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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9일 토요일

【2ch 막장】대학 일학년생 때, 학교에서 귀가하는 길에 20대 중반 정도 되는 남자가 「여자친구에게 차여서 쓸쓸하니까 집에서 재워주세요」하고 말하며 도게자 해왔다.









903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08/28(金)22:31:43 ID:L7.kx.L1

대학 일학년생 때,
학교에서 귀가하는 길에
20대 중반 정도 되는 남자가
말을 걸어왔다

「여자친구에게 차여서 쓸쓸하니까
집에서 재워주세요」하고 말하며
도게자 해왔다.

자극하지 않도록 대응하면서,
몰래 손 안의 스마트폰을
110번에 걸고, 대화 중에 슬그머니
「갑자기 낯선 남자가
집에 재워달라고 말해와서 무섭다」는 것,
및 지금 있는 장소를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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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3일 월요일

【2ch 막장】모르는 남자가 갑자기 집에 찾아왔다. 택배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빨리 열어」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이름을 말했지만 모르는 사람이었다. 돌아가라고 하니까 문을 쾅쾅 두드리다 경찰 부르겠다고 하니 떠났다. 한참 뒤 친구 전남친이었다는게 생각났다.





91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7/23(月)19:06:52 ID:2dR
휴일 낮, 벨이 울리고 인터폰 모니터를 봤더니 모르는 남자가 서있었다.

줄무늬 셔츠 입고 있으니까, 처음에는 택배하는 사람인가 생각하고
「네ー에」
라고 대답하니까
「빨리 열어」
하고 반말.
(응? 이녀석 업자 아니잖아)
라고 생각
「누구세요」
라고 물어보니까
「×남이야, 빨리 열어」
어쩐지 들은 적이 있는 이름이지만 아무래도 생각나지 않아서,
「아니 몰라요, 누구세요」
라고 다시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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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9일 수요일

【2ch 막장】은행에 가서 앉아 있는데 반대편에 앉은 여성이 「거기서 비켜주시지 않겠습니까? 나, 남자를 싫어해서」귀찮은 일을 피하려고 자리 이동했지만 계속 나를 노려보았다.


1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27(月)12:17:02 ID:jgX
조금 전 은행에 갔는데 대기시간에 긴 의자에 앉아 있으니까,
그 긴 의자 반대 쪽에 앉아있던 30중반 정도로 보이는 흑발 미인이
「거기서 비켜주시지 않겠습니까? 나, 남자를 싫어해서」
라는 말을 들었다. 관련되고 싶지 않아서 빨리 이동했지만.
그것 뿐이면 이상한 여자구나 하고 끝낼 텐데,
이동한 뒤에도 은행 나올 때도 한쪽에서 계속 이쪽을 노려보는 그 여자가 보였기 때문에 솔직히 무서웠다.
무엇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는 인종은 남녀 관계없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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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1일 금요일

【2ch 괴담】『오토바이 탔다』『매미의 빈껍질』

『오토바이 탔다』
52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o^)/:2015/08/04(火) 12:55:59.49 ID:6ZtY4a5s0.net
어제 일이지만, 오토바이 타고 있었어.
신호가 없는 교차점에서 나는 직진 하고 있으니까, 오른쪽에서 우회전차가 돌진해 왔다.
완전히 이쪽을 보지 않고 꺽고있어서, 무심코 클락션을 울렸다.
안전운전 유의하고 있는 나는, 어떻게든 급제동해서 무사했지만 화가 났다.
게다가 클락션 울리고 있는데 이쪽을 쳐다보지도 않는다.
다시 한번 길게 클락션을 울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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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9일 일요일

【2ch 막장】계산대에서 장난을 치는 젊은 부부를 보고 계산원 남자가 「남편 불쌍해. 1엔이 없는 것 뿐인데 욕을 하냐. 정말 결혼은 남자의 묘지야. 이렇다니까 여자는ㅋㅋ」

387: 무명씨@오픈 2015/08/01(토)22:29:20 ID:Tzz
나는 슈퍼의 계산대 파트 타이머를 하고 있다.
2주일 전에, 나의 계산대에 아기를 안은 젊은 부부가 왔지만,

나 「1, 584엔이 됩니다」
신부 「1엔 동전이 부족해~ 남편군 있어?」
남편 「없어…」
신부 「이 쓸모없는 놈이ㅋ」
남편 「ㅋㅋㅋㅋㅋㅋ」

이런 대화를 하고 1, 590엔 지불하고 부부는 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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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큐피드 역할 좋아하는 A코와 B남의 커플이 소개해준 남자와 만났지만 황당한 사람이었다. 「여자에게 물욕, 금전욕,성●이 있어도 싫다. 허용할 수 있는 것은 식욕과 수면욕 뿐」

284: 무명씨@오픈 2015/07/27(월)18:32:08 ID:ct7
큐피드 역할 너무 좋아하는 A코와 B남의 커플이 있었다.
이전부터
「소개할게! 소개 받아줘!」
라는 말을 해와서 거절하고 있었지만,
「1번만! 싫으면 거절해도 좋으니까」
하고 사정사정해와서 너무나 끈질기기 때문에 조금 무서워져서 그 「1번만!」을 몰래 녹음한 다음,
「1번만이야」
라고  다짐하고 그 남성을 만났다.

남성 C남은 외모는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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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7일 월요일

【2ch 괴담】『일주일 만의 귀가』

312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04/08/22 21:40 ID:RACqQ4E5
바로 얼마전 경험했던, 내 생각으로 장난이 아니게 무서운 이야기. 유령 같은건 아니지만.

오토바이가 취미이며, 여름 휴가 한창 때 귀성도 겸해서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
그리고, 휴일 마지막 날 저녁, 또 혼자사는 원룸 맨션에 돌아왔다.
일주일간 누구하나 들어오는 사람의 없었던 독신남의 방은, 후덥찌근하게 더웠다.
쿨러를 켜고 뜨거운 샤워를 하고, 맥주캔을 비우고 소파에 앉아서, 한숨 내쉬었던 그 때.
맴맴맴맴맴맴맴맴맴맴맴맴맴맴맴맴!
방안에 커다랗게 기묘한 소리가 울려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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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샤워를 하고 있었다』

94 :당신의 뒤에 무명씨가・・・:03/04/18 23:59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몇 년 전에 그가 도쿄에서 독신 생활을 하고 있었을 때 이야기로,
당시 사귀고 있었던 애인이 집에 오게 되어 있었으므로,
저녁의 5시 정도 일까요, 그는 샤워를 하려고 욕실로 향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땀을 흘리고 있으니까,
욕실과 탈의 스페이스를 가르는 불투명 유리 너머에, 가만히 서있는 사람의 그림자가 있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애인이 왔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개의치 않고, 샴프를 손에 들고 머리를 씻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지나서 목욕탕을 나오니, 동시에 현관문이 열리고, 애인이 들어 왔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하여 그녀에게 물어보니, 지금 막 온 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엉성한 성격인 그는 깊게 생각하지 않고, 잘못 보기라도 했을 것이라고 자신을 납득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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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8일 목요일

【2ch 괴담】『현관문 손잡이에 비닐 봉지』

374 :생선 입에 문 무명씨:03/11/14 20:10 ID:6ian9xFN
어느 날, 현관 문 손잡이에 편의점의 비닐 봉지가 걸려 있었다.
안에는 휘갈겨쓴 메모와(『○○씨, 빌렸던 책 돌려드립니다』 정도의 내용),
남자인 내가 봐도 우웩 할 정도로 정도의 취미가 나쁜 ●로 만화가 들어가 있었다.
메모의 글자로 봐서 보낸 사람은 여성 같았다.
「여러가지 취미를 가진 사람이 있구나」하고 웃고 있었지만,
1주일도 지나기 전에, 또 문손잡이에 비닐 봉지가…
보낸 사람은 동일 인물인 것 같았다. 내용도 비슷한 ●로 만화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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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7일 수요일

【2ch 괴담】『맥도날드에서 만난 위험한 사람』

320: 무명씨@오픈 2014/07/06(일)22:39:59 ID:DaRCcr9wU
그저 단순히 무서웠던 이야기지만…
휴대폰에서 하니까 개행이 이상하거나&글재주 없으니까 읽기 어려울지도 모릅니다만 지금 얼마 전 있었던 일을…
나의 여동생이 주된 체험자입니다.

나의 아버지는 「맥○날드의 햄버거는 독극물!」이라고 매일 귀에 딱지가 생기듯이 말하는 사람. 그러나, 어머니가 「아버지, 오늘 밥 필요 없다고 말하니까 오래간만에 ○도날드 가볼까!」라고 말하길래 여동생도 포함 셋이서 다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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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아버지와 맥도날드』

76 :1/2:2007/03/19(월) 13:56:57 ID:CXS/hiVr0
나의 아버지는 맥도날드를 너무 좋아해서, 매일  한번은 맥도날드 상품을 먹지 않으면 진정하지 못한다.
본인은 상관없지만, 거기에 맞추는 우리들 가족은 견딜 수 없다.
점차 함께 먹으러 가는 것을 경원하게 되는 가족의 태도에, 아버지는 불만스러운 듯 했다.
어째서 먹지 않아? 나와 함께라는게 싫은거냐? 아냐, 맥도날드가 싫을 뿐 이다.
나도 어머니도 여동생도 확실하게 아버지에 그렇게 말했다.
그 날 하루 아버지는 굉장히 우울해져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는 반성한 것은 아니었다.

일요일 밤, 내일의 학교의 준비를 하고, 방의 불을 껐다.
여동생은 이미 2단 침대 위에서 잠자는 소리를 내고 있었다.
나는 여동생을 일으키지 않도록 1단 침대에 기어들어서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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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4일 월요일

【2ch 막장】아는 사람 가운데 근거가 없는 자신감이 쩌는 놈이 있었다. 모두가 미워하면 「가까이하기 어려운 분위기의 나」 친구가 아니라고 하면 「나는 규격외니까 친구란 범위에 들어가지 않는다」

483: 무명씨@오픈 2015/04/28(화)12:36:08 ID:JBN
아는 사람(←친구는 아니다)으로 아주 멘탈이 강한 녀석이 있었다.

놈 안의 셀프 이미지가 현실과 매우 동떨어지고 있고,
독설 연예인 같아서 멋지다←욕만 말한다
같은 연예인 처럼 재미있는 나 멋지다←츳코미라고 칭하며 타인을 때린다
여자에게 아첨하지 않는 쿨한 나 멋지다←여자에게 추녀 바보 연호
나쁜남자() 나 멋지다←음주운전 등 DQN 자랑
레일을 벗어나는 아웃로우인 나 멋지다←학점 못따다

확실히 말해서 미움받고 있지만, 본인은
「가까이하기 어려운 분위기의 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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