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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6일 월요일

【2ch 막장】내가 제일 좋아하는 팥빵을 잠자는 사이에 여동생이 먹어버렸다. 복수로….






1254. 名無しさん 2020年06月26日 23:15 ID:iBGRBP.40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먹을건 팥빵.
빵의 한 가운데 팥이 들어차있는 것도 좋아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제일이라고 생각하는건
도쿄도 내에 팔고 있는
반죽에 팥을 반죽해서 구운 것.
이것이 정말로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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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6일 토요일

【2ch 막장】니트 오빠가 멋대로 내 과자를 훔쳐 먹어서, 전부다 민트초코 맛으로 바꿔버렸다.







97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5/12(火)17:05:14 ID:Jnx

니트 오빠에게 과자를 빼앗기고 있다.
숨겨도 찾아내서 마음대로 먹어버린다.
어머니가 오빠에게 물러서,
오빠가 내 과자를 훔쳐갈 때마다
「이걸로 새로운걸 사세요」
하고 돈을 주고 있지만,
먼저 과자를 멋대로 먹는 것을
그만두게 해줬으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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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4일 목요일

【2ch 막장】점심식사로 회사 근처 정식가게에 갔는데, 옆에서 스마트폰 보면서 먹고 있던 남성이 도중에 새우 프라이를 가져가 버렸다. 내가 바라보자 「앗 죄송합니다!」「멍하니 있다가 어머니 접시로 착각했다」





14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24(木)11:21:24 ID:Uy.np.L4

어제 있었던 일이지만.


점심 식사로 회사 근처 정식가게에 갔다.

믹스 프라이 정식을 주문했고,
합석한 옆자리 남성도 같은 것을 주문했으므로,
거의 동시에 도착했다.

옆의 남성은 손에 스마트폰 보면서 먹고 있었다.


그랬더니 도중에 훌쩍 하고,
지극히 내추럴 하게
나의 새우튀김을 가져가서 먹었다.
(1개 밖에 들어있지 않았다)


「하????」
하고 무심코 상대의 얼굴을 뚫어지게 보아버렸다.
맞은 편에 앉은 사람도 놀라서 남성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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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31일 수요일

【2ch 막장】직장에 후리카케를 상비하고 있는데, 그걸 멋대로 동료 남성이 조금씩 훔쳐 쓰고 있었다.



89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7/30(火)10:43:12 ID:Mv.wi.L4

직장의 책상 서랍에,
후리카케(ふりかけ, 뿌려먹는 양념)을 상비하고 있다.

도시락을 매일 가지고 가지만,
가끔씩 눈계산을 잘못해서 반찬만 먼저 없어지고,
흰밥이 남게 되는 일이 있으니까.

후리카케는 입구가 지퍼록으로 되어 있는
30g 정도 들어가는 봉지로,
작게 나눠저 있는 봉지는 아니다.


그 후리카케를 멋대로 동료(남성)이 조금씩
쓰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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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1일 화요일

【2ch 막장】대학시절 반달 정도 사귄 남자친구하고 불고기를 먹으러 갔다. 그런데 구워서 먹는게 빠르다 「생고기에 가까울 정도의 레어가 좋아」 그건 취향이겠지만, 내 몫 까지도 먹어버리는 거야. 「맛있을 것 같을 때 먹어야지!」





88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5/20(月)19:01:05 ID:XK4

대학시절 사귀던 남자친구하고
불고기를 먹으러 갔어요.
사귀기 시작하고 아직 반달 정도였지만.


갈비나 우설구이나 구운 야채나,
일단은 2인분 씩 주문했지만,
남자친구가 구워서 먹는게 빠르다.

「생고기에 가까울 정도의 레어가 좋아」
라면서 말이야.

굽기 시작하고 바로 뒤집어 놓고,
그것을 곧바로 먹어버린다.


그것은 별로 취향이니까 좋지만,
내 몫 까지도 먹어버리는 거야.

「맛있을 것 같을 때 먹어야지!」
하고 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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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8일 금요일

【2ch 막장】부모님이 소유하는 집에서 남편하고 살고 있었는데, 지진으로 시댁이 망가져서 시부모하고 동거. 그러자 시누이가 귀향 출산을 하러 오고, 시누이 남편도 우리 집에 눌러붙게 됐다. 그 시누이 남편이 내가 준비한 저녁식사를 전부 망쳐놓았다.




27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26(水)15:07:38 ID:NYX
나는 부모님이 소유하고 있는 집에서 남편하고 살고 있었다.
결혼하고 바로 지진이 일어나서, 후쿠시마의 시댁에 망가져서, 시부모하고 동거가 시작됐다.
이것이 지옥의 시작.

미리 알려두자면 시부모는 처음에는,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동거하고 1년 반, 시누이에게 귀향 출산 요청이 있었다.
시누이는 그 때 주거지는 단지 5층으로, 배가 커져버린 시누이는 계단 오르는 것이 힘들다고 했다.
시부모는 좋은 사람들이었으니까, 시누이의 귀향 출산도 받아들였다.

그랬더니 시누이 남편이 우리 집에 눌러붙어 살게 됐다.

그리고, 시누이 남편은 내가 준비한 저녁을, 내가 없는 사이에 마구 주무르게 됐다.
나는 조부모님에게 맞춰서 저염분 식사를 어릴 때부터 먹고 있어서, 굉장히 싱겁다.
카레도 단맛으로 딱 좋다.
그런데 시누이 남편은 찬두부에 간장을 콸콸 부어버리는 사람.
시누이 남편은 내가 만든 저녁 식사에, 소금 후추 간장을 쏟아부었다.
게다가 이미 볶아놓은 요리를 더욱 볶아버리니까, 야채는 질퍽질퍽 해지고.
카레라면 매운 스파이스를 마음대로 넣고 바닥이 새까맣게 눌어붙을 때까지 가열.
된장국이라면 된장이나 소금을 더하고 끓여서 졸인다.
미트소스에는 타바스코를 잔뜩 넣어서 가열하고, 프라이팬에 눌어붙어서 코팅.
맛이 진하다, 같은게 아니다.
맛없다, 같은 것도 아니다.
내가 먹을 수 없을 정도로 흉기 같은 맛이 되어있었다.

내가 만들었는데 먹지 못하고, 배 고파서 돌아왔는데 백미 밖에 없다.
가끔은 백미조차도 없다.
게다가 당연한 듯이 시누이 남편은 설거지 같은건 하지 않았다.
남편 등은 시누이 남편이 집에 들리기 전에 저녁을 끝내니까 피해는 없었다.

남편은 나 때문에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조달했지만, 편의점 도시락은 맛이 진하고 짜서 맛이 없고, 카레도 마파두부도 돼지고기피망볶음도 매워서 거의 먹을 수 없었다. 
하지만 나의 귀가는 매일 23시 지나서, 도시락을 살 수 있는 가게는 근처 편의점 밖에 없었다.
게다가 팔다 남은 도시락이니까 고를 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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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7일 월요일

【2ch 막장】남편이 귀가하는 도중, 초콜렛을 도둑 맞아 버렸다. 젊은 금발 여자 2명이 갑자기 태클을 하고, 봉투를 빼앗아서 달아나 버렸다고.


아저씨 사냥(オヤジ狩り)
아저씨를 노리고 공격하는 불량배들의 행위


98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01(木)00:57:07 ID:zyq
찜찜해서 잠이 안오니까 누군가 들어줘
남편(38)이 아저씨 사냥(オヤジ狩り)을 당했다
아저씨 사냥이라고 해야 할지 노상강도라고 해야 할지 날치기라고 해야 할지

귀가 도중, 제일 가까운 역에서 집으로 향하는 도중
뒤에서 갑자기 태클을 당했다고 한다

부딪쳐 왔던 것은 금발로 젊은 여자 2명
「에?에?」하게 됐는데 여성이니까 공격하지 못했는데
남편이 가진 봉투를 빼앗고 도주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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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0일 토요일

【2ch 막장】언니가 직장에서 해고당했다. 아이들을 맡아 돌보는 곳에서 일을 했는데, 간식으로 내놓는 과자를 몰래 먹다가 들켜버렸다고.


56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08(木)22:23:56 ID:2BH
우리 언니가 직장에서 해고당했다.
언니는 초등학교 아동이나 방과 후 클럽 같이 아이를 맡겨주는 곳에서 일을 했다. 그곳에서는 매일 간식이 나오는데, 그 간식을 언니가 몰래 먹고 있었다고 한다.
간식은 거기 다니는 아이들이 내는 돈으로 구입하고 있는 것인데.
언니는 혼자서 직장에 있을 때나, 간식 준비를 하고 있을 때 몰래 먹었다고. 언니가 제일 먼저 출근하는 날에, 언제나처럼 간식을 먹고 있다가 시간보다 빨리 왔던 사람이 봐버려서 사실이 발견.
언니 말로는 「과자가 바로 먹을 수 있는 곳에 있는데 먹어서는 안된다는걸 참지 못했다. 들키지 않도록 먹는게 즐거워져 버렸다」고 한다.
언니 지쳐 버린 것일까. 설마 자기 언니가 그런 짓을 했다고는 몰라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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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0일 화요일

【2ch 막장】직장에서 가게에 내놓을 신상품 초밥 샘플을 받아서, 저녁에 먹으려고 냉장고에 넣어놨더니 사무원 파트타이머 분들이 마음대로 먹어버렸다. 게다가 「식탐을 부리네ㅋ」하고 놀려대니까 화가 나서….




7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2/19(月)17:46:33 ID:gWW
전날, 직장 선배에게 초밥을 받았다.
가게에 내놓을 신상품 샘플로서,
「폐기하는 것은 아깝다」
는 이유였으므로, 호의를 받아들여서 일단 직장의 냉장고에 맡아두었다.

그런데, 퇴근 시간이 되서 냉장고를 열었더니 초밥이 없다.
(확실히 넣었는데)
하고 허둥지둥 냉장고 안을 확인하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사무원 파트타이머 분들이
「초밥 잘먹었어요ㅋ」
하고 말을 걸어와서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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