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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0일 금요일

【2ch 막장】취주악부 친구들 가운데 한 커플이 결혼하게 되어서 모인 축하 자리에서 A군이 「나는 게이니까 없어」하고 커밍아웃. 그 뒤 어째서인지 B군이 이상. 「나는 A에게 노려지고 있을지도」「내 옆에 와서 갈아입은 적이 있다」「몇 번 옆에 앉았다」






4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18(水)11:32:02 ID:1t.aa.L1

중고교 때 취주악을 하고 있었고,
사회인이 된 지금도 취주악부 했던
친구들끼리 모이는 일이 있다.


그런 가운데 커플이 결혼하게 되었고,
보고와 축하할 겸 술집에서 모였다.

「다들 결혼 예정은?」
하는 이야기 흐름에서,
A군이
「나는 게이니까 없어」
하고 커밍아웃했다.


(A군은 그러고보면 계속 여자친구 없었구나ー)
하고 생각하며
「그렇구나ー」
하고 맞장구 쳤다.

직장에서도 커밍아웃 끝난 것 같고,
우리들에게도 기회가 있으면
말하려고 생각했다고 한다.


A군은 그걸로 좋았지만,
그 뒤 어째서인지
B군이 이상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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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일 토요일

【2ch 막장】나는 동성애자인데, 탈의실 같은데서 「흥분했어?」하고 거침없이 물어보고서, 「나는 절대로 여자끼리 같은건 무리니까!」하며 끈질긴 사람이 있어서 「나는 얼굴을 밝히니까 당신을 좋아하게 되는 일은 절대로 없어요ー」






55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1/01(金)17:03:06 ID:GHz

나는 동성애자.
공공연하게 하지는 않았지만 숨기는 것도 아니다.

대체로는 이해해주기는 하지만,
때때로 『우와ー』하는 눈으로 보는 여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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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6일 화요일

【2ch 막장】25세 때 결혼한 사람이, 굉장히 친절하고 미남이고 급료도 좋고 최고인 사람이었다. 28세 때 이혼했지만요. 이유는 그이가 동성애자였으니까.






3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07/12(金)16:04:15 ID:oX8.k8.pb

25세 때 결혼한 사람이,
굉장히 친절하고 미남이고 급료도 좋고
최고인 사람이었다.

28세 때 이혼했지만요.
이유는 그이가 동성애자였으니까.

계속 그런 편린조차 보이지 않았고,
잠자는데 물을 쏟아부은 느낌이었다.

이혼 이야기를 해오고 커밍아웃을 듣고
실제로 이혼에 이르기까지 반년에 10kg 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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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7일 화요일

【2ch 막장】누나가 동성결혼 하고, 아이를 갖고 싶어서 한쪽이 인공수정으로 임신했다. 그런데 임신중에 다른 쪽도 임신이 발각. 바람 피운 거냐고 다퉜지만, 자기도 아이를 낳는 경험하고 싶다고 다른 병원에서 인공수정 했다고 한다.





63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7/16(月)14:56:46 ID:WSB
어쩐지 이젠 엉망진창이니까 토로하고 싶다
누나가 레○로 동성결혼 할 수 있는 시에 가서 결혼(파트너 라든가 뭐라든가 하는 거?)
→둘 다 아이를 갖고 싶어서 둘이서 결정해서 한 쪽이 인공수정으로 임신
→한쪽이 임신중에, 임신하지 않는 쪽도 임신이 발각
→바람피운거야?! 하고 다퉜지만 자신도 경험으로서 아이를 낳고 싶다고 다른 병원에서 인공수정 했다
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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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1일 일요일

【2ch 막장】아파트 옆 방의 거주자가 동성애자인데, 아파트 실내에서 성해위 때문에 소음이 들려서 괴롭다. 다른 거주자들에게서도 불만이 나오는 듯.



630: 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 2018/02/08(木) 11:47:45.20 ID:O/oJtyog
현재 진행형
작년 봄부터 독신 생활하고 있는데,
우리 방의 옆 방의 거주자가 동성애라는 것을 최근 알았다
남자친구?가 생겼는지,
손을 잡고 노닥거리면서 걷고 있는걸 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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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7일 목요일

【2ch 막장】나는 동성애자인데, 그 탓으로 올케에게 이상한 의심을 받았다. 올케는 나를 『오빠를 사랑하고 있는 진성 브라콘』『동성애자라고 말하는건 그것을 숨기기 위한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47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9/03(日)04:19:04 ID:3Em
나는 동성애자인데, 그 탓으로 올케에게 이상한 의심을 받았다.

「동성애자 여동생이 있다」는 것은 오빠 부부가 연인사이였을 때 귀에 들려주었고, 몇번 만난 시점에서 언행이 부드럽고 상냥해보이는 사람이었으므로 안심하고 있었다.
그러나 결혼식 상의하러 집에 오는 빈도가 늘어나니까 점차 찌릿찌릿 거리는 아우라를 내놓게 되었고, 그러다가 내가 차를 내놓거나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무시하는 일이 늘어났다.
어머니와는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고, 결혼 뒤에도 우리집에 가끔 오고 있었지만, 스쳐지나갈 때마다 노려보거나 시시한 괴롭힘을 해오거나 하고, 유감이지만 사이좋게 되지는 못했다.
(남의 집에 시집갈 기대도 없는 시누이가 눈에 거슬리거나 단순히 기분나쁘다고 생각하고 있거나 혹은 양쪽 다일테지)
라고 생각하고, 어머니와 오빠에게는 신경쓰지 말라고 하고, 내 쪽에서 올케에게 관련되는걸 삼가하려고 했다.
나도 이제 곧 집을 나오기로 되어 있었고.

그래서 이사 준비를 진행하고 있었던 어느 날, 올케가 드물게도
「나갈거야? 나가는 거야?」
하고 다가왔다.
내가
「그렇습니다, 집에 어머니가 혼자 남게 되는게 걱정스럽지만, (올케)씨가 있어줄테니까 안심입니다」
라고 말하니까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줘~(오빠)군은 나의 것이니까ㅋ
미안해?」
라는 말을 들었다.
(어째 이야기가 서로 맞지 않는데?)
라고 생각하면서 연인과 동거하기 위한 부동산을 찾았다고 말했더니,
「그럴 리가 없다!!」
면서 왠지 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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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일 월요일

【2ch 막장】직장 동료 여성이 결혼. 그녀는 동성애자이며 남편이 되는 사람도 동성애자. 부모가 시끄러워서 형식상 결혼했다고. 부장이 술자리에서 「비싼 축하금을 지불해놓고서 연극에 동원되었다」고 푸념.


57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28(金)20:35:10 ID:HPe
직장 동료 A라는 여성이 결혼하게 됐고 피로연에 불려갔다
그다지 사이가 좋은 것이 아니지만, 작은 회사이므로
거의 전원 불려간 것 같은 형식이라 거절하기 힘들었다
출석해 보니까, 사장과 부장이 어쩐지 미묘한 느낌이었다
축하 스피치도 틀에 박힌 양식이라 A에게 맞지 않은 내용도 있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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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8일 토요일

【2ch 막장】동성애자인 남성 친구가 있고, 결혼 전부터 같이 놀러 나가거나 하고 있었다. 그런데 얼마전 갑자기 남편이 「삼가해 줘」 라고 해서 싸우게 됐다. 왜 삼가해야 하냐고 물어보니까 「세상 체면」



17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15(水)19:15:46 ID:9dY
동성애자인 남성 친구와의 교제하는 방법에 대해서 상담입니다
나→25세, 파트 타이머
남성→25세, 대학 동기
남편→28세, 교원
이제 곧 있으면 결혼 2년차입니다
동성애자 남성 친구와의 접촉은 어디까지라면 상식적입니까?
나는, 둘이서 식사, 노래방, 영화, 투어링 등은 완전히 OK, 괜찮다면 숙박여행도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연애대상은 아니라고는 해도 이성이기 때문에 여성 친구와 같다고 할 수는 없다는 것도 알겠습니다
남편에게는 교제하고 있었을 때부터 동성애자 남성 친구의 존재를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결혼식 때 직접 얼굴도 맞댔습니다
결혼 이전에는,↑에 썻듯이 식사 같은걸 둘이서 하거나, 좋아하는 가수의 라이브에 숙박으로 가는 일도 하고 있고, 남편도 알고 있었습니다
결혼 뒤에는 여행은 가지 않았습니다만, 둘이서 만나서 이야기가 4회, 집에서 과자 만들기가 5회?, 영화 2회, 여름에 여럿이서 수영장에 간 게 1회, 마라톤 대회에 함께 나간게 1회, 입니다. 만나는 것은 2, 3개월에 1회

요전날, 남편에게 「삼가해 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삼가하라니 어느 정도?라고 물어봐도 상식적인 범위 내에서, 라고 말하고 끝입니다. 확실하게 말해주지 않으면 모르겠다고 싸우게 됐습니다
왜 삼가했으면 하는 거냐고 물어보니까, 「세상 체면(世間体)」이라고

세상 체면적으로서 문제없는 상식 범위내라는 것입니까? 남성 친구와 똑같이 거리를 두는 것이 좋을까요? 이젠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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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9일 목요일

【2ch 막장】휴가 끝내고 회사 돌아오니까 이상한 분위기, 직장 후배남성이 나와 「우리들 교제하고 있었습니다」「(나)에게 농락당했습니다. 그만두겠습니다」하고 울면서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오해를 푸는데 고생했지만 결국 아내와 이혼, 그리고 아내가 그 후배와 재혼했다?!


98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1/17(火)13:13:10 ID:9AW
연말연초에도 영업이 있는 회사이므로 교대로 휴가를 받는다
→한산기한 시기인 2월 중순에 설날 휴일&유급휴가 소화도 겸해서 12일간 휴가를 얻어서 해외로
→출근하면 이상한 분위기&후배♂가 연도말 퇴직하게 되어서 유급휴가 소화중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주위에서 피하고 있어서 무슨 일인지 캐물어봤는데, 상사에게 별실에 불려갔다
→내가 쉬었던 다음날 후배가 갑자기 「(나)에게 농락당했습니다. 견딜 수 없으니까 그만두겠습니다」하고
 울면서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들었다
→상사 사정청취 및 주위 구경꾼에게 후배가 「우리들 교제하고 있었습니다」라고 고백
→상사 「(나)가 돌아와서 이야기를 들을 때까지는 불확정하니까」하고 함구령을 내린다
→그래서 이상한 분위기가 되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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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1일 화요일

【2ch 막장】숨은 부녀자지만, 직장에서 일하는 LGBT 디자이너가 부녀자를 너무 욕해서 기분 나쁘다. 외모도 내면도 기분 나빠서 절대로 숨기지 못한다느니 모두 멘헬러로 우리들에게 실례되는 짓을 한다느니


96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0/08(土)16:09:08 ID:aj3
실은 몇년전부터 조용하게 부녀자(腐女子)를 하고 있다
세간으로서는 떳떳하지 못한 취미라고 이해하고 있으니까 이야기하는 내용은 TPO를 지키고
외모와 세상과의 연결에는 신경과 돈을 충분히 사용하고,
사용한 신경과 돈의 분량만큼 겉보기는 지극히 평범한 OL이 되어 있다
덕분에 주위에는 커밍아웃 한 사람 이외에는 정체가 들키지 않았지만
최근 귀찮은 사람이 직장에 들어 왔다
디자이너로 고용된 그 사람은 본인 말로는 LGBT로 부녀자가 정말 싫다고 한다
좋고 싫음은 사람 마다 다르니까 상관없는데
일일이 부녀자에 대한 온갖 험담을 나나 동료들에게 말해온다
외모도 내면도 기분 나빠서 절대로 숨기지 못한다느니
모두 멘헬러로 우리들에게 실례되는 짓을 한다느니 휴식중이나 회식중에 막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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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3일 금요일

【2ch 막장】품행 좋은 여동생은 견실한 남자친구와 사귀고 결혼을 했는데 세 아이를 낳고 갑자기 이혼. 알고보니 여동생과 전남편은 동성애자로서, 대를 이을 아이만 낳으려고 위장결혼을 한 것이었다.

67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5/31(火)16:03:42 ID:PUC
가족에게는 누구에게도 이야기할 수 없는 것이니까 쓰게 해주세요

품행 좋은 여동생(당시 대학생)에게 사회인 남자친구가 생겼다
「결혼할 때까지는 깨끗한 관계로」라고 말해 주는 남성으로
친가의 폐문시간을 단단히 지켜서 여동생을 바래다 주는 데다가
부모님이나 언니(나)에게까지 선물 지참
우란분(盆暮れ)과 연말에는 불단에도 공물 올려준다
유명 학원에 정사원 근무하고 있는 강사로, 교양도 수입도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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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31일 목요일

【2ch 막장】평생의 친구로 여기는 친한 친구가 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그녀가 동성애자라는걸 알자 「너희들은 너무 사이가 좋다, 동성애자니까 너를 노릴 가능성도 있다」면서….



15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3/23(水)21:23:39 ID:Waw
학생시절부터의 친구가 있다. 이름은 친구녀(友子,토모코)라고 하겠다.
직장 시간대가 맞지 않기 때문에, 일하기 시작하고 나서는 직접 만나는 것은 한 해에 몇번 이었지만,
무엇인가 큰 일이 있으면 서로 반드시 보고나 연락하는 느낌.
부끄럽지만, 평생의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다.
언젠가 나에게 남자친구가 생기고, 몇 년인가 지나 반동거 상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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