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9일 목요일

【2ch 막장】전 남편에게 맞고서, 막 태어난 장남을 빼앗기고,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이녀석을 바닥에 떨군다!」고 협박 받았을 때가 수라장. 과자쟁반으로 후려갈기고 곧바로 되찾았지만.





39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9/08(日)20:26:39 ID:vMV

전 남편에게 맞고서, 막 태어난 장남을 빼앗기고,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이녀석을 바닥에 떨군다!」
고 협박 받았을 때가 수라장이었군.

과자쟁반으로 후려갈기고 곧바로 되찾았지만.



아이가 태어난 뒤 전 남편이 폭주했어요.

「동거하자!
간병도 육아도 가사도 네가 전부 해 줘,
나를 좋아한다면 할 수 있겠지.
지금까지 이상으로 야근해서 열심히 벌어줘.
나는 물론 가사도 육아도 하지 않아!
집안의 기둥이니까」
하는 사람으로 한 순간에 모델 체인지했다.








이야기를 해도 우주인처럼 말이 먹히지 않고,
끝내는 나를 때리고 아기를 빼앗아서
「이녀석을 바닥에 떨군다!」
고 위협했으므로,
달려드어서 과자쟁반으로
때리고 때리고 때려서 아기를 되찾고,
옆집으로 도망가서 통보했다.
그 뒤 이혼.



전 남편 건은 이젠 됐지만,
「남녀평등. 남자는 낮에 일하고, 피곤해서 돌아오는데 너무 응석부린다」
「가사 육아가 그렇게 힘들 리가 없다」
고 설교해오는 놈이 끊이지 않아서 신경 망가졌다.

아니 나, 산후 바로 복귀해서
전 남편하고 동등하게 일하고 벌고 있지만.
나는 낮에는 일하기는 커녕 야근도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할까 가사육아가 큰일이 아니라면
남자도 하면 되는거 아냐?

그걸 말해도
「응응. 알았어 알았어. 하지만 남녀평등이니까~」
「응응. 하지만 남편은 낮에 일하고 지쳤을테니까~」
3번 설명해도 이해하지 않았던 상대는
친척이라고 해도 끊어버리고,
겨우 평화롭게 됐다.


전 남편 포함한 그녀석들은 나의 욕설을 퍼트리고 있다고
지인이 이야기 해와서, 그 지인도 끊었으니까 지금은 조용하다.


今までにあった修羅場を語れ【その27】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53414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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