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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5일 월요일

【2ch 막장】남편은 내가 조금만 몸이 아파도 바로 회사 쉬어! 의사한테 가라! 고 하면서 듣질 않는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회사에 가지 않으면 안되는 날에는, 감기 걸린걸 눈치채게 하지 않으려고 연기하느라 괴롭다.




4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0/30(火)14:40:39 ID:piJ
건강이 나빠서 괴롭다

하지만 남편은 힘들어 하면, 바로 회사 쉬어! 의사한테 가라! 고 하면서 듣질 않는다
평소에는 이해있고 상냥하고 집안일도 절반 해주지만,
집안 일은 내가 전부 할테니까 회사에 연락해라!!고 평소보다 강고한 느낌이 되어버린다

그래서, 경영회의 같은 걸로 일하러 가지 않으면 안되는 날 전후에는
감기 걸린걸 눈치채게 하면 안되는 속박이 생겨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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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3일 일요일

【2ch 막장】어느날 갑자기 동료가 이상해졌다. 다같이 점심 먹으러 가던 가게에서 「맛이 없다! 도저히 사람이 먹을 수 있는게 아니다!」 상사를 대머리라고 놀리고, 거래처에서도 영업사원들을 놀리다가 짤렸다. 그리고 1년 뒤, 동료가 뇌종양으로 죽었다는 소식이….



비슷한 이야기
【2ch 막장】결혼 4년차, 남편이 갑자기 요리맛에 트집을 잡아 불평하기 시작했다. 고민해서 조금 우울증이 됐는데, 시아버지가  『이렇게 되면 〇〇(남편)이다! 병원에 데려간다!』면서 병원에 남편을 끌고 갔다. 그랬더니 뇌종양이 발견되었다. 

6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11(金)21:55:13 ID:Nu0
1년 전 어느 날, 갑자기 동료(A)가 이상해졌다.
지금까지, 다들 점심을 먹으러 가던 가게에서, 어느날 갑자기 「맛이 없다! 도저히 사람이 먹을 수 있는게 아니다!」라고 말하기 시작, 「이런걸 먹을 수 있다니 너희들 혀 이상한거 아니냐!?」하고 그게 소리쳤다.
그리고 나서도, 상사에게 「(상사)씨는 진짜 대머리네요~」「그렇게 벗겨진 사람이 남편이라니 나로서는 생각할 수 없어요~」하고 말해서 상사는 격노.
거래처에서도, 남성 영업사원이라면 「그건 그런데 (영업사원)씨는 뚱보네요」、 여성에게는 「하지만 가슴이 없으면 인기 없지요」하는 느낌이었으므로, 작년 3월에는 거의 강제적으로 퇴직이었다.

그리고 나서 1년이 지나서, A씨가 죽어버렸다는 소식이 들어왔다. 뇌종양이었다고 한다. 혹시 어쩌면 그 때는 증상이 나온 거라서, 회사에서 눈치챘다면…하고 생각하니까, 소식을 듣고 나서 찜찜함이 사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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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0일 목요일

【2ch 막장】신입사원 때 지도 담당 선배는 상냥하고 좋은 사람이었지만, 내가 업무중 갑자기 몸이 안 좋아져서 열이 38.8도 였는데 「38℃대인가. 그거라면 괜찮지. 그럼 업무로 돌아가」그 말 그대로 따랐더니 상사가 당황해서 나를 귀가시켰다.




11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09(水)01:24:04 ID:UTa
신졸자 교육을 하다가 문득 생각났던 것
내가 신입사원이었을 때, 부서에 베테랑 선배가 교육 담당으로 붙어 있었다
이 사람은 정말로 좋은 사람으로 지도는 정중하고 엄격하기는 했지만 불합리한 분노 같은건 하지 않고
사회인이 막 되었기 때문에 서투른 나를 위하여 싸고 맛있는 가게나, 혼자 사는 요령이라든가
여러가지를 가르쳐 주니까 정말로 감사하고 있다
그러나 1년차 겨울 어느 날, 나는 업무중에 급격히 몸상태가 나빠져서 열을 재어봤더니 38.8℃였다
당황해서 일단 선배에게 그것을 전했더니 선배는 생긋 웃으면서 「38℃대인가. 그거라면 괜찮지. 그럼 업무로 돌아가」하고 산뜻하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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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8일 수요일

【2ch 막장】직장에서 콘택트 렌즈 이야기를 하는데, 동료 사원의 딸이 콘택트 렌즈를 함부로 쓴다고 했다. 하루짜리 싸구려 렌즈를 사놓고 아깝다고 반달씩 쓰고, 세정도 잘 안하고, 귀찮으면 착용한 채로 잔다고… 1년 뒤, 딸이 눈병에 걸려서 시력이 대폭 저하했다고 한탄.



89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4/14(土)02:15:46 ID:hpv
1년 정도 전 직장의 A씨에게서,
「딸이 콘택트 렌즈를 사용하고 싶다고 말하고 있지만,
나 자신은 사용한 적이 없어서 모르겠으니까,
콘택트 렌즈에 대해서 여러 가지 가르쳐 주었으면 한다」고 물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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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9일 토요일

【2ch 막장】친구가 요리를 하다가 떨어뜨렸던 야채를 이유식용으로 써버렸다. 「씻었고 조금 정도 세균이 붙은 쪽이 강해지니까 괜찮아. 오히려 과보호 하고 있으면 알레르기에 걸려버려!」 평소부터 일부러 마루에 떨어뜨리고 그걸 쓰고 있다고.






70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01(金)18:37:01 ID:???
이유식 시기의 아이의 식사는 부모의 밥의 식재료를 맛내기 전에 나눠서 사용하는 것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점심식사에 불려간 친구(9개월의 아기 있음. 나의 아이는 이미 초등학생)하고 카레를 만들었을 때, 찐 야채 몇 개를 친구가 마루에 떨어뜨렸다.
아이에게 쓰지 않으려고 생각하고, 내가 주워서 물로 씻어서 다른 접시에 놓아두었는데
무려 친구, 아무런 망설임도 없이 그것을 이유식용으로 채썰기 시작했다.

「에? 떨어뜨린건 어른이 먹는 쪽이 좋지 앟아?」
라고 말하니까
「씻었고 조금 정도 세균이 붙은 쪽이 강해지니까 괜찮아. 오히려 과보호 하고 있으면 알레르기에 걸려버려!」

물어보니까, 내성을 붙이기 위해서 평소부터 일부러 마루에 떨어뜨리고 그것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걸로 알레르기 예방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애초에 예방하려고 해서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

옛날부터 3초 룰 같은걸 자주 사용했지만 설마 단지 위생 관념이 느슨할 뿐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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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3일 토요일

【2ch 막장】남편이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 염분을 너무 섭취하면 안된다고 그렇게 충고했는데 짠것만 좋아하더니. 시어머니는 「너의 식사관리가 나빴으니까 뭐라 뭐라」라고 나를 욕했지만, 자기가 짠걸 좋아하게 키운 주제에.


27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9/20(水)11:33:13 ID:Aam
지난 달에 있었던, 남편의 근무처에서 전화가 와서
남편이 구급차로 반송되었다고 하는 거야.
놀라서 달려가니까 심근경색.
심장 근처 혈관이 2개 막혀 있어서 긴급하게 뭐라든가 하는걸 박아넣는 치료하고
이러니 저러니 반달 입원하고 지금 요양중.
남편을 정말로 좋아하고 소중히 여기고 무사해서 좋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거짓말이 아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자식ーーー」하는 기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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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6일 화요일

【2ch 막장】집에서는 나체이던 남편,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는 입게 됐지만 한겨울에도 속옷 바람이다. 그건 상관없지만 춥다고 하면서 난방을 최대로 켜고, 마루나 의자에서 잠들어 버리니까 매일 감기에 걸린다.「나는 옛날부터 이러니까ㅋ」



10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2/17(金)11:54:03 ID:8O7
남편이 본래 나체족(元裸族).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는 스스로 뭔가 입게는 되었지만,
그래도 한겨울에도 상하속옷만 입거나 그런 느낌으로 얇은 차림.
별로 나체족이라도 얇게 입는 거라도 좋다.
하지만, 그러니까 춥다 춥다고 떠들고 매일 에어컨으로 난방 30도 설정, 전기장판 최강,
전기모포 MAX로 하고, 그 방에서 PS4하면서 마루나 의자에서 잠에 떨어져서 숙면해버리니까,
빈번하게 「목이…」 「현기증이 난다…」 「편두통이…」 「나른하다…」 「허리가 아파아…」
「아- 어째서야…원인 몰라요…감기인가…」하고 우물쭈물 거리고 있다.
그리고, 건강이 나쁘다는 이유로 시판하는 감기약을 한 병 한 달에 다 써버리고
(스스로 사서 직장에 놔두고 있으니 막을 수 없다)
전기세도 매년 굉장히 들어가니까 내 머리가 아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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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7일 일요일

【2ch 막장】중학교 때 병으로 산부인과에 다녀 놀림과 괴롭힘을 받았다. 그 때 나를 「더럽다」고 괴롭히던 얘는 부모가 “산부인과는 부끄럽다”고 자궁암 검진을 안받다가 암으로 죽었다.



24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1/27(日)23:28:07 ID:uWb
좀 더 여자 아이나 여성에게 산부인과가 친밀해졌으면 한다.

나는 중학생 때, 심한 복통과 심한 출혈로 어머니가 데려가서 산부인과에 갔다.
어머니 직장 관계로 평일에 병원에 가서, 혈액 채취해서 약을 받고, 지각해서 중학교에 갔다.
약봉지에는 산부인과라는 문자가 크게 써있고, 남녀 섞어서 앉는 자리였기 때문에 좌우의 남자에게 산부인과 문자를 보여져서
놀림받았다.
멍청하지만 『생리가 전염한다』 같은 말도 안되는 놀림.
하지만 그 나이대 여자 아이는 그런 놀림에도 과민하게 반응하니까, 아직 중학교에 들어가 1개월도 지나지 않을 때였기 때문에 고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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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오래 전부터 「아프다」던 남편에게 병원 가보라고 했는데 「시끄러워!」하고 고함지르며 때렸다. 나중에 몸부림 치다가 병원에 갔는데 방광암이었다.





48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1/28(月)09:33:21 ID:Cid
남편, 오래 전부터
「허리가 아프다 허리가 아프다」
라고 말해서,
「한 번 검사 받아봐?」
라고 계속 말했다.
습포도 진통제도 효과가 없으면 근육통이나 신경통이 아닐까 해서.
하지만, 원래 부인이 말하는 것은 바보 취급 하고 듣지 않는 사람이었지만, 나 나름대로 걱정했었는데
「시끄러워!」
하고 고함지르거나 때리거나.
그래서 이제 입다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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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18일 일요일

【2ch 막장】남편의 취미 용품으로 좁아서 정리해달라고 하니까 「이젠 밥 만들지 않아도 좋으니까 불평하지마!!」 격노. 사과했지만 「됐어. 이제 됐다」 그러니까, 그만두었다.



5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9/10(土)13:37:26 ID:DF0
거실도 세면실도 목욕탕도 현관도, 남편이 취미로하는 원예(園芸)와 수조(水槽) 용품으로 비좁아졌다.
맨션의 규약도 마구 깨고.
「정리해줬으면 한다」
고, 최대한 저자세로 말해도 무시.
엄하게 말하니까
「이젠 밥 만들지 않아도 좋으니까 불평하지마!!」
하고 격노해왔다ㅋ
사과했지만
「됐어. 이제 됐다」
로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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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31일 수요일

【2ch 막장】사귀고 있는 여자친구가 제로 칼로리 신자가 되었다 지금까지도 제로 칼로리, 지방성분 0을 자주 입에 올렸지만 나에게도 추천해오게 되었다, ,강렬하게


97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8/24(水)09:14:46 ID:usD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가 제로 칼로리 신자가 되었다
지금까지도 제로 칼로리, 지방성분 0을 자주 입에 올렸지만
나에게도 추천해오게 되었다, ,강렬하게

제로 칼로리 이외의 음료가 얼마나 건강에 나쁜지
어떤 정도로 설탕이 포함되어 있는지를 필사적으로 호소해오게 되었다

하지만, 나는 그 제로 칼로리 독특한 맛이 정말 싫다
마시고 싶지 않아요, 지방성분 0은 먹고 싶지 않아요
하지만, 아무리 말해도 이해 해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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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4일 목요일

【2ch 막장】췌장염에 걸렸다가 잠시 퇴원하고 통원치료를 받기로 한 아버지가, 그날 또 쓰러져서 입원했는데 원인이….


37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3/22(火)09:06:33 ID:Ine
결과적으로 여러 사람을 말려 들게 해 버린, 아버지의 입원 수라장

애주가, 고기를 좋아해서 전형적인 메타볼릭 체형이었던 아버지.
그런데도 의외로 생활습관병 같은게 없고 건강 자랑이었지만, 언젠가
갑자기 심한 복통에 걸려, 구급차를 불러 심야 구급에 갔다.

진단은 급성췌장염. 조금 떨어진 병원의 소화기 내과에 입원했다.
주치의는 젊은 여자 선생님과, 40대 쯤 되는 남자 선생님의 페어였다.
아마, 연수의와 상사 같은 걸 거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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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해외출장 몇일 전부터 몸상태가 나쁜대도 강행 출장하러 나간 상사




784 名前:■忍法帖【Lv=0,作成中..】[sage] 投稿日:2016/03/22(火)12:43:32 ID:Mti
해외출장 몇일전부터 눈에 뛰게 몸상태가 불량에도 불구하고 강행하여 출장(반관광)하러 나온 상사
도착 직후에 폐렴으로 현지 병원에 입원, 다행히 일본어 통역과 현지의 업무지원회사(일본인)가 곧바로 대응해줘서 무사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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