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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8일 월요일

【2ch 막장】같은 반이었던 놈이 여자친구를 위장. 사실 여자친구 없는데, LINE 처럼 이미지를 만드는 메이커로 가공의 여자친구와의 대화를 만들어서, Twitter 에 「나의 여자친구 너무 천연ㅋ」같은 한 마디 붙여서 올리고 있었다.








47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9/28(月)02:59:14 ID:os.il.L2

같은 반이었던 놈이 여자친구를 위장하고 있었다.


사실은 여자친구 없는데,
LINE 처럼 이미지를 만드는 메이커로
가공의 여자친구와의 대화를 만들어서,
Twitter 에
「나의 여자친구 너무 천연ㅋ」
같은 한 마디 붙여서 올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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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2일 수요일

【2ch 막장】남편의 직장 관계로 가족이 이사하게 되었다. 그랬는데 초등학생 딸이 학교에 가는걸 거부하게 되었다.「집에서 제대로 공부할테니까 학교에 가고 싶지 않아!」 하는데 이해가 된다. 이웃도 「공립학교는 동물원.」이라고 말하고….






54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07/21(火)11:56:26 ID:N8.2a.L3

남편의 직장 관계로 얼마 전에
가족이서 이사를 했다.

초등학생 딸도 있지만,
딸이 학교에 가는 것을
최근 거부하기 시작했다.

「집에서 제대로 공부할테니까
학교에 가고 싶지 않아!」
하고 말하고 있지만,
그 마음도 이해가 되어버린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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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반 친구들이 축제에 나갔는데, 반항기 갸루 2명이 유카타를 어깨까지 내놓고 기녀풍으로 입었다. 친구 가운데 한 명도 그런걸 따라하고 있어서 천박하다고 주의했지만….







77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7/21(火)08:22:11 ID:E5k

기모노 경찰(着物警察)이라는 말을 들을지도 모르지만,
유카타로 친구가 없어졌던 이야기.


우리 학교는 매년 여름 지역 이벤트에서
볼란티어 활동 같은걸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축제에 한정되어 참가율이 높았다.

중2 때 반이 모두 굉장히 사이 좋고,
볼란티어 담당이 아닌 2일차에
『다같이 축제 참가하자』고 하게 되었다.

「모처럼이니까 유카타 입을 수 있는 애는 입자!」
하는 흐름이 되어서,
일부러 유카타 사러 갈 정도로
힘이 넘치는 아이도 있었다.


하지만, 막상 집합해 보니까
반 안에 있는 반항기 한창인 갸루 2명이
검은색 팔랑팔랑한 유카타를
어깨 내놓고 다리 보이는
오이란(花魁,기생) 같이 입고 있었다.

그리고 나의 친구 가운데 한 명이
(갸루하고 같은 부활동)
갸루에게 감화된 것 같아서,
핑크 원단 유카타를
벗으려는 듯한 모습으로 입고 있었다.

기녀풍 같은게 아니라,
심이 없어서 등이 구깃구깃 엉망진창이 됐고,
정말로 벗는 도중의 반라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내가 친구에게
「에, 천박하지만.
어째서 반라(半裸)인데?
제대로 입어」
하고 지적했더니,
그걸 다른 갸루에게 들린 것 같아서,
자기들 일이라고 생각한 두 사람에게
나는 비난을 받았다.

내가 모두의 앞에서 갸루들에게
머리90도로 숙이고 사과를 하게 되고,
모두에게서 떨어지라는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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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8일 금요일

【2ch 막장】나와 남자친구는 모두 대학생. 중학생인 남자친구의 남동생이 부등교 상태라고 한다. 그건 남자친구 가정의 문제니까 참견할 생각 없지만, 문제는 남자친구 남동생이 데이트에 따라오는 것.





8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17(木)11:40:08 ID:x8.ts.L4

나하고 남자친구는 모두 대학생.


남자친구에게는 중학생 남동생이 있고,
이번 골든 위크 끝나고 나서 학교에 가지 않게 되어
계속 부등교라고 한다.

괴롭힘 같은게 아니라,
반 바꾸기 하니까 모두하고 마음이 맞지 않게 되어서,
왠지 가기가 싫어져서 그대로 질질이라고 한다.

내가 이러쿵 저러쿵 말할 권리는 없고,
남자친구 가정의 문제이고
말참견할 생각은 없다.


문제는 남자친구 남동생이 데이트에 따라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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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2일 토요일

【2ch 막장】시누이의 아이가 부등교 상태가 됐다. 시어머니와 시누이가 과거 부등교 경험이 있던 나에게 달래라고 요구해왔지만, 둘 다 나의 과거를 웃음거리로 삼았으니까 거절했다. 애초에 시누이가 딸이 짝사랑 하는 남자애한테 알몸 사진으로 고백하라는 제안이 원인.



99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6/19(水)09:01:45 ID:6Ll.et.u6
소원하게 지내던 시어머니에게서
몇 번이나 착신 전화가 있었다.

비상사태인가 하고 생각해서
무심코 받아보있더니,

(시누이의 아이=시어머니 손주)쨩의 상담상대가 되어줘!!」
라고.


들어보니까 중3인 시누이 아이(여자애),
이번달부터 절찬리에 부등고 상태가 됐다고 한다.

자택에서는 모친인 시누이하고
장렬한 모녀싸움밖에 하지 않으니까,
일시적으로 시어머니한테 머물고 있는 것 같다.

「내가 이렇게 되버린건 엄마 탓!!」
이라고 하면서.

그런데, 시어머니는
『원래 부등교 아동이었던 (나)라면, (시누이 아이)를 달랠 수 있다』
고 여겼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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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9일 금요일

【2ch 막장】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 동급생으로 부등교 하는 학생이 있다. 그런데 담임이 그 아이에게 편지를 씁시다 하는 숙제를 준비해서 다들 고민중.





48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平成31年 04/17(水)20:37:05 ID:8dF.iu.uq

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 동급생으로 부등교 학생이 있다

학년이 바뀌면서 반 바꾸기가 되어
부등고 학생하고 같은 반이 되었지만,
담임이 부등교하는 아이에게 편지를 씁시다 같은 숙제를 준비했는데
아들도 우리들도 다른 학생들도 부모님들도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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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3일 수요일

【2ch 막장】중학교 때 부등교가 되고, 그 대신 매일 요리 세탁 청소 등 가사를 했다. 지금은 정시제 고등학교 다니고 있는데 아직도 집안일을 전부 시켜서 시간이 부족하고 힘들다. 자유로워질 시간을 갖고 싶다.




20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3/10(日)17:39:10 ID:zCp.52.aw

중학교 때 부등교로 그 대신
매일 요리 세탁 청소 개 산책 같은 가사를 했다

지금은 정시제(定時制)지만 고등학교에 다니고
금년 3학년이 되지만 아직도 집안일 전부 시키고 있는데
시간이 부족하고 자유로워질 시간을 갖고 싶다

) 정시제 :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등의 사정으로 풀타임이 아니라 야간 등에 일정한 시간을 정해서 다닐 수 있는 학교.

휴일이나 건강이 나쁠 때 조금이라도 
집안일에 손을 떼면 호통을 듣게 되고
평일은 오전중에 집을 청소하고
아침 분량 세탁하고 말리고
어젯밤 분량 걷어서 개어놓고
개 산책 시키고 일용품을 사러 가고
저녁식사하고 목욕 준비하고…

학교에서 돌아오고 나서도
또 개 산책하고 
가족이 먹고 남긴 식기나 냄비 씻고
냉장고를 확인하고
간식 없어지면 만들어서 보충하고
의류 타올 모아서 세탁 돌리고 말리고
목욕탕 청소하고 나서
5시 일어나면 다음날 3시 취침이라니
좀처럼 쉴 수 없다

중학생 때는 시간도 있었고
학교 가지 않는 부담감도 있어서
집안일에 불평은 없었지만

지금은 힘드니까 적어도 자기 몫은 스스로 해줬으면 한다고 말하면
키워주고 있는데 히키코모리인 주제에 불평하지 말라든가
더욱 아르바이트 해라든가 하는 말을 들어도
시간이 아무리 생각해도 부족하다

주부의 예행연습 같은 말을 들어도
애초에 서로 돕는걸 하지 못할 사람하고
결혼할 생각도 없고

빨리 집 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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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30일 수요일

【2ch 막장】고등학교 시절, 등교거부하던 친구에게 결정타를 찔러버렸다. 절친으로 지내던 친구가 몇달동안 학교에 오지 않았는데, 몇달만에 등교한 친구에게 첫사랑이 생겼다고 이야기 했더니 「너, 바뀌었네」라고 말하고 조퇴, 두 번 다시 학교에 오는 일은 없었다.





2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1/29(火)21:08:04 ID:Fcm

고등학교 시절, 등교거부하던 친구에게 결정타를 찔러버렸던 것.


당시 나하고 친구A는,
사춘가 여자에게 흔히 있는
『언제나 둘이서 함께! 우리들은 절친!』하면서,
반에서도 조금 붕 떠있는 존재였다.

하지만 2학년 여름방학 끝나고,
갑자기 A가 학교에 오지 않게 되었다.

당시는 휴대폰도 보급되어 있지 않아서,
부담없이 연락을 하지 못했으니까 편지를 보내 보았지만,
답변은 등교거부에 대한 것은 말하지 않고,
당시 좋아했던 애니 이야기 뿐.


내가 알기로는 괴롭힘은 없었지만,
엄격한 진학교(進学校)라서
도중에 리타이어 하는 학생은 매년 있었고
(A도 그렇게 된걸까)
라고 생각했다.

A가 있었을 때는 언제나 둘이서 행동했지만,
A가 없어지게 되니까 다른 그룹에서 권유를 받게 됬다.

남들처럼 친구도 늘어나고,
주위에서도 좋게 보게 됐으므로,
어쩐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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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6일 월요일

【2ch 막장】트위터에서 「부등교인 딸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 「상냥한 부모네요」「하고 싶은걸 시켜주는게 제일」「학력 같은건 관계없어요」이라는 코멘트 뿐이라서 놀랐다. 요즘은 학교 가고 싶지 않으면 보내지 않는게 보통인가?





92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7/20(金)06:40:15 ID:nQu
요즘은 학교 가고 싶지 않으면 가지 않는게 보통이야?
최근 트위터에서 「부등교인 딸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
「상냥한 부모네요」「하고 싶은걸 시켜주는게 제일」
「학력 같은건 관계없어요」라는 코멘트 뿐이라서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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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5일 일요일

【2ch 막장】형부가 고등학생 딸의 친구를 딸하고 같이 데려다 준 적이 있다. 딸 친구의 부모가 신세를 졌다고 답례 선물을 주었는데 형부는 개인적인 호의라고 오해. 딸 친구를 불러내서 「나에게는 처자가 있으니까 네 마음에 응해줄 수는 없지만….」


27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8/04(土)14:14:36 ID:SsU
형부 사십대 후반, 조카딸은 고등학생.

조카하고 조카 친구가 놀러 갔다가 돌아오는데, 마침 직장에서 돌아오던 시각이었던 형부가 마중나갔다.
친구를 집까지 데려다 주고 나서 귀가.
그 조카 친구가 휴일에 놀러 온다고 해서, 형부가 바래다 준 적도 몇 번인가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조카 친구의 부모가
「신세를 지고 있으니까」
하고 과자상자를 가져와서, 조카 친구가 형부에게 답례로서 주었다.
물론 과자상자를 사온 것은 부모로, 넘겨준 것은 그 아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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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3일 금요일

【2ch 막장】딸의 동급생 친구가 어떤 트러블의 피해자가 됐는데, 그 트러블이 「전부 거짓말로, 조작인게 아닌가」하는 소문이 SNS에서 학교 아이들에게 퍼졌다.



35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22(木)11:42:37 ID:Cr0
반쯤 푸념입니다.
중학생 딸이 있습니다.
우리 시대는 인터넷 = 악 같은 취급으로 「학생일 때는 인터넷하지 마라」하는 느낌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SNS가 당연해지고, 학교 측도 메일이나 LINE를 연락망으로 추천하기도 한다.
딸의 학교가 특수하고 전국적으로는 그렇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딸의 동급생(A쨩이라고 합니다)가 어떤 트러블의 피해자가 된 것이 발단으로,
그 트러블 「전부 거짓말로, 조작(狂言)인게 아닌가」하는 소문이, SNS에서 퍼졌다.
실제로 경찰도 관련되어 있고 조작은 아니었지만 소문이 혼자서 걸어가서,
A쨩=거짓말쟁이 라는 것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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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7일 목요일

【2ch 막장】딸의 옆자리 남자애가 괴롭힘이 너무 심했다. 남자애 부모에게 급식에 침을 뿌리거나 하는 것을 그만하게 해달라고 상담했지만 아무 소용도 없었다. 결국 직접 부모의 직장에 변호사 데리고 찾아갔더니, 학교에 오지 않게 됐다.



477 :名無しさん@家庭ちゃんねる : 2017/12/01(金) 14:04:27
딸의 옆자리 남자애가 괴롭힘이 심해서, 직접 남자 부모의 직장에 변호사 데리고 찾아갔다
직장에 변호사는 너무 했는지, 남자애가 두 번 다시 학교에 오지 않게 되버렸다 ・・・
이전에, 남자애 부모에게 급식에 침을 뿌리거나 하는 것그만하게 해달라고 상담했더니
아무 소용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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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4일 목요일

【2ch 막장】딸이 중1때 이혼했다. 이혼 이유는, 남편이 가정내 폭력으로 집을 1/3 정도 파괴한 중3 조카를 마음대로 데려온 것.



48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7/11(月)18:43:25 ID:igd
전 남편과 이혼한 것은, 지금 성인을 넘은 딸이 중1이었을 때의 일.
이혼 이유는, 남편이 가정내 폭력으로 집을 1/3 정도 파괴한 조카를 마음대로 떠맡은 것이었다.

조카는 괴롭힘을 당하던 얘로서, 등교거부→가정내 폭력으로 발전했다.
제멋대로 상상하지만, 조카가 괴롭힘을 당한 것은 전 남편의 여동생이 하고 있었던 「꾸짖지 않는 육아(叱らない育児)」탓.
전혀 인내심이 없는 아이로 자라서, 초1 시점에서 마의 2세아(魔の2歳児)로 멈춘 듯한 정신 연령이었다.
당연히 단체행동은 하지 못하고, 친구도 만들지 못하고, 초4 쯤부터 괴롭힘 당하기 시작
중학교에는 몇일 밖에 가지 않고 등교거부하게 되었다.
그 다음은 모친(전 남편의 여동생)에게 엉뚱한 화풀이 하며 폭력의 나날.
전 남편의 여동생 남편은 집에 돌아가지 않게 되고, 전 남편의 여동생은 시댁에 울면서 매달리는 나날이었다.
그리고 조카가 15세가 되었을 때,
「여동생은 이제 한계다. 조카에게는 이제 우리들 밖에 없다(키릭」
하고, 승낙도 없이 조카를 데리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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