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1/01(火)20:11:48 ID:ora
인생최저최악의 섣달 그믐날이었다
시누이가 초중증의 장애아인 오물(5세)하고 우리 딸(1세)를
억지로 교환하려고 돌격해왔다
무엇이 좋아서 의자에 앉은 상태로 「응? 니? 이?!」하는 괴성 지르면서
바지를 입은 채로 ●을 전력으로 배출하는 오물하고
우리 딸을 교환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남편하고 좋은 시어머니가 격노하고 시누이를
인터폰 너머로 단단히 혼내고 쫓아내려고 했지만,
끝이 나지 않아서 경찰을 불렀더니 도망갔다
「각오해라!」고 아우성치고 있었으니까
포기할 생각은 전혀 없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