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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1일 일요일

【2ch 막장】시누이가 초중증의 장애아인 오물(5세)하고 우리 딸(1세)를 억지로 교환하려고 돌격해왔다. 무엇이 좋아서 의자에 앉은 상태로 「응? 니? 이?!」하는 괴성 지르면서 바지를 입은 채로 ●을 전력으로 배출하는 오물하고 우리 딸을 교환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결말]






55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1/01(火)20:11:48 ID:ora

인생최저최악의 섣달 그믐날이었다
시누이가 초중증의 장애아인 오물(5세)하고 우리 딸(1세)
억지로 교환하려고 돌격해왔다

무엇이 좋아서 의자에 앉은 상태로 「응? 니? 이?!」하는 괴성 지르면서
바지를 입은 채로 ●을 전력으로 배출하는 오물하고
우리 딸을 교환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남편하고 좋은 시어머니가 격노하고 시누이를
인터폰 너머로 단단히 혼내고 쫓아내려고 했지만,
끝이 나지 않아서 경찰을 불렀더니 도망갔다

「각오해라!」고 아우성치고 있었으니까
포기할 생각은 전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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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2일 일요일

【2ch 막장】해외의 납치감금 사건을 방송에서 보고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하지만, 이 아이의 가족은 범인의 가족에게 생활비 같은거 지불한걸까?」




872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5/12(日)17:10:21 ID:zdQ

어떤 해외의 납치사건이 방송에서 다루어지고 있었다.
납치 된 여자아이는 범인의 집에 감금되었고
몇 년 뒤, 풀려났다.


그 방송을 보고 남자친구가
「하지만, 이 아이의 가족은 범인의 가족에게 생활비 같은거 지불한걸까?」
하고 얼빠진 소리를 이야기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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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4일 목요일

【2ch 막장】대학생 때 아르바이트 직장 회식으로 노래방에 가게 되어서, 이동하는 도중에 내 옆에 차가 서고 운전석의 남자가 「거기 너너! 선배가 맹장으로 괴로워하고 있는데, 이 근처에서 심야에도 하는 병원 없어?」 그리고 차에 타서 안내해달라고 했다.





9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9/03/12(火)16:20:49 ID:L5r

대학시절, 아르바이트 직장의
회식자리으로 노래방 가자고 하게 되어서,
그 노래방 가게로 이동하는 중에
내 옆에 차가 세워졌다.


그랬더니 운전석의 문이 열리고 남자가 나를 향하여
「거기 언니! 그래, 너너!
선배가 맹장으로 괴로워하고 있는데,
이 근처에서 심야에도 하는 병원 없어?」
라고 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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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2일 토요일

【2ch 막장】남자친구가 바람피어서 헤어졌더니, 전남친의 친구들이 「그런 일로 헤어지다니!!」하고 나한테 라인 공격. 전원 블록 해버리니까 밤에 귀가길에 집단으로 매복하다가 차에 끌고 가려고 했다.





44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21(金)09:49:14 ID:zID
남자친구가 바람피어서 헤어졌을 때 일.


전남친의 친구들이
「그런 일로 헤어지다니!!」
하고 나한테 라인 공격 해왔다.
전원 블록 했더니,
밤에 귀가길에 집단으로 매복하다가 차에 끌고 가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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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1일 월요일

【2ch 막장】내가 2세 때 아버지가 사고사 했다. 아버지를 너무 사랑하던 고모(아버지의 누나)는 착란상태가 되어서, 장례식 다음날 나를 데리고 실종됐다. 며칠 뒤에 무사히 돌아왔지만, 어머니는 정신적으로 불안정 해져서 내가 없으면 패닉을 일으키게 됐다.




68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09(土)20:00:15 ID:pka
내가 2세 때 아버지가 사고사 했다.
아버지를 너무 사랑하던 고모(아버지의 누나)는 착란상태가 되어서, 장례식 다음날 나를 데리고 실종됐다고 한다.
며칠 뒤에 발견됐고, 무사히 어머니의 품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어머니도 아버지 사고사와 나의 유괴로 정신적으로 불안정 해져서, 나를 항상 감시하지 않으면 패닉을 일으키게 됐다.

그 무렵의 기억은 별로 없지만, 외갓집에서 어머니와 둘이서만 있었던건 기억하고 있다.
어머니의 고향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 운 좋게 사무원 씨가 어머니의 소꿉친구라, 「매 휴식시간 마다 어머니에게 전화연락 한다」 「방과후에는 어머니가 데리러 올 때까지 사무실에 맡아준다」고 해주어서, 어머니도 학교에 다니게 하지 않을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바래다 주게 됐다.
담임 선생님이, 매일매일 꼼꼼하게 내가 학교에서 지내는걸 편지로 보고해주고 있었다고 한다.

이윽고 전화연락도 점심시간에만 하게 되고, 그것도 없어졌을 때, 어머니는 파트타이머로 일하기 시작했다.
중학교에서는 가라데부에 들어갔다.
매일 7시에 어머니가 데리러 왔지만, 친구들도 모두 좋아서 누구도 놀리거나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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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6일 금요일

【2ch 막장】친구가 끈질기게 헌팅하는 놈에게 붙잡혀서 차에 끌려들어갈 뻔 했지만 남자의 손목을 힘껏 꺽어놓고 도주. 벌벌 떨면서 우리집에 왔길래 위로하고 돌려보냈다. 3시간 뒤 남편이 귀가, 웃으면서 「사촌형제가 여자아이를 헌팅했는데 손목 꺽어놓고 도망갔대」



34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28(水)19:39:50 ID:lk5
친구가 끈질기게 헌팅하는 놈에게 붙잡혔다.

차에 끌려들어갈 뻔 했지만,
남자의 손목을 힘껏 반대방향으로 꺽어놓고 도주.
「부러뜨려 버렸을지도 모른다」
고 벌벌 떨면서 우리집에 왔다.
친구도 팔이나 다리에 멍이 있지만,
「경찰에 가는건 싫다」
면서 울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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