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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4일 일요일

【2ch 막장】직장에서 사이 좋게 지내던 파트타이머 여성이, 나에게만 갑자기 인사도 하지 않고 불쾌한 태도로 나오게 되었다. 알고보니까 파트타이머 여성은 남편(그 때 아직 남자친구)를 록온하게 되어, 제일 사이가 좋아보이는 나를 눈엣가시로…









2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9/30(水)20:08:12 ID:Kp.av.L1

직장의 사이 좋았던 사람이
갑자기 나한테만 인사하지 않게 되어
이쪽에서 인사해도 리액션을
기분 나쁜 느낌 드러내며
마지못해서 해오게 되고 나서
일년이 지났다

나는 파견사원 33♀(지금의 회사는 4년차)
상대는 파트타이머 52♀(자년 봄부터로 2년차)

내가 무슨 짓을 했을까 하고
상당히 고민하기도 했지만
최근 이유가 판명되고
탈진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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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1일 월요일

【2ch 막장】고등학교 시절 같이 부활동 했던 사람하고 재회해서 결혼. 그랬더니 고등학교 당시 남자친구하고 사귀었던 친구가, 「그거 약탈 아니야?」「남의 남자 빼앗은거 어떤 기분?」 자기는 이미 기혼자이면서….









49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9/19(土)16:36:10 ID:BV.kl.L1

친구 그만둔 스레인가
신경 모르겠다 스레인가 하고
헷갈렸지만 여기로 했다.
페이크 있음.




몇 년 전에 결혼했다.
상대는 고등학교 시절 같은 부활동 했던 사람으로,
고등학교 졸업 뒤에 거의 교류도 없었지만,
저쪽의 취업을 계기로 오랜만에 만났다.

원래 사이가 좋았던 것도 있어서 들떠올라,
친구의 연장이란 느낌으로
어쩐지 모르게 교제하게 되어,
척척 박자로 일이 진행되어
프로포즈 받았다.



이야기는 바뀌겟지만,
고등학교 부활동에서는
A・B・C・D・나로
5명이 사이 좋은 그룹이었다.

A・B하고는 졸업 뒤에도 계속해서
정기적으로 놀고 있었지만,
C・D는 대학이나 취업으로
현지를 떠난 것을 계기로
LINE 으로 느슨하게 연결되어 있을 정도로 소원.

결혼상대(현 남편)은 고등학교 당시
이 D하고 사귀고 있었고,
졸업 전에 헤어졌다.


프로포즈 뒤, A・B하고 만나서,
결혼 한다는걸 전했다.

A는
「설마 그 (남편)군하고 (나)쨩이~!」
하고 텐션 올라가서 축하해 주었다.

하지만 B에게는
「그거 약탈 아니야?」
라는 말을 들었다.

의미를 몰라서 되물어 보니까,
「옛날 D하고 (남편)이 사귀었다는걸
알고 있으면서 결혼하는 것은,
부정행위로 약탈이다」
라는 내용을 지껄이고 있었다.

아니 D하고 남편은
고등학교에서 관계 끝났고,
애초에 D는 벌써 다른 사람하고
결혼하고 있습니다만….

애초에 남편하고 사귀고 있다는 것은
이전부터 A・B에게 보고하고 있었지만….


하지만, A하고 내가 설명해도
「사귀는 거하고 결혼은 다르다.
D가 기혼이라든가 관계없다.
네가 그렇게 비상식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고
축하하는 A도 어떻게 됐다」
하고 맞물리지 않았다.

이야기가 평행선이라,
최종적으로 B는
「이 건 C하고 D에게 말할테니까」
하고 화내며 돌아가 버렸다.

C・D에게는
나중에 말할 생각이었고 상관없긴 하지만, 
B의 분노나 이야기가 먹히지 않는게
쇼크라서 침울해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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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9일 토요일

【2ch 막장】나는 사원 60명 정도의 작은 회사에 신졸자로 입사. 동갑인 동료 기혼 여성A가, 마음에 들어하는 동료 남성B에게 자꾸 접근했다.







2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8/29(土)12:49:39 ID:Px.lc.L1

나는 사원 60명 정도의 작은 회사에 신졸자로 입사.

6년 지나서 동세대가 늘어나며,
4~10명 정도로 월1정도 술 마시게 되었다.


그 가운데 유일 동갑인 동료 기혼 여성A가,
마음에 들어하는 동료 남성B에게 자꾸 접근했다.
술자리에서는 매일 옆에 앉고, 1차 모임 뒤에는
B를 돌려보내지 않으려고 팔짱 끼고,
「해산 뒤에 둘이서 호텔에 가자」
고 살짝 유혹한다.

B는
「A는 전혀 타입이 아니고,
동료니까 거절했다」
고 하는 것.

(나는 원래부터 B하고 사이가 좋고,
호텔 건은 B에게 직접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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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1일 금요일

【2ch 막장】시동생 약혼녀가 지역에 찾아와서, 아주버니 아내하고 같이 셋이서 놀러 나갔는데, 아주버니의 아내가 묘하게 시동생의 약혼녀에게 공격적. 그러니까 시동생 약혼녀가 「(아주버니 아내)씨가 (시동생)씨를 좋아한다는거 사실이었네요」







4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8/14(金)23:09:02 ID:Ln.0t.L1

남편은 삼형제의 가운데.
막내로 삼남인 시동생은 위의 둘 하고는
나이 차이가 있고 대학생 때부터 상경하여
독신생활 하고 있지만, 다른 사람은 지역에
각자의 가정을 가지고 있다.

가족 사이는 지극히 일반적으로,
그 나름대로 양호한 교제를 해왔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얼마전, 유일하게 독신이었던
시동생의 결혼이 결정되었다.

좋은 대학 나와서 좋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나이가 되어도 여자친구가 있다는 기색이 없었던
시동생을 걱정하던 시어머니는 아주 기뻐함.
(『여성에 흥미없을지도』하고
물었는데 대답하지 않았다고 한다ㅋ)
긴급사태선언이 해제됐을 때,
시동생이 시동생 아내를 데리고
(이 때는 아직 약혼녀였지만)
지역에 돌아왔으므로,
시부모・아주버니 부부・우리들 부부하고
식사모임을 하게 되었다.


시동생 아내는 미스테리어스라고 할까
무슨 생각하고 있는지 잘 모른다고 할까
말수가 적은 사람이었지만, 시동생은
홀딱 반해서 기뻐서 어쩔 수 없다는 느낌으로
사이도 좋아 보였고, 잘됐다 잘됐다 하고
화기애애하게 종료.

…하고 생각했더니 갑자기,
「내일 관광안내 해줄게요.
며느리들끼리 사이 좋아지고 싶고」
하고 이상하게 조용했던 아주버니 아내가
시동생 아내에게 권유했다.

「(시동생)씨가 안내해 주신다고 하므로」
「내가 안내할테니까」
하고 둘이서 거절했지만,
『며느리끼리』를 자꾸 말하며 포기하려 하지 않는다.
아주버니 아내는 한 번 말을 꺼내면
듣지 않는 데가 있으므로, 시어머니가
「너도 같이 가면 어때?」
하고 이쪽에 권유해왔다.

솔직히 아주버니 아내는 싫어하고,
마이너한 관광지니까
관광 명소가 뿔뿔이 흩어져 있어서
1일 업무가 되버리니까 싫었지만,
언제나 돌봐주시는 시어머니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며느리 셋이서 가게 됐다.



다음날, 아주버니 아내가 차를 내왔지만,
처음부터 묘한 분위기.
아주버니 아내는 명백하게
시동생 아내에게 공격적이었다.
예를 들어서 시동생 아내의 직업을
(이과계 전문직? 같은 것)
「오타쿠가 많을 것 같아」
라든가
「역시 오타쿠 써클의 공주 상태야?」
하고 말하는 느낌.

시동생 아내는
「그렇네요, 오타쿠가 많습니다」
「바빠서 그런걸 하고 있을 틈 없어요」
하고 담담하게 대답하고 있었는데,
그것이 거꾸로 아주버니 아내의
신경을 거스른 것 같아서
점점 노골적이 되어갔다.


「(시동생 아내)쨩의 어머님은
스낵바의 마담이지요?
아버지가 없다니, 역시 그런 것?」
「모녀가정인데 외동이라니
노후가 큰일일 것 같네요.
요즘 스낵바 같은거 유행하지 않지요.
제대로 연금 지불하고 있어?」

시동생 아내가 모녀가정으로
음식점을 하고 있다고 들었지만
스낵바인 것은 처음으로 들었고,
이런 상황에서 나는 굳어져 버렸고
아무 것도 말하지 못했고,
과연 시동생 아내도 입을 다물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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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7일 화요일

【2ch 막장】나는 코로나 창궐하기 직전 금년 2월 중순에 결혼식을 올렸지만, 직장동료는 5월로 예정되어 있던 결혼식을 내년으로 연기하게 되었다. 「추녀인 주제에 결혼식을 올리다니 건방져. 저녀석이 운 좋게 식 올린 것은, 나의 행운을 빼앗았기 때문이다」










69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7/05(日)15:44:10 ID:tk.c1.L1

나로서는 어쩔 수도 없는 이유로
동료에게 원망받은 것 푸념.


동료 A미(A美)하고는
같은 나이였던 것도 있어,
같이 런치나 휴일에 외출하거나
각자 부서에서의 고민을
서로 상담하거나, 비교적
사이 좋아졌다고 생각한다.

A미는 용모도 스타일도 좋고,
다소 기가 센 점은 있지만
사람을 이끌어가는 행동력이 있고,
촌스러운 인도어파인 자신으로서는
신선하고 즐겁게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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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8일 일요일

【2ch 막장】아내와 형수가 비슷한 시기에 아기를 출산했다. 우리 어머니는 참견쟁이 아줌마라 과간섭 하는데가 있어서, 아내는 어머니가 해주겠다는걸 확실하게 거절하고 있었다. 하지만 형수는 호의적으로 받아들여서 무척 사이가 좋다. 아내가 그걸 알고 괴로워하고 있다.




8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07(土)17:38:35 ID:Hp.zq.L1

아내가,
우리 어머니와의 관계 건으로
치근치근 말한다.

아내가 제멋대로 군다고는 말하지 않는다.
아내는 잘 해주고 있고,
아내의 마음도 이해되지만….


아내와 우리 형의 아내(즉 형수)는
10개월 차이로 여자애를 출산.
아내와 형수의 사이도 나쁘지 않다.
형수는 착실한 사람인 아내에게
어드바이스를 부탁하기도 하고,
아내도 형수의 분위기가 좋음에
『릴랙스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 어머니는 비교적
『해준다 해준다』『준다 준다』
하고 말하는 참견쟁이 아줌마.
아내가 딸에게 해주고 싶은 것을
『해주겠다』고 말해오는 거다.


아내는
「딸의 처음으로 주는건 부부로 하고 싶습니다」
하고 거절하고 있고, 나도 확실하게
「아내하고 내가 모친이고 부친이야」
하고 말하고 어머니가 하는 것을 말렸다.

첫 목욕, 첫 이유식, 첫 유아복, 첫 신발….
아내는 원래 의류계에서 근무했었고
기본적으로 옷이나 신발에 고집도 있으니까,
아무튼 어머니가 『사주겠다』고 하는 물건을 거부.

나도
「마음은 이해하겠지만,
나하고 아내에게 고르게 해줘,
제멋대로 말하지 말아줘」
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랬더니 그 화살이 형수에게 갔다.
형은 얼빠진 데가 있으므로,
「어머니에게서 아내를 지켜」
라고 말하고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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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6일 수요일

【2ch 막장】사사건건 「당신은 행복하네요」라고 말하던 동료. 얼마전 전 남편에게 두고온 딸이 결혼했는데, 신부 모습 사진 옆에는 전 남편의 재혼 상대가 서있는걸 보고 격노하고 있었다. 초등학생 때 두 아이 놔두고 이혼했으니…. 행복은 스스로 버렸을 뿐이 아닌가.





48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1/05(火)21:44:20 ID:oLD


직장의 동료A에게, 사사건건
「당신은 행복하네요」
라는 말을 듣고 있다.

행복하다든가 불행하다든가,
그런 이야기의 흐름에서 하는게 아니라,
업무중이라도 휴식중이라도 갑자기
「당신은 행복하네요」
라고.


A씨는,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아이를 둘 놔두고 나온 이혼녀.

부모에게 반대되어 억지로
임신결혼에 가져가서 입적했는데,
그런데 이혼하고 친정으로 돌아왔으니까,
「부모나 형제에게 숙이고 있다」
고 하든가.

그런 푸념을 흘리면서는
「당신은 행복하네요」
해온다.

짜증나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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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8일 토요일

【2ch 막장】이웃집 부인이 우리집 차고에 침입하여 타이어에 구멍을 뚫는 짓을 하고 있었다. 이유는 「고졸 주제에 모든걸 손에 넣어서 밉살스러웠다」






4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9/27(金)08:35:17 ID:9zi

(페이크 넣었습니다.)


근처의 가족이 이사갔다.
그 집 부부는 이혼한 것 같다.
안심했지만 굉장히 뒷맛 나쁘다.


반 년 정도 전, 현관 앞의 차고에 세워두었던
차의 타이어에 송곳 같은 것으로 구멍이 뚫려 있었어.
못을 밟은 것 같은게 아니라, 명백하게 옆에서 찔려 있었다.

일부러 밤중에 차고에 침입해서…
같은 괴롭힘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았지만,
가족 누구도 그렇게 원망받을 짓 했던 기억이 없고,
평화롭게 살려고 생각했으니까 기분 나쁘고 무섭고.
물론 경찰에 피해신고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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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8일 일요일

【2ch 막장】아주버니 부부가 이혼했다. 큰 소리로는 말하지 못하지만 만세삼창 하고 싶은 기분. 아주버니 아내가 이상하게 알 수 없는 이유로 나를 미워하고 있었다.






9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9/06(金)19:18:45 ID:2MB


아주버니 부부가 이혼했다.

큰 소리로는 말하지 못하지만
만세삼창 하고 싶은 기분.


이혼하기 2년 정도 전,
아주버니 부부가 시댁에서 동거를 시작했다.

아무래도
「불임치료를 시작하므로 돈이 들어가니까,
임대료를 줄여서 비용에 충당하고 싶다」
고 하는데.

아주버니 아내, 그때까지 정사원이었는데,
치료에 시간과 체력을 빼앗기므로
주3일 파트타이머로 전환했다고 하고,
그런 의미에서도 동거가 형편에 좋았다고 한다.


불임치료 건은 잘 모르니까
뭐라고 말할 수 없지만,
시부모는
「다소 원조를 해도 좋으니까 동거는 좀」
하는 스탠드였다.

또한, 시부모는 늘
「부부가 사이 좋으면 그것이 제일,
아이는 내려주시는 거라고 하니까
별로 심각하게 되지 않는 쪽이…」
라고 말했었다.
즉 손자를 재촉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아주버니에게 원인이 있어서
불임인 것 같고, 그것을 방패로
「부모의 책임으로서 협력해야 한다」
고 설득하고, 동거도 원조도
양측 모두 획득한 것 같아서 시부모 참패.

전에도 『불임치료 비용을 내라』고
말해왔다는 며느리 이야기 읽었지만,
나로서는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이론이야.


동거가 시작될 때 까지는 시댁에 자주 가고 있었지만,
우리집에는 아이가 둘 있으니까 가기 어렵게 됐다.
시어머니에게서도
「큰 며느리를 너무 자극하지 않는 쪽이 좋으니까
이벤트 같은건 이외는 이쪽에서 그쪽으로 갈게」
라고 말했었고, 이쪽에서 시댁에 가는 횟수가 부쩍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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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7일 토요일

【2ch 막장】질투란 이런 느낌이구나 하는 이야기. 아내를 만나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동료 남자 4명이 헐뜯어 오니까 기분 나쁘다.





66 名前:■忍【LV1,ぶとうか,WW】投稿日:19/09/05(木)13:47:29 ID:f3.cl.L1

질투란 이런 느낌이구나 하는 이야기

나는 독친의 영향으로 음식에 관심이 없었다.
솔직히 식사가 고통스러워서 학교 급식 조차 싫었다.

살려면 어쩔 수 없이 먹고 있는 느낌이었으니까,
성장기에 충분히 성장하지 못하고
성인이 되어도 비쩍 마른 중학생 같은 용모였다.

사회인 4년차 때 아내하고 만났지만,
나의 인생이 확 바뀌었다.

아내는 요리 실력이 굉장하여,
솜씨 좋게 뭐든지 직접 만든다.
먹는 것이 즐겁다고 생각한건 처음이었다.

이젠 신장은 자라지 않으니까 여전히 꼬마지만,
명백하게 피부 윤기가 깔끔하게 되었고,
건강하게 됐다.

그것을 동료 남자 4명이 헐뜯어 오니까 기분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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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5일 월요일

【2ch 막장】사촌언니가 떨어진 회사에 내가 합격했다는 것에 질투한 이모가 회사에 전화를 걸어서 멋대로 내정을 취소하게 만들었다. 「(나)의 이모지만, (나)를 입사시키지 말아주세요」라고 했을 뿐인데.






81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8/03(土)02:58:28 ID:qX.b9.L1

자주 독친이 마음대로 내정 거절했다는 것이 있지만,
나는 그걸 이모가 해버렸다.

단기대학 졸업한 내가 어째서인지,
이모의 딸인 사촌언니(난관대학 졸업)가 떨어진
A사에 내정을 얻었기 때문에, 거기에 질투한 것 같다.


하지만 A사는 중소기업으로 로컬 기업.
사촌언니는 A사에는 떨어졌지만,
그 뒤, 같은 업종 다른 회사인 B사에 합격하여 입사가 결정됐다.

B사는 대기업으로,
『○○의 회사라고 하면 B사!』라고 할 정도로 유명.
(A사하고도 거래가 있다)

그렇다고 할까,
A사하고는 회사의 규모도, 종업원수도 지사수도 매출액도
B사하고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물론, 사촌언니는 처음부터 B사가 제1지망.

승부라는 것도 이상하지만,
직장을 포함하여 나의 스펙으로
사촌언니를 이길 수 있는 요소는 하나도 없다.


이모는, A사에
「(나)의 이모지만, (나)를 입사시키지 말아주세요」
하고 연락을 했다고 하며,
괴롭힘이 확인된 뒤,
내정에서 잘렸다.


결국, 나는 전혀 다른 분야의 기업에 취직했지만,
이모가 내정을 거절할 수 있다니 이상해요.

괴롭힘하는 친척인 척 하면 마음대로 잘라낼 수 있잖아.
그렇다고 할까, 당시 멍해져서 아무 것도 하지 않았던
나도 바보였지만.

사촌언니와 이모부(이모의 남편)은
엄청나게 사과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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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3일 일요일

【2ch 막장】우리 딸하고 남편의 여동생의 딸이 우연히 같은 해에 3개월 차이로 결혼하게 됐는데, 그걸 보고 시누이 딸이 삐져서 울게 되었다. 우리 딸의 결혼식장하고 걔네 결혼식장의 등급이 상당히 달라서, 같은 해에 같은 친척이 모였는데 비교받는게 싫다고….





45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6/23(日)19:19:55 ID:Qgi.dc.3p

우리 딸하고 남편의 여동생의 딸(이하 A코라고 하겠습니다)가
우연히 같은 해에 결혼하게 됐지만,
딸보다 A코 쪽이 3개월 정도 뒤였으므로,
딸의 결혼식 초대장이 먼저 송부 되게 되었는데
그것을 보고 A코가 삐져서 울고 있다고
시누이가 시어머니에게 상담하고,
귀찮게 되었던 적이 있었다.

아무래도 A코가 예정하고 있었던 식장하고는
등급이 상당히 다른 것 같아서,
같은 해에 같은 친척이 모이는데
비교받는 것이 싫다고 울고있다,
나(시누이)도 싫다,
평생 한 번 있는 결혼식이니까
비참하게 만들고 싶지는 않고,
돈 어떻게든 해줘! 도와줘!
라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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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2일 토요일

【2ch 막장】남자친구가 나의 친구A에게 너무 질투해서 이젠 무리다. 「【A하고 지낸 시간】<【남자친구하고 지낸 시간】이 될 때까지 A하고 놀지마」






93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6/21(金)21:07:06 ID:y96

남자친구가 나의 친구에게
너무 질투해서 식어서 이젠 무리라는 이야기.


친구 A는 고1부터 8년간 사귀었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둘이서 도쿄의 회사에 취직했다.
(근무처는 다름)

감각으로서는 친구라기보다는 사이 좋은 자매로,
서로 사유물을 서로의 집에 놓아두기도 했다.

취미나 가치관도 가까웠으니까
「혼자서 하는 것보다 둘이서 하는 쪽이 즐겁죠」
하는 느낌으로 뭐든지 같이 하는 일이 많다.




남자친구는, 어떤 동영상 투고자의 팬으로서
하고 있던 집단 오프 모임에서 사이가 좋아져서,
2년 정도 지나고 나서 고백받아서
교제 반년 미만이란 상황.

고속도로 타고 2~3시간 거리니까
가볍게 만날 수 없다는 느낌으로 원거리(중거리?).

A도 같은 팬 커뮤니티에 있으니까,
A하고 남자친구는 서로를 알고 있다.


남자친구하고 사귀고 나서는,
A보다 되도록 남자친구 우선으로 하려고 했다.

많을 때는 1개월에 2번 정도
A의 집에서 숙박하던 것을,
3개월에 2번 정도로 줄이거나.

오프 모임 때에는 나하고 A가
셋트 취급 받는 것이 싫어하니까,
「지금은 남자친구가 있으니까 이쪽하고 셋트예요ー」
같은 소리를 하거나.

서툴렀지만
「지금 뭐 하고 있어ー?」
하는 아무렇지도 않은 라인도
남자친구하고 자주 하고 있었다.

남자친구가 평일 휴일이 많아서
때때로 만나지 못했으니까,
휴일 휴가가 겹칠 때는
1개월 전에 예정하고 있었던 A와의 쇼핑을
3일 전에 연기해달라고 했던 적도 있었다.

A는
「나는 한가한 사람이니까, 남자친구하고의 예정 틈새에 넣으면 괜찮아」
라고 말해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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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2일 수요일

【2ch 막장】A씨 B씨라는 두 오타쿠가 있는데, A씨「3차원이 2차원 여자에게 이길 리가 없다! 용모 성격 모두 2차의 완승! 열화하는 3차 여자가 억울해서 질투해도 소용없다」 B씨 「나는 최애캐를 다른걸 헐뜯는 도구로서 쓰지 않는다. 똑같이 취급하지마라.」







22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5/21(火)11:14:21 ID:09T

A씨 B씨라는 남성이 있는데,
똑같이 오타쿠.


A씨는 평소부터
「3차원이 2차원 여자에게 이길 리가 없다!
용모 성격 모두 2차의 완승!
열화하는 3차 여자가
억울해서 질투해도 소용없다」
같은 발언을 한다.

이쪽은
「2차가 3차보다 외모 좋은건 당연하잖아. 그림이고」
「그거 남자도 같아. 2차 남자도 3차 남자보다 미남이고 설정은 위에 있지요」
라고 말하지만,
「질투ㅋ 추하다ㅋ」
하고 말하며 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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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7일 토요일

【2ch 막장】언니 남편과 우리 남편은 같은 학교를 직장으로 하는 교사. 그런데 우리 남편은 유능하고 대인관계도 좋아서 학년주임이 됐는데, 언니 남편은 과묵하고 출세도 못하고 잔업도 자주 한다. 언니는 부럽다, 치사하다면서 울어댄다.



658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平成31年 04/25(木) 06:32:17 ID:ieR.os.8o

언니가 부럽다면서 울었지만, 어쩌라고…

언니의 남편과 나의 남편은 직장이 같은 교사.
언니 남편과 우리 남편은 7세 차이가 나는데,
과목도 다르고, 같은 직장이라도 관련되는 일은 거의 없다.

우리 남편은 비교적 재주가 좋은지,
비교적 척척 업무를 끝마치고,
잔업도 18시 반 지나서 까지는
돌아오는 일이 많다.

자주 선생님들 끼리도 놀기도 하고,
나도 남편의 직장의 선생님들하고는 아는 사이.
그 가운데는 개인적으로 사이 좋게 지내는 여성 선생님도 있고,
나도 즐겁게 지내고 있다.

이번 봄에 남편은 학년주임으로 배치되어,
조금씩이지만 위로 올라가면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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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6일 화요일

【2ch 막장】남편의 친구가 남편에게 「나보다 수입 낮은데 사치가 너무 심하다」고 하고 있다. 남편친구는 연수입 450만 정도지만, 남편은 연수입 400만으로 나는 연수입 300만, 합쳐서 700만. 그리고 남편친구처럼 돈 많이 드는 취미도 하지 않으니까 당연하다.



326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3/25(月)11:12:48 ID:qzF.qi.s7

남편의 친구가 그 신경 몰라.


돈 이야기가 되겠지만,

남편은 연수입 400만으로 나는  연수입 300만 정도야.
남편의 친구(이하 남편친구)는 연수입 450만(이라고 한다. 남편에게 들었다)

남편친구는 임대료 10만엔으로 역에서 가까운 아파트 맨션에 살고 있고,
우리집은 다달이 7.5만엔의 단독.

남편친구는 술마시기와 갬블과 바이크를 좋아하고,
우리집은 아이가 있으니까 그런 것들은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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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0일 일요일

【2ch 막장】대학 친구가 미남하고 인연이 생길 것 같으니까, 다른 친구들이 갑자기 쌀쌀맞게 됐다. 「모솔녀가 미남하고 사귈 것 같으니까 재미없다. 우리들 쪽이 그 녀석보다 노력하고 있었는데」 자기들은 남친 있고 애랑 유부녀 면서 무슨 소리 하는 거야.




8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9/03/09(土)01:42:35 ID:Ayy.f2.j9

대학 친구 그룹에 모솔녀(喪女) 포지션이었던 애가 있었지만,
사귀지는 않았는데 사귀기 얼마전 같은 느낌으로 친해진 남성이 생겼다.

LINE에서 놀러 갔을 때 사진으로 봤더니
야마자키 켄토(山●賢人) 같은 상쾌한 미남.

게다가, 그 남성 쪽에서 친구에게 이야기 해와서
사이좋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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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0일 수요일

【2ch 막장】시댁 간병문제와 나의 유전성 질병 때문에 아이를 낳지 않기로 했더니 이혼하고 친정에 돌아온 사람이 나에게 시비 「생산성 없는 부인이 생산성 없는 남편 씨의 부모 같은걸 떠맡고 이혼하면, 남편 씨는 생산성 있는 여성하고 결혼해서 아이도 많이 낳을 수 있다」


※동물학대주의※


62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2/19(火)17:16:20 ID:Ixm.as.gy

나는 유전성 질병을 가지고 있다고 최근 발각.

남편은 지금은 건강하지만,
당뇨병(어머니 쪽)하고 암(아버지 쪽)가계로,
시댁조부모님이 당뇨병・간병필요인데 노망이 들어있고,
시아버지가 암인데 재작년 구조조정 되어서 무직.
내가 두 분의 간병과 통원을 도와드리고 있다.

결혼은 했지만, 아이 낳아도 하드모드인 인생이 되는 것이
눈에 보이고 있으니까, 아이는 만들지 않기로 결정했다.
처음에는 두 명이라고 결정했지만, 이젠 무리일듯.


살고 있는 곳이 시골이니까,
친구 교제 같은 것도 농후하고,
내가 아이를 좋아하니까 주위에서
「아이 아직?」「필요한 물건 양보해줄게」
라고 말해오지만
「나의 병하고 남편의 집안 일이 있으니까」
하고 대답하게 되었다.

모두 시댁이 큰일이라는걸 알고 있으니까,
그 이상은 아무 말도 해오지 않았다.


그런데, 몇년 전 남자에게 속아서 친정에 돌아온 A씨가,
나한테만 얽혀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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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2일 화요일

【2ch 막장】직장 상사가 거칠어졌다. 원인은, 멸시하면서도 동류라고 생각했던 상사의 동기가 1년 전에 퇴직하고 창업한 것. 지금 현재 전 동기 씨의 연수입은, 상사의 배 이상…. 그리고 30대 후반의 미인 여자친구가 있고, 이번에 결혼보고를 하러 왔다.







비슷한 이야기
【2ch 막장】인망이 있는 선배가 본가 사업을 이어받으려고 회사를 그만뒀다. 동시에 다른 부서의 인기 있고 주위에서 사랑받는 미인하고 약혼도 했다. 그래서 축하 겸 송별회를 열었는데, 다른 부서나 거래처에서도 축하해주는 가운데 투덜투덜 거리는 다른 선배가 있었다.

15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2/11(月)06:32:15 ID:r8T


우리 상사가 거칠어졌다.


원인은, 멸시하면서도 동류라고 생각했던
상사의 동기가 1년 전에 퇴직하고 창업한 것.

그 동기에게는 실은 30대 후반의 미인 여자친구가 있고,
2사람 모두 결혼이라는 형태는 취하지 않았지만
서로를 존중하는 자유로운 관계로서,
실은 벌써 5년에 걸친 관계이며,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할까 고민할 때,
「괜찮아! 당신이라면 절대로 괜찮아!! 잘 되지 않아도 그 때는 내가 평생 길러줄테니까 마음껏 해봐!!」
하고 호쾌하게 등을 밀어주었으니까 창업을 내딛게 됐다든가,
여러가지를 알게 되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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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0일 일요일

【2ch 막장】오타쿠 취미로 남자친구도 없고 수수한 친구를 얕잡아 보고 있었다. 솔직히, 자신의 행복을 실감하려고 지금까지 교제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친구에게 상냥한 오빠가 있다는걸 알고 질투가 났다.





102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2/10(日)00:17:06 ID:wbK

친구A를 계속 얕잡아보고 있었다
오타쿠 취미이고 남자친구도 없고
부모님하고 같이 살고 직업도 파트타이머
언제나 유니클로나 시마무라 입고 메이크업도 수수

솔직히, 자신의 행복을 실감하려고
지금까지 교제를 유지하고 있었다


금년 초, A를 쇼핑몰에서 봤다
A는 오빠하고 같이 있었지만,
A오빠가 A에게 엄청나게 상냥했어
A는 어벙한 성격이니까 물건을 고르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A오빠는 계속 그걸 기다려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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