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26(水)15:07:38 ID:NYX
나는 부모님이 소유하고 있는 집에서 남편하고 살고 있었다. 결혼하고 바로 지진이 일어나서, 후쿠시마의 시댁에 망가져서, 시부모하고 동거가 시작됐다. 이것이 지옥의 시작. 미리 알려두자면 시부모는 처음에는,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동거하고 1년 반, 시누이에게 귀향 출산 요청이 있었다. 시누이는 그 때 주거지는 단지 5층으로, 배가 커져버린 시누이는 계단 오르는 것이 힘들다고 했다. 시부모는 좋은 사람들이었으니까, 시누이의 귀향 출산도 받아들였다.
그랬더니 시누이 남편이 우리 집에 눌러붙어 살게 됐다.
그리고, 시누이 남편은 내가 준비한 저녁을, 내가 없는 사이에 마구 주무르게 됐다. 나는 조부모님에게 맞춰서 저염분 식사를 어릴 때부터 먹고 있어서, 굉장히 싱겁다. 카레도 단맛으로 딱 좋다. 그런데 시누이 남편은 찬두부에 간장을 콸콸 부어버리는 사람. 시누이 남편은 내가 만든 저녁 식사에, 소금 후추 간장을 쏟아부었다. 게다가 이미 볶아놓은 요리를 더욱 볶아버리니까, 야채는 질퍽질퍽 해지고. 카레라면 매운 스파이스를 마음대로 넣고 바닥이 새까맣게 눌어붙을 때까지 가열. 된장국이라면 된장이나 소금을 더하고 끓여서 졸인다. 미트소스에는 타바스코를 잔뜩 넣어서 가열하고, 프라이팬에 눌어붙어서 코팅. 맛이 진하다, 같은게 아니다. 맛없다, 같은 것도 아니다. 내가 먹을 수 없을 정도로 흉기 같은 맛이 되어있었다.
내가 만들었는데 먹지 못하고, 배 고파서 돌아왔는데 백미 밖에 없다. 가끔은 백미조차도 없다. 게다가 당연한 듯이 시누이 남편은 설거지 같은건 하지 않았다. 남편 등은 시누이 남편이 집에 들리기 전에 저녁을 끝내니까 피해는 없었다.
남편은 나 때문에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조달했지만, 편의점 도시락은 맛이 진하고 짜서 맛이 없고, 카레도 마파두부도 돼지고기피망볶음도 매워서 거의 먹을 수 없었다. 하지만 나의 귀가는 매일 23시 지나서, 도시락을 살 수 있는 가게는 근처 편의점 밖에 없었다. 게다가 팔다 남은 도시락이니까 고를 수도 없었다.
98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01(木)00:57:07 ID:zyq
찜찜해서 잠이 안오니까 누군가 들어줘 남편(38)이 아저씨 사냥(オヤジ狩り)을 당했다 아저씨 사냥이라고 해야 할지 노상강도라고 해야 할지 날치기라고 해야 할지 귀가 도중, 제일 가까운 역에서 집으로 향하는 도중 뒤에서 갑자기 태클을 당했다고 한다
부딪쳐 왔던 것은 금발로 젊은 여자 2명 「에?에?」하게 됐는데 여성이니까 공격하지 못했는데 남편이 가진 봉투를 빼앗고 도주했다고 한다
56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08(木)22:23:56 ID:2BH 우리 언니가 직장에서 해고당했다. 언니는 초등학교 아동이나 방과 후 클럽 같이 아이를 맡겨주는 곳에서 일을 했다. 그곳에서는 매일 간식이 나오는데, 그 간식을 언니가 몰래 먹고 있었다고 한다. 간식은 거기 다니는 아이들이 내는 돈으로 구입하고 있는 것인데. 언니는 혼자서 직장에 있을 때나, 간식 준비를 하고 있을 때 몰래 먹었다고. 언니가 제일 먼저 출근하는 날에, 언제나처럼 간식을 먹고 있다가 시간보다 빨리 왔던 사람이 봐버려서 사실이 발견.
언니 말로는 「과자가 바로 먹을 수 있는 곳에 있는데 먹어서는 안된다는걸 참지 못했다. 들키지 않도록 먹는게 즐거워져 버렸다」고 한다.
언니 지쳐 버린 것일까. 설마 자기 언니가 그런 짓을 했다고는 몰라서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