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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6일 수요일

【2ch 막장】고등학교 시절 오빠와 다른 상대한테 몰래 양다리 걸치고 사귀다, 졸업하고 헤어진 뒤에도 오빠를 원거리에서 어장관리. 하지만 나중에는 오빠도 양다리 상대도 아닌 벤처기업 젊은 사장하고 결혼한 오빠 전 여친이, 오빠에게 복연 연락을 해왔다.

 





951: 新年@あけおめ 21/01/03(日)19:07:55 ID:uk.wn.L1

고등학교 시절 오빠(하고 몰래 양다리 상대)하고 사귀어,
졸업 뒤에 헤어진 뒤에도 오빠를 원거리 키프,
본인은 전 양다리 상대하고 학생 엔조이,
끝내는 전 양다리 상대하고는 다른
벤처기업 젊은 사장하고 결혼한 A코.


그런 A코가 오빠에게 복연 연락을 해왔다.


흔들리는 오빠에게,
A코에게 오빠가 어떤 짓을 격었던 것인지,
바친 선물, 마음이 들어가지 않은 편지나 LINE,
처분 되버린 취미 굿즈, 헤어질 때의 매정하게 비웃는 이별 대사,
그것들을 일일이 생각나게 해주었다.
제대로 오빠가 헤어지는걸 보고 안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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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3일 목요일

【2ch 막장】니트 언니는 항상 「나하고 같은걸 먹고 있는데 어째서 너는 살찌지 않는 거야.」하고 「너는 아버지하고 닮아서 아무 고생도 하지 않고, 말라서 좋겠네. 나는 어머니 닮아서 뚱보다.」 말하지만….

 








70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1/28(土)12:26:21 ID:81.wx.L1

니트 언니가
「나하고 같은걸 먹고 있는데
어째서 너는 살찌지 않는 거야.」
「너는 아버지하고 닮아서
아무 고생도 하지 않고,
말라서 좋겠네.
나는 어머니 닮아서 뚱보다.」
하고 말하는 거야.

하지만, 어머니는 언니하고
피가 이어지지 않았으니까
언니가 어머니 닮았을 리가 없어.

어머니는 통통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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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취미 사회인 써클에서 인원수가 남자 십여명에 여자 여섯명, 여자애들끼리 다같이 사이 좋아져서 기분 좋게 지내고 있었는데, 그것을 박살낸 것이 써클의 리더였던 꽃미남. 써클에서 바람기를 저지르며 다섯 다리나 걸쳤다.

 





90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1/26(木)00:39:33 ID:ff.v7.L1

벌써 몇 년이나 전의 이야기지만,
취미로 하는 사회인 써클에 들어갔다.

조금 오타쿠 성향의 매니악한 취미로
남성이 십여명인데 비해서
여성은 6명으로 편향이 있었지만,
여자애들끼리는 모두 자연스럽게
사이가 좋아져서 기분 좋게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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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일 수요일

【2ch 막장】독신이라고 가장하여 나를 속였던 그 녀석이, 이번에는 더블 불륜하다가 들켜 이혼하고 친권 잃고 양육비 청구받고, 게다가 불륜상대에게서 도망갔다는걸 알았다. 게다가 불륜상대의 남편이 위험한 사람이라….

 








283. 名無しさん 2020年11月30日 10:26 ID:op0vrP.d0

계속 그 녀석(전 남친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에게
배신되었던 것을 놓고 원망과 저주를
SNS에서 토해놓고 있었지만,
질려버렸고 새로운 연인이 생겼으니까 그만두고,
어카운트는 방치하고 있었다.
원래 SNS같은거 잘 몰라서 전혀 하지 않았고.


그 뒤 완전히 잊고 있다가,
결혼하고 아이도 생기고
직장에도 복귀해서, 지금은 행복.


최근 우연히,
독신이라고 가장하여
나를 속였던 그녀석이,
이혼하고 친권 잃고 양육비 청구받고,
게다가 불륜상대에게서 도망갔다는걸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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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2일 목요일

【2ch 막장】아는 사람의 약혼녀가 『매달 집에 넣고 있는 식비를 부모님이 결혼비용으로서 모아주고 있었을 것』 마음대로 믿었지만, 부모는 평범하게 식비로서 써버렸다는걸 알고서 패닉을 일으켰다. 그 사람은 「경제관념이 없고 어린애 같은데 질려서, 결혼을 그만뒀다」

 






4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1/09(月)06:41:12 ID:pI.fv.L1

지인이 파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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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6일 월요일

【2ch 막장】약혼자가 양다리 걸치고 있었는데, 나에게 앙심을 품은 상대 여자에게 찔렸다. 상대 쪽 여자는 29세로, 남자친구에게의 집착이 장난 아니라서, 『네가 없어지면 결혼할 수 있다』고 생각.

 








63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0/18(日)12:01:31 ID:5A.ud.L1

사반세기나 옛날의 수라장.


약혼자는 대대로 계속된 자영업 이었기 때문에,
결혼하면 사무 쪽을 도와주게 되어 있었다.
그러므로 식의 1개월 전에 경사퇴사(寿退社).
당시 25세.

마지막 날 종업 뒤에 사무소에서
간단한 축하 파티를 해주었고,
그때까지 받았던 적이 없었던
커다란 꽃다발도 받았다.
행복 가득이었다.


그 꽃다발을 안고서 회사를 나왔는데
여자가 부딧쳐와서
「앗 죄송…」
하는 느낌으로 나도 모르게 사과했더니
그 여자가 나에게 얼굴을 돌렸다.
완전히 눈이 맛이 가있었다.

(어쩐지 무서워, 이 사람…)
하고 생각한 순간,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게 됐다.
오랫동안 쪼그려 앉고 있다가
갑자기 일어섯을 때 같은,
저런 저림 같은거.


(어떻게 된거지)
하고 생각했더니,
또 그 여자가 부딧쳐왔다.

무너져 내리듯이 인도에 뒹굴고,
바래다주던 동료들이 뭔가
소란스럽게 구는건 알았지만,
비행기 타고 나서 귀가 머ー엉 해질 때 같은,
가까이에 있는데 멀리서 소란 일으키는 것 같고.

나하고 부딪친 여자가
동료 남성 몇 명에게
단단히 붙잡혀 소란 일으키고….
거기까지는 기억하고 있다.


그 여자에게 나, 찔려버렸다.


약혼자하고는 2년 사귀고 있었지만,
양다리 걸치고 있었던 것 같다.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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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9일 월요일

【2ch 막장】모자가정에서 빈곤하게 지내다가, 어머니가 초3 때 재혼. 상대측 남자에게는 나보다 5살 위 남자애 A가 있었다. A는 나라는 존재를, 샌드백을 손에 넣었다고 생각했는지 아무튼 자주 맞고, 걷어차였다. 의미도 없이.

 






59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0/09(金)21:17:46 ID:Qs.r9.L3

처음에 써두겠지만, 아주 길다.


나의 부모님은 내가 아직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별거하고,
태어나고 몇 개월로 이혼했다.

이후 졸곧 모자가정에서, 빈곤생활이었다.

어머니는 조부모와 불화가 있어서
의존할 수 없었다고 하며,
생활보호를 받으면서
어떻게든 생활하고 있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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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5일 목요일

【2ch 막장】이혼하고 나서 여자 손 하나로 키워왔던 아들이 배신했다. 아들의 결혼식에서 아들이 나를 스피치로 헐뜯었다. 「싱글맘 가정에서 자랐던 탓으로 청춘을 즐길 수 없었다. 떨어져서 살고 있어도 원조해주신 아버지에게는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44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0/06(火)09:47:08 ID:iM.se.L1

이혼하고 나서 여자 손 하나로
키워왔던 아들에게 배신되었다


코로나가 유행하기 얼마 전에 아들이 결혼했다

부끄럽지만 이른바 임신결혼이란 것으로,
아내의 배가 눈에 뛰기 전에 하려고
급히 올렸던 식이었다

하지만 의지할 부모도 없이
정말로 혼자서 악착스럽게 일하며
키워왔던 아들의 빛나는 무대에
감개무량이었다,
처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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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근처에 사는 아저씨가 할리 데이비슨 오토바이를 타고 있다. 누가 뭘 타든 좋긴 하지만, 아침 일찍 6시 정도부터 부릉부릉부릉부릉부릉부릉!!!!!!








76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0/05(月)09:40:14 ID:sF.wc.L3

몇 채 이웃한 집의 남편이 할리 데이비슨을 타고 있다.

누가 뭘 타든 좋긴 하지만,
아침 일찍 6시 정도부터
부릉부릉부릉부릉부릉부릉!!!!!!
하고 시끄럽다.

(벌써 오십대 정도 되는 아저씨니까
이웃 민폐라는거 알라구요)
싶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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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4일 일요일

【2ch 막장】남자친구 이외의 그룹이서 바다 다녀왔지만, 남성도 있는 앞에서 수영복 입은 것에 남자친구가 화내고 있다 어린애야? 남자친구 말로는 「나 이외의 남자 앞에서 반라가 되어도 태연한 거야?」하던데, 일단 수영복을 반라라고 하지마…








18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9/29(火)08:49:02 ID:Eh.la.L1

남자친구 이외의 그룹이서 바다 다녀왔지만,
남성도 있는 앞에서 수영복 입은 것에
남자친구가 화내고 있다
어린애야?
남자친구 말로는
「나 이외의 남자 앞에서 반라가 되어도 태연한 거야?」하던데,
일단 수영복을 반라라고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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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이혼녀로 딸을 데리고 있는 시누이가, 조카하고 같은 반의 싱글 파더와 재혼하려 한다. 하지만, 그 싱글 파더의 아들 둘이 모두 문제아. 조카도, 조카하고 나이 같은 우리 장녀도 「저런 놈들이 남매(사촌 남매)가 되다니 싫다!!」고 패닉.










49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9/28(月)16:43:27 ID:1r.zb.L1

시누이가, 우리 집하고 시댁을
말려들게 하며 다투고 있고,
이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우리 집 하고 시댁은 근거리로,
같은 학구 내에 있다.

시누이는 이혼녀로 딸이 한 명(이하 조카),
시댁에 돌아와서 동거.

조카는 우리집 장녀하고 동갑(저학년)으로,
같은 학교의 다른 반에서 재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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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3일 토요일

【2ch 막장】대학시절 같은 써클에서 귀엽지만 성격이 좋지 않은 애가 있었다. 남의 남자친구를 빼앗고 「○○군도 추녀인 여자친구보다 내 쪽이 좋았다는 것이겠네요ㅋ」하는 말하고 다니고. 당시는 여러 남자들을 구슬려서 아군으로 삼고 있었지만, 삼십대인 지금은….









496: 1/2 20/09/29(火)12:16:48 ID:OW.la.L1

젊은 시절 남자를 마음대로 굴리던 아이가,
서른줄인 현재 쓸쓸한 생활을
지내고 있다는 것이 충격이었다.
(본론이 바뀌지 않을 정도로 페이크 있음.)


그 애(가칭 A코라고 한다)하고
나는 대학 써클 동급생으로, 처음 만났을 때
(어쩐지 귀여운 아이구나)
하고 놀랐다.

로라(ローラ)나 트리엔들 레이나(トリンドル玲奈)를
조금 일본식으로 한 것 같은 미인.







하지만 성격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몇 만엔 단위로 남에게 빌린 돈을 돌려주지 않거나,
써클 내에서 커플 남자친구를 빼앗는걸 반복하고는,
「○○군도 추녀인 여자친구보다
내 쪽이 좋았다는 것이겠네요ㅋ」
하고 말하며 돌아다녀서 질려버리기도 했다.



거기까지 해도 간과되고 있었던 것은, 평소부터
「부모님에게 학대받아서
아르바이트 월급도 전부 빼앗기고 있다」
동급생 남자나 남자 선배들에게 울어서
『불쌍해! 내가 지켜줘야지!』하고
생각해서 완전히 아군으로 삼았으니까.

여자나 일부 남성은
「좋은 브랜드 옷 입고 있는데,
돈을 빼앗기고 있다든가 이상하지 않아?」
하고 반신반의했지만….

상기했던 것처럼 A코가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해도,
아군인 남성들이
「불쌍한 A코를 비난하다니 심한 놈이다!」
하고 피해자를 몰아세워서,
탈퇴까지 몰아넣은 적도 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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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전 남친이 스펙은 아주 좋지만 왠지 부담스러워서 크리스마스 이브 직전에 내 쪽에 이별했는데, 아직도 친구나 부모님이 타박하고 있다.







91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9/28(月)03:06:39 ID:EF.xi.L1

전 남친과 파국한 것을
아직도 친구나 부모에게
투덜투덜 말을 듣고 있다.


전 남친은 3살 연상인 30세로,
블랙 기색이지만 고수익 회사 근무.

자세한 연수입까지는 몰랐지만,
성과급 포함하여 900갈까 가지 않을까?
라고는 말하고 있었다.

연도에 따라서 성과급의 차이가 크다고 한다.

전 남친은 뭐어 줄여서 말하자면
중 상~상 하 정도로 꽃미남으로
키도 컷다.

데이트 하면 바로 비싼 옷을 사주기도 했고,
데이트 비용은 언제나 전액 전 남친.

이야기도 재미있고 잘 돌봐주기도 하고,
객관적으로 보면 역대 남자친구 가운데서
제일이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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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6일 일요일

【2ch 막장】수영장 내에서 쇼핑하는데 필요한 밴드를 떨어뜨려 버려서 아이 2명이 매점에서 멋대로 쓰고 있는걸 발견








10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8/30(日)17:03:54 ID:Zd.xd.L1

작년이었는지
재작년이었는지 잊어버렸지만

수영장 내에서 쇼핑하는데
필요한 밴드를 떨어뜨려 버려서

아이 2명이 매점에서 멋대로 쓰고 있는걸 발견
(번호가 내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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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3일 목요일

【2ch 막장】나에게 나의 친구를 소개시키고, 그대로 친구 관계를 빼앗으려고 했던 것 같은 A









79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9/02(水)15:50:44 ID:cAf

나에게 나의 친구를 소개시키고,
그대로 친구 관계를 빼앗으려고 했던 것 같은 A


요즘 몇 달 동안, 회식이다 뭐다 하고
모이지 않았던 것을 A는
『코로나 소란 때문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지만,
우리들은 평범하게 온라인으로 회식하고 있고
채팅도 하면서 게임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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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일 수요일

【2ch 막장】직장 동료A가 같은 직장의 남자친구하고 사귀었다가 중절하고, 몸이 나빠져 고향에 돌아간다는 이야기를 나에게 했다. 그리고 친구B가 A 전 남친하고 사귀었는데, 갑자기 「우리 남친이 A에게 중절 시킨 거 알고 있었어?」








4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8/31(月)10:07:03 ID:vZ.fc.L1

아주 길어져 버렸으므로
싫은 분은 넘어가 주세요.

친구 그만둔다에 쓸까로 고민했지만,
푸념에 가깝기 때문에 이쪽에 쓰기로.

친구 그만두기 된 것은 내 쪽.



등장인물은

A:그 남자 전 여친.
B:그 남자 지금 여친(지난 주까지는 나와 친구였다)
그 남자:A의 전 남친, B의 지금 남친.


다같이 예전에는 같은 직장에서 일했고,
상당한 인원수의 직장이었기 때문에
각자 사이 좋은 그룹이 존재하고 있었다.
(어린애  같을지도 모르지만 이렇게 쓰게 해줘요)

내가 사이 좋았던 그룹은,
대부분의 멤버가 퇴직 후에도 모이거나 하고,
아직까지 그룹 LINE 에 근황보고 하고 있었다.



내가 퇴직하고 몇 개월 뒤,
내가 있는 LINE 그룹에는
소속되지 않고 일로 밖에 이야기 한 적이 없는
A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이 있었다.

A도 그 직장을 퇴직하게 되어,
『지방의 본가에 돌아가니까 마지막으로 차 마시지 않을래?』
하게 되었으므로, 쾌락하고 둘이서 만났다.

거기서 A에게 들었던 것은,
「그 남자하고 사귀었지만
아이가 생겨버려서, 중절 하게 되었다.
그 수술 뒤부터 몸 상태가 나빠져 버려서,
일도 제대로 되지 않으니까
본가에 돌아가기로 했다」
고 하는 것.

두 사람이 사귀었다고는
누구에게도 들은 적이 없었고,
그런 기색도 없었으니까 깜짝.

그 남자는 직장에서 접하기로는 호청년이었지만,
이렇게 결단하게 되었던 것도 둘이서 결정한 것이고,
무엇보다 A가 무리해서 웃으며 이야기 하는 느낌이
들었던 것도 있어서,
꼬치꼬치 캐묻지도 않고.
「몸 조심 하고 쉬어요」
라고만 말하고 헤어져서
A하고는 그것 뿐.

왜 전혀 사이 좋지 않았던 나에게
그 이야기를 했던 건지도 불명인 채로.



그리고 나서 얼마 지나서,
(내가 퇴직하고 반 년 지났을 때 쯤)
그룹 LINE 에서 B에게
「그 남자 군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라는 연락이 들어왔다.

이 시점에서 그룹 멤버는
B이외 퇴직하고 있었고,
두 사람이 그런 관계에 있다고는
누구도 몰랐고, 놀라면서도
「그 남자 군은 좋은 사람이지!」
하는 느낌으로 축복.

나는 A의 이야기가 머리에 있었기 때문에
조금 떨떠름하게 느끼면서도
「축하해」
하고 답신했다.

그 뒤에도 두 사람은 순조로웠으니까,
내 쪽에서 쓸데없는 소리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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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8일 금요일

【2ch 막장】취업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해고될 것 같다. 이런 상황인데 대학시절 지인 「여자는 좋겠구나~ 풍속 할 수 있으니까」









84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5/03(日)22:02:28 ID:9d.me.L1

올해 취업하고,
본가에서도 대학에서도
떨어진 지역으로 이사했다.


하지만, 단 며칠 출근했을 뿐인데 대기에.
업무 같은건 거의 가르쳐주지 않았고,
사원의 얼굴과 이름도 제대로 기억하지 않았다.
도움이 되지 않으니까
애초에 Zoom 에도 불러주지 않고,
원격근무이기는 커녕 단순한 히키코모리.
그렇다고 할까 여름 전에 해고될 냄새 풍풍.



하지만 외출할 수 없다.
길도 모르겠다.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은
주위에 아무도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귀성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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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근처에서도 유명한 방치아(남아・초등2학년)가 우리집에 돌격해왔다. 우리집에 없는 척 하고 있었더니, 뜰에서 「아악!」하는 아이의 비명이 들려왔다.







29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8/16(日)22:25:18 ID:Li.eq.L1

5월 연휴 때 이야기.



근처에서도 유명한 방치아(남아・초등2학년)
우리집에 돌격해왔다.


반이 다르지만 같은 학년으로 인근이므로,
우리 아이는 타겟이 되어 있었다.

일단, 부모에게 불평을 하러 갔더니
실실 웃으면서 흘려버렸으므로,
그리고 나서 두 번 다시
집에 들여보내지 않는다.

신종 코로나 소동이 되고 나서는
더욱 받아들일 수 있는 집은 없다.



방치아를 인터폰 화면으로 확인한 뒤,
없는 척 하고 집안일을 하고 있으니까,
뜰에서
「아악!」
하는 아이의 비명이 들려왔다.

놀라서 우리 아이를 부르니까,
우리 아이는 리빙에 있었고
「뭐야? 무슨 소리」
하고 대답했다.



정원을 보니까, 방치아가 지면에 쓰러져
발을 붙잡고 왕왕 울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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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남편의 도박빚 때문에 이혼했다는 친구가 초대해서 오랜만에 재회하게 되었는데,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그러니까 오늘은 사줘요」







8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8/16(日)18:39:49 ID:JeK

뭐랄까 이젠,
남을 믿을 수 없게 될 것 같은 사건이 있었다.

본래의 사건은 상당히 거슬러 올라가
3년 정도 전의 일이었지만,
결혼 뒤에 알게 되어
굉장히 사이 좋았던
A씨라는 사람이 있었고
그 사람은 아이가 없지만
아직도 연인 사이일 때하고 바뀌지 않고
부부 사이가 좋다고 말하고 있었다.

남편하고도 만난 적이 있지만,
정말로 사이 좋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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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7일 목요일

【2ch 막장】동료의 여동생이 자해하며 죽는다 죽는다 사기 하는 사람. 동료는 「여동생은 어릴 때는 솔직하고 귀여웠고, 그것을 알고 있으니까 간단히 버려둘 수는 없다」 하지만 결국에는 지친 나머지 「…말하고 싶지 않지만, 이젠 죽어줘으면 좋겠다…지쳤다…」











65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8/25(火)20:48:23 ID:1GM

동료의 여동생이,
자해하며 죽는다 죽는다 사기 하는 사람이었다.


고교생 때 쯤 무슨 일이 있어서
그렇게 된 것 같지만,
벌써 오랫동안 반복해고 오고 있는 탓인지
부모나 남동생은 무관심하고, 동료는
「『내버려둬』라든가
『상대하고 있으니까 너에게 연락하는 거다』
라는 말을 듣고 있다」
고 한다.

동료는
「여동생은 어릴 때는 솔직하고 귀여웠고,
그것을 알고 있으니까 간단히 버려둘 수는 없다」며,
『무슨 일이 있으면』하고
연락처를 가르쳐 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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