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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5일 수요일

【2ch 막장】나는 선천적 호르몬 이상 때문에 덩치가 컷다. 담임은 나에게 「신체가 크니까, 다른 아이에게 손찌겁하면 안되요」라고 말했고, 그 때문에 괴롭히는 놈이 나타나게 됐다. 괴롭힘이 너무 심해지다가 결국 내가 좋아하던 고양이를….




※ 폭력 · 동물학대 주의 ※


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23(月)21:34:14 ID:lEO

폭력사태 밎 생명이 사라지는 초 우울 전개이므로,
그것이 싫은 사람은 읽지 말아줬으면 한다.



나는 선천적인 호르몬 이상 때문에,
평범한 놈보다 몸이 배 정도 커다랬다.

초등학교 6학년 때에는 180 가까이나 되어,
주위 녀석들하고 비교하면,
문자 그대로 머리 하나 이상 차이났다.

동시에, 이상하게 땀이 많고 눈이 크고,
손이 떨리고 발음이 나빴으므로,
반 아이들에게 놀림받고 있었다.

6학년 담임인 썩을BBA는 말했다.
(나)군은 신체가 크니까,
다른 아이에게 손찌겁하면 안되요」
라고.

전후관계를 일절 무시하고,
그 발언 뿐이라면 타당한 발언이라고는 생각한다.
부모님에게도 완전히 같은 말을 들은 적이 있으니까.
하지만, 그것이 성립되는데는
“다른 놈에게서 손찌겁 하지 않는 것” 이 전제가 된다.


말로만 하는 놀림 정도라면 무시도 할 수 있지만,
때리고 차는 짓거리는 점점 에스컬레이트 해가므로
처음에는 반격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때마다, 썩을 BBA의
『손찌겁 하면 안되잖아』로 나만 혼나서,
반격 할 수 없게 됐다.

시비거는 바보를 몇 번을 호소해도 방치.
그 때문에 아니나 다를까
괴롭힘이 에스컬레이트 해갔다.

반격하지 않는다・손찌겁 하지 않는 놈이라고
알고 있으면, 샌드백으로 딱 좋을 뿐인데.

반 아이들이 말한다면 단순한 커뮤니케이션이겠지만,
한쪽이 싫어하는 커뮤니케이션 같은건,
커뮤니케이션이라고는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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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0일 수요일

【2ch 막장】시댁 간병문제와 나의 유전성 질병 때문에 아이를 낳지 않기로 했더니 이혼하고 친정에 돌아온 사람이 나에게 시비 「생산성 없는 부인이 생산성 없는 남편 씨의 부모 같은걸 떠맡고 이혼하면, 남편 씨는 생산성 있는 여성하고 결혼해서 아이도 많이 낳을 수 있다」


※동물학대주의※


62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2/19(火)17:16:20 ID:Ixm.as.gy

나는 유전성 질병을 가지고 있다고 최근 발각.

남편은 지금은 건강하지만,
당뇨병(어머니 쪽)하고 암(아버지 쪽)가계로,
시댁조부모님이 당뇨병・간병필요인데 노망이 들어있고,
시아버지가 암인데 재작년 구조조정 되어서 무직.
내가 두 분의 간병과 통원을 도와드리고 있다.

결혼은 했지만, 아이 낳아도 하드모드인 인생이 되는 것이
눈에 보이고 있으니까, 아이는 만들지 않기로 결정했다.
처음에는 두 명이라고 결정했지만, 이젠 무리일듯.


살고 있는 곳이 시골이니까,
친구 교제 같은 것도 농후하고,
내가 아이를 좋아하니까 주위에서
「아이 아직?」「필요한 물건 양보해줄게」
라고 말해오지만
「나의 병하고 남편의 집안 일이 있으니까」
하고 대답하게 되었다.

모두 시댁이 큰일이라는걸 알고 있으니까,
그 이상은 아무 말도 해오지 않았다.


그런데, 몇년 전 남자에게 속아서 친정에 돌아온 A씨가,
나한테만 얽혀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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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2일 토요일

【2ch 막장】사촌 여동생이 이웃의 개를 심하게 괴롭혀서 개에게 물려서 다쳤다. 사육주가 치료비와 보상을 해줬음에도 백부 일가는 고소를 해서 위자료를 얻었다. 그래서 백부 일가만이 아니라 우리 가족까지 마을에서 따돌림 당하고, 백부 일가를 의절해 버렸다.





74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1/12(土)10:49:33 ID:bMo
몇년전에 있었던 평생 잊지 못할 이야기.
글재주 없으니가 항목단위로 씀.
읽기 어려우면 미안.


・동물학대가 취미인 못된 여자애, 근처의 개를 심하게 괴롭혀서, 궁지에 몰려버린 개에게 팔을 물려서 몇바늘 꿰맸다.
・사육주 씨, 못된 아이의 비명에 사태를 눈치채고, 구급차를 부르고, 치료를 한다.
・사유주 따님, 자택에 설치된 감시 카메라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 파악. 조용히 못된 여자애한테 화낸다.
・하지만 사육주의 책임으로서 통원 도움・전후의 치료비 등, 최대한 보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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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4일 금요일

【2ch 막장】고등학교 시절, 우리집 정원에 한 달에 한 번 정도 동물의 사체가 놓여있는 일이 있었다. 주로 쥐였지만, 고양이나 잘 모르는 동물이었던 적도. 범인을 알지 못했지만 어느날 밤에 놓여있는걸 보고 화가 나서 나를 괴롭혔던 여자애 집에다 던져놓고 왔는데….



※동물학대주의※


828. 名無しさん 2018年12月31日 08:20 ID:As8vpft.0

우연히 보복했던 이야기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우리집 정원에 동물의 사체가 놓여있게 된 적이 있었다.
주로 쥐였던 것 같지만, 고양이나 잘 모르는 동물이었던 적도 있었던 것 같다.
비닐봉지에 넣어져 있었기 때문에 무엇인지 모르는 채로였던 적도.


아버지가 경찰에 신고하고, 처분도 해주고 있었지만, 범인은 잡히지 않았다.
당시는 감시 카메라 같은 것도 일반적이지 않고, 업무용 밖에 없는 느낌?
이웃 분들도 무섭다고 생각해서 주의를 해주셨지만,
한달에 1번이나 그 이하의 빈도였으니까,
감시할 수도 없었다.


어머니는 일찍 돌아가셨고,
남동생과 여동생이 겁을 먹었으니까,
나는 되도록 다부지게 행동하고 있었다.
아버지가 불쌍하니까,
되도록 처분을 같이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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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9일 월요일

【2ch 막장】친구의 아이가 블랙홀 급으로 뒤틀렸다. 불평 투성이에 제멋대로, 동물학대까지…. 친구는 노이로제가 되어서, 먹어도 잠자도 말라서 38킬로까지 체중이 떨어졌다. 당연하지만, 육아를 하지 못하게 되어서 아이를 놔두고 고향에 돌아왔다.


※ 동물학대주의 ※



511 :名無しさん@家庭ちゃんねる : 2018/11/09(金) 19:10:45
친구의 아이가 블랙홀 급으로 뒤틀렸다
축하선물 주면 반드시 「○○이 좋았다」「사실은 ○○을 하고 싶었다」etc 
무슨 일 있으면 불평 뿐・・・ 
굉장히 제멋대로・・・ 
끝내는, 항상 주위의 관심을 받으려고,
거의 매일 생물의 사체를 상자에 넣어서 가지고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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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9일 월요일

【2ch 막장】같은 마을의 A씨가 「B씨 남편은 상냥하게 보이지만, 사실은 무서운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개가 B남편을 볼 때마다 반드시 짖어. DV라도 하고 있는게 아닐까」라고 말했다. 1년 뒤 A씨의 남편이 DV로 체포.


※ 동물학대주의 ※

30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0/28(日)08:26:11 ID:nrA
옛날에 살던 마을에 A씨라고 하는 개를 기르는 집이 있었다.
A씨하고는 쓰레기 버리는 데서 자주 얼굴을 마주치고 있었는데,
언젠가 「B씨 남편은 상냥하게 보이지만, 사실은 무서운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개가 B남편을 볼 때마다 반드시 짖어. DV라도 하고 있는게 아닐까」
하고 살짝 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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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3일 목요일

【2ch 막장】시댁에 처음 귀성했는데, 시어머니하고 같이 요리 만들고 있었는데 시어머니가 「매장에서 누가 만졌는지 모르는데 왜 껍질을 벗기지 않는 거야!」라고 고함을 질렀다. 그리고 말대답 하지 말라면서 나한테 부엌칼을 집어던졌다.



※ 동물학대 ※

3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8/21(火)11:15:19 ID:tHI
처음으로 시댁에 귀성했을 때, 요리 하는 방법을 놓고 심하게 야단맞았다.
시어머니가 요리를 만들고 있는 동안, 나는 샐러드를 만들라는 말을 들어서
일단 오이를 자르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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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3일 금요일

【2ch 막장】폭염 때문에 아침 9시 반인데 벌써 길거리 온도가 36도. 그런데 50대 중반 정도 되는 아주머니가 치와와를 산책시키고 있었다. / 우리 동네 치와와는 그러다가 거품 뿜고 쓰러져서 죽었어요

※ 동물학대주의 ※




69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8/01(水)07:10:51 ID:3cI
월요일에 업무 때문에 카나자와(金沢,이시카와 현에 있는 도시)에 갔는데
태풍의 푄 현상으로 아침 9시 반쯤이었는데
벌써 길거리의 온도계가 36도를 가리키고 있었는데도
50대 중반 정도 되는 사무원복 차림의 아줌마가
그늘이 전혀 아닌 콘크리트 인도에서 치와와를 산책시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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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2일 일요일

【2ch 막장】오빠「딸이 자라고 나서 아버지를 싫어하게 되었다. ATM취급이다. 양육비도 학비도 내지 않을 거야」 딸의 팬츠를 뒤집어쓰고 생리일 언제냐고 물어보고, 고양이 괴롭혀서 쫓아내는 아빠를 좋아할 것 같지 않은데.


형인지 오빠인지 명확하진 않지만, 임의로 오빠로 번역했습니다.

30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10(金)11:03:22 ID:mcG
오빠가 「딸이 자라고 나서 아버지를 싫어하게 되었다. ATM취급이다. 양육비도 학비도 내지 않을 거야」
하고 투덜대고 있다는걸 알았다.
오빠의 내면에서는 이유없이 아버지가 냄새나고 더럽다고 싫어하는, 찍어낸 듯한 제멋대로(ワガママ)인 딸이 떠오르고 있는 것 같다.
그런게 아니라 지금까지 저지른 짓의 쌓인 일 탓으로 미움받고 있을 뿐이었지만
사정이 좋지 않은 것은 모두 머리에서 전부 빠져나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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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3일 일요일

【2ch 막장】풀어 기르는 대형개가 밭의 작물을 망쳤다. 주위에서 피해를 보고 있는데 경찰은 도움이 안되고 주인도 무시. 그리고 누군가 독이 들어간 경단을 밭에다가 방치해서….


39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1/11(金)22:02:10 ID:BN2
애완동물 기르는 사람 주의

풀어 기르는 대형개가 밭의 작물을 망쳤다
멀리 사는 대학에 갔던 손자가 돌아왔을 때 먹여주는걸 기대하고 있던 할아버지가
밭의 참상을 보고 망연
주위도 피해를 당하고 있었으므로 경찰에 연락해도 「개가 한 짓이니까」 주인에게 주의 뿐
방목 금지 룰을 지키지 않고, 대형개라서 사람에게 공포를 준다고 해도 상대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 할아버지가 쇼크로 단번에 인지증이 되었다
다른 밭의 거주자 가운데 누군가가 독 들어간 경단을 밭에다가 방치
다음 날, 개를 또 풀어놓았다가, 경단을 먹고 사망
주인은 반광란이 되서 「너희들이지! 〇여버리겠다」고 몽둥이를 휘두르다가,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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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14일 화요일

【2ch 막장】시어머니가 강아지에게 며느리의 모친과 같은 이름을 붙여놓고, 마구 때리고 괴롭혔다. 「화○년 ○○코! 바보개 ○○코! 정말로 바보다. 이름이 나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네요」

※동물학대※




12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6/11(土)15:38:51 ID:Nb5
어떤 며느리의 이야기.

결혼해서 남편의 모친과 동거하게 되었지만, 그 모친이 머리 이상해서
아무튼 구박을 너무 좋아해.
동거하자 마자 가사 전반 죄다 떠맡기고 불평만 말한다.
뒤를 따라다니며 쭉 지적질(駄目出し).
남편이 귀가하고 저녁 식사를 먹고 있는 동안에도 쭉
「너의 아내는 아무것도 모른다. 아무것도 만족스럽게 할 수 없다」고 치근치근.
참지 못한 남편이 주의하면 며느리에게 훈육을 하고 있다고 고함지르기 시작한다.

멀리 시집간 남편누나의 시누이에게 편지지 몇장에 걸쳐서 푸념과 욕설을 엮어서
시누이가 남편에게 전화를 하도록 시킨다.
며느리가 통화중인 전화기에 받아도 곧바로 남편을 바꾸라고 잔소리.
시누이는 며느리를 싫어하고 있는 것 같아서, 직접 이야기한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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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7일 월요일

【2ch 막장】우리 어머니 같은 인간도 아닌걸 존경하는건 할 수 없다.



452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5/12/06(日)22:22:41 ID:5vB
동물학대 표현이 일부 있으니까, 싫으신 분은 무시해 주세요

우리 어머니
어렸을 적부터 신경을 모를 일이 많았다.

・DQN스러운 언동을 아무렇지도 않게 자랑한다
・자신의 사정 우선하며 아이를 끌리고 다니며 발작을 일으킨다
・차내에서 화장실에 가고 싶어졌을 때 빨리 집에 도착했으면 좋겠다고 하면
 일부러 운전 스피드를 늦추고 히죽거리면서 이쪽을 본다

・아이에게 모든 것을 강요하고 부정당하면 인격채로 부정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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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1일 토요일

【2ch 막장】동서 형님이 시어머니가 기르는 고양이를 욕조물에 빠뜨려서 죽였다.

977: 무명씨@HOME 2015/03/18(수) 13:23:36.15 0.net

시어머니는 동서 형님에게 고양이를 살해당했다

그로&열람주의 글재주 없어서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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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나는 토이푸들 개를 기르고 있었다. 출장다녀오는 동안, 아내가 개를 묶어놓고 방치해서 영양실조 직전 상태로 만들었다.

561: 무명씨@오픈 2015/03/19(목)02:57:26 ID:bTp


문장 쓰는게 서툴러서 쓸모없을지도 모릅니다…땀

2년전, 나는 개를 기르고 있었습니다.
수컷의 토이푸들로 이름은 쿨(센스 없다고 말하지 마)
아내와 결혼하기 전부터 기르고 있었고 결혼하고 나서도
아내는 쿨을 귀여워해주고 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일 관계상 출장이 많고,
결혼 전은 친구에게 맡겨두었던 쿨을 돌보는 일을 아내에게 맡기고 있었다.
하지만 왜일까 매번 내가 출장하고 돌아오면 쿨은 어딘가 기운이 없다.
아내에게 물어도 모른다는 대답이 돌아올 뿐.
이상하다고는 생각했지만 일을 쉴 수도 없고,
아내에게 돈을 주고 동물병원에 데려 가달라고 부탁하고 나서 또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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