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0/30(火)14:40:39 ID:piJ
건강이 나빠서 괴롭다
하지만 남편은 힘들어 하면, 바로 회사 쉬어! 의사한테 가라! 고 하면서 듣질 않는다
평소에는 이해있고 상냥하고 집안일도 절반 해주지만,
집안 일은 내가 전부 할테니까 회사에 연락해라!!고 평소보다 강고한 느낌이 되어버린다
그래서, 경영회의 같은 걸로 일하러 가지 않으면 안되는 날 전후에는
감기 걸린걸 눈치채게 하면 안되는 속박이 생겨서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