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8일 토요일

【2ch 막장】이웃집 부인이 우리집 차고에 침입하여 타이어에 구멍을 뚫는 짓을 하고 있었다. 이유는 「고졸 주제에 모든걸 손에 넣어서 밉살스러웠다」






4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9/27(金)08:35:17 ID:9zi

(페이크 넣었습니다.)


근처의 가족이 이사갔다.
그 집 부부는 이혼한 것 같다.
안심했지만 굉장히 뒷맛 나쁘다.


반 년 정도 전, 현관 앞의 차고에 세워두었던
차의 타이어에 송곳 같은 것으로 구멍이 뚫려 있었어.
못을 밟은 것 같은게 아니라, 명백하게 옆에서 찔려 있었다.

일부러 밤중에 차고에 침입해서…
같은 괴롭힘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았지만,
가족 누구도 그렇게 원망받을 짓 했던 기억이 없고,
평화롭게 살려고 생각했으니까 기분 나쁘고 무섭고.
물론 경찰에 피해신고도 냈다.





2개월 정도 전에 또 같은 일을 겪었다.
태평하다고 얻어맞아도 어쩔 수 없지만,
『감시 카메라를 다는 쪽이 좋지 않을까』하고
부부끼리 대화하고 있었으나,
친정에 불행이 있거나 아이가 다치거나,
여러가지 있어서 바빠서 설치에 이르지 못했다.


그랬는데,
저번에 그런 사건이 있었다는걸 알고 있던 이웃집 남편이,
귀가할 때 맞은 편 집에서 우리집 상황을 살펴보다가
차고에 들어가는 사람을 어둠 속에서 보고 핑 하고 느껴서,
전봇대에 숨어서 동영상 찍어다 주었다.

동영상에는 자택으로 돌아가는 것 밖에 찍혀있지 않았지만,
시간적으로 다른 이유가 없다.
우리집에는 누구도 찾아오지 않았고.


거기에 찍혀있는건 건너편 집의 부인이었다.


건너편 부인은 처음 사건 있을 때
「우리집에서 (나)씨네 집 차고 잘 보이니까 신경써둘게요」
하고 협력적이었던 사람.

경찰에 신고해서 체포되어 알게 된 동기를 듣고서,
(에에에! 그런 이유로!?)
하고 생각했다.


「고졸 주제에 (정말로 이렇게 말했던 것 같다)
모든걸 손에 넣어서 밉살스러웠다」
고 한다.


『모든걸 손에 넣었다』
고 해와도 감이 오지 않는다.

그 부인, 비교적 좋은 대학 출신.
남편의 학력은 모르겠다.

우리집은 부부가 나란히 고졸.
고등학교 동급생 끼리 결혼으로,
고등학교 나오고 계속 맞벌이 했다.

건너편 가족이 이사온 것은 2년 전이지만,
마침 그 얼마 전에 다니던
간병관계 직장을 그만두고
파트타이머가 되었던 참이었다.

그 부인의 집은 전에 살고 있던 사람이
고령이 되어서 양로원에 들어갔기 때문에
임대가 되어 있었지만,
이 근처는 모두 자기 주택.

우리집도 그렇긴 하지만,
대출도 남아 있으니까
완전히  “내 집” 이라고 말하는건 할 수 없다.

부인은 아이가 없지만, 우리집은 아이가 3명.

차고에 때때로
회사의 이름 들어간 영업차가 세워져 있으니까
남편의 근무처는 숨길 수가 없고,
일단 세간에 이름 알려진 회사이지만,
엘리트도 무엇도 아니고 고졸부터 말단.


그런 우리집을 질투할 거라곤 생각도 할 수 없었다.
심지어 이런 음습한 괴롭힘을 해올 정도로.


「신경써 줄게요」
라고 말해주었던 부인,
「심한 짓 하는 사람도 있네요」「안됐어요」
하고 동정해 주어서
(좋은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바보 같다.

평범하고 정직하게 살아갈 생각이었지만,
세상이란 어디에서 어떻게 원망 받을지 모르는 것이구나.
무섭다.


今までにあった修羅場を語れ【その27】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53414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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