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5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3/27(水)20:38:00 ID:I4p.vh.vj
먼 옛날에 저지른
대죄(大罪)의 이야기.
정기적으로 생각난다.
유치원 때, A군의 집에 부모님이 데려가서 실례했다.
부모님끼리 사이가 좋고, A군하고 나 자신은
특별히 사이 좋지는 않았다.
하지만, 거기는 유치원생.
같은 공간에 던져넣으면,
자연스럽게 사이좋게 논다.
완구로 놀다가 잠시 지나서,
A군이 게임기를 가져와서 빌려주었다.
인생에서 처음으로 만지는 게임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