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소재:불륜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소재:불륜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0년 12월 17일 목요일

【2ch 막장】아이 클래스 메이트로 모자가정의 아이가 있다. 학부모 간담회에서 그 애의 어머니가 「모자가정이라고 해서 편견의 눈으로 보지 마세요」 모자가정이니까 편견의 눈으로 보는게 아니라, 당신이 처자 가진 남성하고 불륜하고 있으니까 소문이 나돌고 있는 거야.

 





57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2/16(水)11:25:31 ID:34.lh.L1

아이의 클래스메이트로
모자가정의 아이가 있다.

그 아이의 모친이,
2학기 간담회에서
「모자가정이라고 해서
편견의 눈으로 보지 마세요」
하고 말해왔다.




0

2020년 12월 2일 수요일

【2ch 막장】독신이라고 가장하여 나를 속였던 그 녀석이, 이번에는 더블 불륜하다가 들켜 이혼하고 친권 잃고 양육비 청구받고, 게다가 불륜상대에게서 도망갔다는걸 알았다. 게다가 불륜상대의 남편이 위험한 사람이라….

 








283. 名無しさん 2020年11月30日 10:26 ID:op0vrP.d0

계속 그 녀석(전 남친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에게
배신되었던 것을 놓고 원망과 저주를
SNS에서 토해놓고 있었지만,
질려버렸고 새로운 연인이 생겼으니까 그만두고,
어카운트는 방치하고 있었다.
원래 SNS같은거 잘 몰라서 전혀 하지 않았고.


그 뒤 완전히 잊고 있다가,
결혼하고 아이도 생기고
직장에도 복귀해서, 지금은 행복.


최근 우연히,
독신이라고 가장하여
나를 속였던 그녀석이,
이혼하고 친권 잃고 양육비 청구받고,
게다가 불륜상대에게서 도망갔다는걸 알았다.



0

2020년 12월 1일 화요일

【2ch 막장】언니가 불륜하고 있었다. 아버지의 외도로 어머니하고 우리 남매가 얼마나 괴로워하고 고생했는지 알고 있으면서. 나와 남동생은 포기하고 언니하고 연을 끊었다.

 





17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1/28(土)18:42:56 ID:???

언니가 불륜하고 있었다.


아버지의 외도로 어머니가
그만큼 괴로워 했던 것을 보고 있었을텐데,
우리들 자매도 남동생도
그래서 굉장히 고생했는데,
불륜하고 있었다.

얼마나 말해도,
하지만 하지만 그래도 에서
되려 화내기까지 해왔다.

「나에게는 행복해질 권리가 없다는 거야!」
라면서.

아니 있어요.

하지만 타인을 불행하게 만들 권리는 없다.

불륜상대에게는 부인도 아이도 있는데,
우리들 같은 아이를 다시 만들려는 거야?

남동생은 기가 막혀서 포기하고
언니하고 연을 끊었다.



0

2020년 10월 11일 일요일

【2ch 막장】언니는 나와 조금 사이가 좋아진 남자도 유혹하고 빼앗고 있엇다. 나도 사회인이 되고 나서 남자친구에게 프로포즈 받았는데, 결과, 옥쇄. 성실하고 상냥한 남자친구는 평범하게 언니에게 문자 그대로 집에서 빼앗겨 버렸다ㅋㅋㅋ

 







인터넷에서 자주 보는,
남의 물건이나 교제상대를
갖고 싶어하고・빼앗는 놈.
우리집에서는 언니가 그랬다.


부모님은 아버지는 아군이 되어 주었지만,
어머니는 언니 측으로,
부모님이 싸우는 걸 싫어하는 나는
곧바로 포기하게 되었다.

언니는 미인이었으니까,
조금 사이 좋아진 남자 같은 것도
곧잘 빼앗기고 있어서,
나는 처음에는 언니에게 지지 않도록
멋을 내거나 여러가지 노력했지만,
언니와 언니에게 빼앗긴 남자친구 미만의 남자에게
(그렇다고 해야 할까 연인도 아닌데 맘대로 빼앗았다)
상당히 상처받고 있었고, 요약하자면
「나(언니)쪽이 미인이고」
라고 듣게 된 말이, 마음에 박히고 있었다.

그래서 점점 자기평가가 낮아져 버렸다.



하지만 사회인이 되어서,
성실하고 상냥한 남자친구가 생기고,
그러고도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질 수 없었기 때문에
가족에게는 소개하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남자친구에게
프로포즈 받고, 결심했다.
(비굴한 나하고 결별하고,
언니하고 정면으로 마주보고,
그러면서 집을 나가자)고.



결과, 옥쇄.
성실하고 상냥한 남자친구는
평범하게 언니에게 문자 그대로
집에서 빼앗겨 버렸다ㅋㅋㅋ



이젠 웃을 수 밖에 없었다.
그때까지는 학생이기도 했으니까
거기까지는 아니었다, 키스 정도로,
게다가 목격했던 것은 아니고.

하지만, 침대에서 알몸으로
남자친구하고 언니가
엎치락 뒷치락 하고 있는걸 목격
두근♥은 진짜로 심장이 멈추는 줄 알았다.

아, 남자친구는 술이 들어가 버려서
다음날도 휴일이고 숙박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서 좀 기억이 애매하다,
정신이 맛이 가버렸던 것일까.

여러가지 다투고,
내가 가출해 있는 동안,
남자친구 라는 똥덩이 하고
언니라고 하는 똥덩이가
들러붙게 되었다.




0

2020년 10월 5일 월요일

【2ch 막장】딸을 임신중에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마가 끼었을 뿐이다』며 고개를 숙이고 재구축을 바랬지만, 아무래도 용서할 수 없어서 이혼. 그러던 전 남편이 급사하여 유산을 남겼지만, 시부모가 「위자료도 양육비도 받아놓고서 게다가 유산까지 가지고 가는 거냐」







56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0/04(日)09:36:02 ID:mO.3s.L3

딸을 임신중에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본인은 『마가 끼었을 뿐이다』하고
몇 번이나 고개를 숙이고 재구축을 바랬지만,
나는 아무래도 용서할 수 없어서 이혼했다.


그렇다고 하는 것도,
임신이 발각되기 얼마 전에
친정 아버지에게 심각한 암이 발견되어,
어머니가 심신 모두 힘들었을 때였으므로,
귀향 출산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다.

시부모 쪽은, 원래 아이 싫어하는 것도 있어서
「임신중에도 출산후에도 이쪽을 의지하지마라」
는 말을 들었다.

결혼하고 남편의 직장이었던 먼 지역으로 이사하여,
주변에 아직 친구도 없었기 때문에 불안했지만,
그러니까
「우리들이 노력하자」
고 서로 이야기 하고 있던 가운데,
나는 중증의 입덧에 더해서 유산의 위기도 있어서
장기간 입원하고, 그 동안 바람 피었기 때문에
(이렇게 괴로워 하고 있을 때 남편은…)
하고 생각해 버렸다.

외도발각의 계기가,
문병왔던 남편의 벨트 뒷쪽에
감겨있던 머리카락이었던 것도
상대 측에서의 도전 같아서
무서워서 쇼크 받았고.



어떻게든 무사히 아이를 낳고,
건강도 회복되고 나서 이혼조정을 하고,
그리고 이혼하고 고향으로 돌아갔다.

전 남편은 위자료를 지불해 주었고, 양육비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하고 스무살까지 일괄로 지불해 주었다.

딸이 초등학교에 들어갔을 때,
중학교에 들어갔을 때,
고등학교에 합격했을 때,
절기 절기 마다 돈을 보내주었다.
「양육비 지불하고 있으니까 됐다」
고 말하고 있는데,
「부친이라고 실감할 수 있는 것은
이것 밖에 없으니까」하고.







0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2ch 막장】바람 피우고 이혼하고 나서, 간통남과 재혼해서 살던전처가, 뱃속의 아기하고 같이 죽었다. 그러자 전 장모가 나에게 장례식에 나와달라고 자꾸 전화하고 있다. 상주가 간통남이니까 몇 번이나 거절하고 있는데.









766: 名無し 20/09/20(日)19:19:31 ID:Ib.gc.L2

바람 피우고 이혼해서
간통남과 재혼한 전처가
뱃속의 아기하고 같이 죽었지만,
나 장례식에 나갈 필요 없지요.


본가가 근처라서 전 장모에게 전화가 그치지 않는다고 하는데,
상주가 간통남이니까 몇 번이나 거절하고 있는데.


대체로 시집 갔으니까 보통은
간통남의 지역(이웃현)에서 장례할텐데.

어째서 아내의 친정에서 장례식이야…….




0

2020년 9월 28일 월요일

【2ch 막장】친구가 불륜의 늪에 빠졌다. 시작은 소개팅으로 상대는 「여자친구는 없다(하지만 아내는 있습니다)!」는 쓰레기. 소개해준 간사를 불러서 애초에 미팅에 기혼자 부르지마!라고 말했더니, 「에? 그런건 말하지 않았잖아?」






80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9/22(火)17:15:56 ID:6j.y5.L1

친구가 불륜의 늪에 빠졌다.
시작은 소개팅으로,
상대는 「여자친구 없습니다!」부터 였으니까,
「여자친구는 없다(하지만 아내는 있습니다)!」하는
쓰레기에 잡혀서 동정했다.





0

2020년 9월 3일 목요일

【2ch 막장】이모의 헤어진 남편은 병적인 불륜마(浮気魔)였다. 그것도 왠지 이모의 친구나 사이 좋은 이웃이나 아내의 친구 지인에게 자꾸 다가가서 설득해서 떨어뜨린다는 최악의 취미.









336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09/01(火)11:25:12 ID:Bw.n0.L1


요즘 시대라면 무슨 병명이나
현상명이 붙을 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
이모의 헤어진 남편은 병적인 불륜마(浮気魔)였다

그것도 왠지 이모의 친구나 사이 좋은 이웃이나
아내의 친구 지인에게 자꾸 다가가서
설득해서 떨어뜨린다는 최악의 취미

이모는 자기가 반해서 결혼한 약점으로
외도하거나 유혹받은 사람에게서
불평을 들어도 참고 있었지만
친척의 장례식 때 만난
어머니 자매들 사촌 자매를 마음에 들어해서
이모 앞으로 보내는 연하장 주소를 조사하고
출장할 때 「지금 가까이 와있으니까 만나자」하고
설득했던 것이 발견되어
참는데도 한계가 와서 친정에 돌아가고 이혼했다

확실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우리 어머니도 유혹받은 적이 있는 것 같다




0

2020년 8월 29일 토요일

【2ch 막장】나는 사원 60명 정도의 작은 회사에 신졸자로 입사. 동갑인 동료 기혼 여성A가, 마음에 들어하는 동료 남성B에게 자꾸 접근했다.







2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8/29(土)12:49:39 ID:Px.lc.L1

나는 사원 60명 정도의 작은 회사에 신졸자로 입사.

6년 지나서 동세대가 늘어나며,
4~10명 정도로 월1정도 술 마시게 되었다.


그 가운데 유일 동갑인 동료 기혼 여성A가,
마음에 들어하는 동료 남성B에게 자꾸 접근했다.
술자리에서는 매일 옆에 앉고, 1차 모임 뒤에는
B를 돌려보내지 않으려고 팔짱 끼고,
「해산 뒤에 둘이서 호텔에 가자」
고 살짝 유혹한다.

B는
「A는 전혀 타입이 아니고,
동료니까 거절했다」
고 하는 것.

(나는 원래부터 B하고 사이가 좋고,
호텔 건은 B에게 직접 들었다.)





0

2020년 8월 27일 목요일

【2ch 막장】중도채용으로 들어온 사람이 아라가키 유이 닮아서 귀엽고 청초한 분위기. 직장의 독신 남성들은 좋아했지만, 이중적이고 내숭이 심하면서 다른 여자에겐 고압적이라 여성들에게는 평판이 좋지 않았다. 그런데 사원여행 하다가 갑자기 실종되서 행방불명.




아라가키 유이 (출처)



336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08/23(日)09:31:05 ID:e5.0k.L3

OL하고 있을 때, 경사 퇴사한 사람 대신
중도채용 되어서 A씨라는 여성이 들어왔다.
나보다 2살 연상으로 당시 28세인 사람.


아라가키 유이 닮아서
귀엽고 청초한 분위기였으니까,
독신 남성이 많은 직장이었으므로
“일부의” 남자들은 기운차게 되었다ㅋ

하지만 여성들에게는
별로 평판이 좋지 않았다.

뭐어 용모에의 질투도 있겠지만,
흔히 있는 남자가 있는 곳과 없는 곳에서는
명백하게 태도가 달라지는 사람으로서,
여자 상대라면 엄청 고압적이 사람이었다.





0

2020년 8월 23일 일요일

【2ch 막장】옛날에 이웃에 살고 있던 사람이, 체포되는 모습을 뉴스에서 보았다. 우리집 대각선 건너편에 살던 삼인 가족의 남편. 남편, 부인, 아이 셋이서 살고 있었는데, 호스테스하고 외도하고 이혼해서 사라지더니, 내연관계 여성의 아이를 학대해서 체포….









30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8/19(水)09:07:51 ID:Ow.0o.L3

옛날에 이웃에 살고 있던 사람이,
체포되는 모습을 뉴스에서 보았을 때.

우리집 대각선 건너편에 살던
삼인 가족의 남편 분.

남편, 부인, 아이 셋이서 살고 있었다.




0

2020년 8월 10일 월요일

【2ch 막장】어머니는, 18 때 임신결혼하고 장남 낳고, 19로 한 번 유산, 20에서 장녀를 낳고 22에 차녀를 출산. 24일 때 나의 아버지하고 만나서, 불륜하고 이혼 신고와 아이3명을 놔두고 도망.








15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8/09(日)12:44:21 ID:LR.sl.L2

나의 어머니는,
18 때 임신결혼하고 장남 낳고,
19로 한 번 유산,
20에서 장녀를 낳고 22에 차녀를 출산.
24일 때 나의 아버지하고 만나서,
불륜하고 이혼 신고와 아이3명을 놔두고 도망.

신천지()에서 26 때 나를 출산하고,
이 때부터 완전 전업주부 하면서
아버지에게 가사육아 전부 떠맡기기 시작했다.
(아버지는 진짜로 반해있었으므로 나서서 했다)





0

2020년 8월 1일 토요일

【2ch 막장】임신 29주의 임산부입니다. 남편이 「역시 아버지가 되는 것이 무섭다. 낙태해줘」하고 LINE 하나 보내고 어제부터 돌아오지 않는다….








27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7/20(月)11:45:10 ID:Nv.x0.L3

임신 29주의 임산부입니다.



남편이
「역시 아버지가 되는 것이 무섭다. 낙태해줘」
하고 LINE 하나 보내고 어제부터 돌아오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서
혼란스러워하면서 일단 출근해 버렸다.

하지만 이제 곧 출산휴가에 들어가지요.

뭔가 계획 변경하려고 한다면
지금일 때 회사에 말해두지 않으면.

(하지만 무슨 말을 하는 거야??)
하고 혼란중.


출산을 기대하고 있는 부모님에게는
이런 소리는 도저히 말할 수 없다.
남편은 출근하지 않은 것 같다.
스마트폰은 연결되지 않는다.
수색신고 같은거 내야 하는 걸까.
남편의 친구나 개인적인 연락처 같은건 모른다.
자살해버리면 어쩌지.



27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7/20(月)11:53:47 ID:Rz.6e.L2
>>277
먼저 진정해주세요.
당신은 직장도 있고, 출산을 기대하고 있는
부모님도 게시고, 무엇이 있어도
어떻게든 할 수 있어.
예정대로 출산휴가에 들어간다는
생각으로 있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남편은 자살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
자신이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사람은,
일부러 낙태를 요구해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무슨 일이 있어서 그런 발언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거기는 시간을 들여서 대화해 가면 좋을 뿐이니까요.



일단은, 본인에게 전화는 무리 같으니까,
「걱정하고 있습니다」라고만
메시지를 보내고 기다릴 수 밖에 없겠어.
그러면 스마트폰 기동 하면 도착할 거라고 생각되고.
시부모님은 게시지 않는 걸까?
게시면 연락해 보세요.

남편의 발언은 일단 숨겨 놓고서,
어제부터 돌아오지 않아서
걱정하고 있다는 것만 말하면 좋아요.



27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7/20(月)11:58:54 ID:Nv.x0.L3

고마워요.


시부모님에게 뭐라고 말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있어.
전부 사실을 설명하면 부모님도 시부모님도
격노하게 될 것이고,
남편이 돌아오기 어렵게 될지도 모를까 해서….
그렇다고 해서 『연락되지 않는다』만이라면
『사고나 사건에 말려들었던게 아닐까』하게 되어서,
역시 경찰에 가게 되겠지요.


평소 굉장히 듬직하고 침착한 남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갑자기 이렇게 되어서
영문을 모르겠어요.

혹시 서프라이즈 나 깜짝쇼라는 말을 듣게 된다면
남편을 때려버릴지도 모르겠어…






0

2020년 7월 31일 금요일

【2ch 막장】전 남편의 외도+불륜녀의 임신으로 이혼했다. 『 “귀엽고 연약하고 지켜주고 싶어지는 불륜녀 쨩” 하고의 사랑을 키워가고 싶다!』던 전 남편은 나하고는 잘 지내던 상냥한 시어머니가 이제는 불륜녀를 구박하고 있다고 전화.







63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7/30(木)22:05:03 ID:AK.gr.L1

근거리 별거였던 전 시어머니는,
언제나 웃는 얼굴로 상냥한 좋은 시어머니였다.

요리도 잘 하고, 내가 시댁에 방문하면
내가 좋아하는 것만 만들어 주었고,
레시피도 가르쳐 주었다.

내가 요리를 만들면
「맛있다!」
고 말해 주었고, 복장이나 머리모양도
「어울려」「귀엽네」
하고 자주 칭찬해 주었다.

내가 건강이 안좋았을 때,
전 남편이 격무로 돌아갈 수 없다는걸 알고,
전 시어머니가 날아와서 간병해주었던 것은
정말로 기뻤다.

나의 친정 부모님도 입을 모아서
「멋진 시어머니구나」
하고 말할 정도였다.



그렇지만, 1년 전에
전 남편의 외도+불륜녀의 임신이 발각.
↑에서 써있었던 격무도 거짓말로,
불륜녀하고 잘 지내고 있었던 것 같다.
『 “귀엽고 연약하고 지켜주고 싶어지는 불륜녀 쨩”
하고의 사랑을 키워가고 싶다!』
고 홀려있는 전 남편에게 식어서,
아이 없었고 위자료를 받고 이혼했다.



전 시어머니는 울면서 나에게 사과해 주었다.
위자료에 더해서, 소중히 여기던 악세사리를 주었다.

거절했지만,
「받아줬으면 해」
하고 호소해왔다.

전 남편 건은 이미 아무래도 좋아졌지만,
전 시어머니하고 헤어지는 것은 쓸쓸했다.

이혼해서 나가고 나서 부터,
전 시어머니하고는 가끔씩 연락하고 있었지만,
최근 부쩍 연락하지 않게 되었다.






0

2020년 7월 30일 목요일

【2ch 막장】어제, 헤어진 전 남편하고 우연히 마주쳤다. 그리고 오늘 메일을 보내왔는데 「아들이 나하고 꼭 닮게 자라서 놀랐다. 어머니도 똑같이 놀랐다. 나의 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너하고 아들하고 다시 한 번 시작하고 싶다.」








75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7/28(火)11:27:44 ID:hR.8n.L1

어제, 병원에서 헤어진 전 남편하고 만났다.



이쪽은 중학생 아들하고 같이,
저쪽은 모친(전 시어머니)동반.
현내에서 가장 큰 병원이니까,
만나는 것 자체는 이상하지 않다.

전 시어머니가 불러 세우려고 했지만,
전 남편하고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았으니까
인사만 해놓고 빠른 걸음으로 도망갔다.


그리고 오늘 아침 눈치챘지만,
업무용으로 쓰고 있는 야후 메일에
전 남편에게서 메일이 오고 있었다.




0

2020년 7월 28일 화요일

【2ch 막장】언니가 불륜 저지른 끝에, 이혼하게 됐다. 위자료를 청구받고, 친권도 받지 못한 데다가, 양육비도 지불하지 않으면 안된다. 술취한 언니가 마구 푸념해왔다. 뭐어 언니의 불륜을 형부에게 알린 것은 나지만요. 불륜상대는 나의 남자친구로, 언니가 유혹한 것 같다.







1264. 名無しさん 2020年07月26日 17:44 ID:VSRuq.7Y0

언니가 불륜 끝에, 이혼하게 됐다.

위자료를 청구받고,
친권도 받지 못한 데다가,
양육비도 지불하지 않으면 안된다.

조카(중학생)은 언니를 선택하지 않고,
「아버지(언니 남편)을 따라간다」
고 말했다고 한다.

술취한 언니가 마구 푸념해왔다.

불륜 상대는,
언니가 결혼을 강요하자 도망갔다고 한다.
언니, 전업이었지만 앞으로 어떻게 할까.


뭐어 언니의 불륜을
형부에게 알린 것은 나지만요.





0

2020년 7월 26일 일요일

【2ch 막장】변호사 사무실에서 간통남과 교섭중, 분노한 간통남에게 멱살 잡히고 맞았다. 곧바로 볼펜을 잡고 반격했더니.









338: sage 20/07/26(日)10:51:29 ID:2g.bh.L1

변호사 사무실에서 간통남과 교섭중,
되려 분노한 간통남에게 멱살 잡히고 맞았다.


넘어졌을 때 재빨리 잡은 볼펜으로
일어나면서 찔렀더니 기적이 일어나서,
간통남의 콧구멍에서 눈시울까지 관통해 버렸다.

피가 줄줄 흘러요,
간통남은 쓰러져서 부들부들 거려요,
상황 보고서
(우와, 나 경찰사태일까)
하고 멍하니 서있어요 해서
카오스 상태.



0

2020년 7월 21일 화요일

【2ch 막장】어머니의 불륜이 발각됐을 때. 심각한 표정을 한 아버지가 우리 자매를 불러내서, 「이혼할 생각이다」하고 고백. 하지만, 나를 포함 전원이 「어머니한테 따라간다」








4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7/21(火)00:08:09 ID:XS.ye.L2

어머니의 불륜이 발각됐을 때 이야기.



심각한 표정을 한 아버지가
우리 자매를 불러내서,
「이혼할 생각이다」
하고 고백해왔다.


하지만, 나를 포함 전원이
「어머니한테 따라간다」
고 주장해서 깜짝 놀람.





0

2020년 7월 20일 월요일

【2ch 막장】아까, 동료에게 알리바이 공작을 부탁받았다. 불륜상대하고 외출하고 있었던 것을 얼버무리려고 「어제는 나하고 낚시하러 갔다는 걸로 해 줘」그런 「유감이지만 어제 오후에, 네 부인하고 시내 슈퍼에서 만났어」











28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7/20(月)12:37:12 ID:Kt.6e.L1

아까, 동료에게 어제의 알리바이 공작을 부탁받았다.



불륜상대하고 외출하고 있었던 것을 얼버무리려고,
「어제는 나하고 낚시하러 갔다는 걸로 해 줘」
라는 말을 들었다.





0

2020년 7월 17일 금요일

【2ch 막장】○년 전, 당시의 남편이 W불륜, W이혼으로 불륜즈는 동거→재혼. 위자료 청구했더니 불륜즈는 『돈으로 살 수 있는 사랑 같은건 없다. 치사한 놈들이다. 우리들은 진정한 사랑. 너희들하고 달라서 평생을 함께할 것이다』










1258. 名無しさん 2020年07月12日 12:26 ID:LGSSzUX.0

○년 전,
당시의 남편이 W불륜,
다툰 끝에 W이혼으로
불륜즈는 동거→재혼했다.



물론 어느 쪽에게도 위자료를 청구했고,
불륜즈는
『돈으로 살 수 있는 사랑 같은건 없다.
치사한 놈들이다.
우리들은 진정한 사랑.
너희들하고 달라서
평생을 함께할 것이다』
하는 버리는 대사를 내뱉으면서도
친족의 감시도 있어, 지불은 받았다.



그리고 금년.
불륜즈의 여자 쪽에서 연락이 와서,
「당신의 전 남편이 외도했다.
그렇게 몇 번이나 외도하는
전 남편으로 만든건 당신이다.
위자료 지불해라」
고.

웃어버렸더니
「뭐가 이상해!」
하고 위협해왔다.
(또 웃어버렸다)




0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