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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8일 목요일

【2ch 막장】유치원 때, 부모님의 친구집에 가서 같은 유치원생인 A군하고 놀았다. A군이 게임기를 빌려줘서 해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서 도와달라고 했더니 A군이 격노. 그 때는 몰랐는데 몇년 지나서 이유를 알게 됐다. 나는 A군의 게임 데이터를 지워버렸던 것이다.





795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3/27(水)20:38:00 ID:I4p.vh.vj

먼 옛날에 저지른
대죄(大罪)의 이야기.
정기적으로 생각난다.


유치원 때, A군의 집에 부모님이 데려가서 실례했다.
부모님끼리 사이가 좋고, A군하고 나 자신은
특별히 사이 좋지는 않았다.

하지만, 거기는 유치원생.
같은 공간에 던져넣으면,
자연스럽게 사이좋게 논다.

완구로 놀다가 잠시 지나서,
A군이 게임기를 가져와서 빌려주었다.
인생에서 처음으로 만지는 게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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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1일 월요일

【2ch 막장】어렸을 때, 나는 실바니아 패밀리에 푹 빠져서 빨간 지붕의 커다란 집을 사달라고 해서 매일 놀고 있었다. 크고 나서는 방에 장식해놓고 있었지만, 나중에 엄마가 실바니아를 마음대로 다른 사촌 여동생에게 줘버렸다.




126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2/10(日)12:28:35 ID:3iv

어렸을 때, 나는 실바니아 패밀리에 푹 빠져서
빨간 지붕의 커다란 집을 사달라고 해서
매일 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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