2019년 9월 25일 수요일

【2ch 막장】우리지역은 엄청 시골로 밭 밖에 없으니까 친구들 모임 장소를 편의점으로 자주 하고 있다. 그런데 어느날 편의점에 가니까 DQN이 몇 명 있었는데….






64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9/24(火)16:33:50 ID:Gh.5u.L1

우리지역은 엄청 시골로 밭 밖에 없으니까
친구들 모임 장소를 편의점으로 자주 하고 있다

물론 쓰레기를 어지럽히거나 떠들거나 하지는 않으니까
불평은 한 번도 들었던 적이 없었다

어느 날, 언제나처럼 만나기로 하고 편의점에 가니까
보기에도 DQN 같은 사람이 몇 명 있었는데
시골이니까 이런 사람이 있다니 드물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무시하고 주차장 가장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었더니
내가 오고 나서 얼마 지나서 DQN이 떠나가 주었다

안심하였지만 편의점 점원 씨가 통보하고 있었던 것 같아서
DQN이 떠난 뒤에 경찰이 왔어





그리고, 경찰이 점원에게 이야기를 들어본 뒤
나에게 이야기가 왔어요

DQN의 외모나 몇 명 있었다든가 얼마나 있었는가?
같은걸 이야기 했더니

편의점의 오너(남편)씨가 경찰에서 연락이 왔으니까 그런지
차로 와서 입을 열자마자 나에게 갑자기
「이제 두 번 다시 이 편의점 오지마!」
하고 고함질러와서 의미가 몰랐다

말대답 해주려고 하니까
경찰인 분이 이젠 됐어요 하고 말했기 때문에
(경찰이 오고 나서 도착했지만 설명 때문에 기다리게 했던)
친구하고 합류해서 푸념했어요

다음날 편의점에 갔더니 그 오너(남편)씨가
우연히 있어서 불쾌한 기분이 되어서 계산햇는데
「미안해~ 착각했어요~ㅋ」라고 말해와서
화가 낫지만 신경쓰지 않고 괜찮습니다
하고 말하고 돌아갔는데

나중에 부모님이
너 편의점에서 소란 일으켰다면서! 오너(아내)씨에게
「댁의 자녀분이 편의점에서 소란을 일으켜서~」
하고 불평을 들었어!라는 말을 해왔다

설명하고 오해를 설명했지만 아무리 지나도
오너(아내)씨가 자꾸 노려보길 계속하니까
싫어져서 가지 않게 됐다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52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65824237/


오너 부부가 DQ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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