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소재:불행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소재:불행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0년 1월 10일 금요일

【2ch 막장】저주받은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불행을 겪는 친척이 있다.








458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01/08(水)04:31:47 ID:DX.uo.L12


친척에 저주받은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불행을 겪는 사람이 있다

차에 치이거나,
계단에 내려오는 사람에 휘말렸는데
부딧친 데가 나빠서 크게 다치거나,
(말려들게 한 사람은 상처없음)
오토바이에 치어버리거나


0

2019년 5월 28일 화요일

【2ch 막장】쇼핑몰에서 캐릭터 상품 추첨권을 사서 A상을 2개 얻었다. 운이 좋다고 남편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었는데, 갑자기 다른 여성이 내 경품을 빼앗아가려고 했다.





65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5/25(土)12:36:39 ID:DMI.8q.ab

) 이치방쿠지 : 반다이에서 발매하는 캐릭터 상품 추첨권.
추첨으로 등급에 따라서 다른 상품을 받는다.
편의점이나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꽝은 없지만 뽑기에 따라서 상품이 다르다.

이치방쿠지(一番くじ) 모르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오늘부터 커비의 화장품 이치방쿠지가 시작되었지만,
가까운 이온 쇼핑몰에서 하고 있길래 가보았어

아침부터 인기 있어서 9시 개점하는 가게가
10시 시점에서 벌써 7할 정도 팔려 버렸어요
B상이 없어지게 되었고,
C상과 D상도 남은게 얼마 안됨
다만 A상만은 2개 모두 남아 있었어

내가 2번 뽑았더니 A상이 2개나 나왔고,
나머지는 C상하고 F상

C상하고 D상을 갖고 싶어서 뽑았으니까,
목적은 달성


0

2019년 3월 3일 일요일

【2ch 막장】스피리츄얼(?)에 빠져서 「영혼의 반려와 함께 하겠다」고 말하고 나간 전처에게서 연락이 왔다. 「어떠한 이끌림으로 진실된 사랑을 찾기 위해서, 거짓된 타천사(堕天使)가 나를 유혹했다. 하지만 그 타천사를 쳐부수고 시련을 이겨낸 나는 이젠 무적.」




30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3/03(日)18:44:07 ID:???

스피리츄얼(?)에 빠져서
「영혼의 반려와 함께 하겠다」
고 말하고 나간 전처에게서 연락이 왔다.




0

2019년 1월 25일 금요일

【2ch 막장】친구가 결혼했다. 상대는 띠동갑*2나 연상인 오십대 후반 남성. 친구가 대학시절에 사귀고 있었는데, 너무나도 몹쓸남자스러움에 눈꼴사나워서, 친구 일동이서 노력해서 헤어지게 했었다. 「저녀석하고 이제와서? 어째서??」




29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1/25(金)09:22:09 ID:Fx3

친구가 결혼했다고 한다.
상대는 띠동갑*2나 연상인 오십대 후반 남성.

친구가 대학시절에 사귀고 있었는데,
너무나도 몹쓸남자스러움에 눈꼴사나워서,
친구 일동이서 노력해서 헤어지게 했었다.


「저녀석하고 이제와서? 어째서??」
하고 친구들이 따져 물었더니,
작년에 갑자기 남성에게서 복연요청이 있었다고 한다.

과거에 입었던 피해가 뇌리를 지나가서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남성이 전혀 물러나지 않았으니까,
「직접 만나서 거절하자」
고 생각했다고 한다.


어째서, 거기에서, 만나는 거야?



0

2018년 12월 7일 금요일

【2ch 막장】어머니의 사촌 여동생은 본인의 불륜으로 이혼. 「만난 순서가 잘못됐을 뿐」「【좋은 남편】【좋은 아버지】에 지나지 않는 남편에게는 애정은 없다」 지금은 간통남 하고도 파국하고 빚을 지고 있지만, 「후회하지 않는다」「그 때로 돌아가도」






35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2/05(水)18:00:51 ID:07f
저번달에 연휴라 친정에 돌아가니까,
외출하고 돌아온 어머니가 굉장히 불쾌하고 얹잖은 것 같았다.
건강이 나쁜 거냐고 물어보았지만, 뭔가 말하기 어려운 것 같았다.
아버지가 없을 때, 어머니가 이유를 이야기 해주었다.

본인의 불륜이 원인으로 이혼
어머니 사촌 여동생(이하 A씨)하고 외출한 곳에서 만났다고 했다.
A씨는, 내가 어렸을 때는 자주 집에도 왔고, 결혼식에도 불렸던 사람이었다.

나한테 자세히 가르쳐 주지는 않았지만
A씨하고 A남편 씨는, 아이가 태어나고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쯤에, A씨의 불륜으로 이혼.
원래 A씨하고 자매처럼 친했던 어머니는 재구축을 재촉하고 설득했다고 하지만,
「만난 순서가 잘못됐을 뿐」「【좋은 남편】【좋은 아버지】에 지나지 않는 남편에게는 애정은 없다」
고 홀려버린 소리를 하고 결국 이혼. A씨는 모든걸 잃고, 친정에서도 절연당했다.



0

2018년 9월 12일 수요일

【2ch 막장】임신중에 자전거에 치어서, 아기는 무사했지만 발목이 골절. 한동안 입원하게 됐는데, 입원중에 옆 침대의 부인이 계속 나에게 푸념해왔다. 오십전후 독신인데 누구도 문병하러 오지 않는다면서 「너는 좋겠구나아. 무슨 일 있어도 가정에서 지켜줄테니까」




1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9/08(土)09:20:12 ID:mH6
가벼운 수라장.

임신중에 뒤에서 자전거에 추돌당해서, 아기 쪽은 무사했지만
발목이 골절되어서 한동안 입원하게 됐다.
독실을 희망했지만 만실이라서, 비어있으면 이동하겠다고 해서 2인실이 됐다.
결과, 입원하고 나서 2일간만 2인실이었지만, 이 2일간 굉장히 지쳤다.



0

2018년 4월 15일 일요일

【2ch 막장】무보험 노인의 차에 남편과 치어서 둘이서 같이 입원, 몸에 장애가 생겨서 인생이 무너져 버렸다.



801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04/11(水)10:27:55 ID:PqA
일본이란 정말로, 레일에서 벗어나면 끝장(オワコン)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경우, 무보험 노인의 차에 남편과 치어서 둘이서 입원하면서 전락했다
내장이 줄어들고 몸의 여기저기에 마비나 신경통이나 보행곤란 같은 작은 장애가 남았지만 신체장애인 수첩이 나올 정도가 아니므로 사회복귀해도 정상인과 같은 씨름판에서 겨루지 않으면 안 되지만
닥터 스톱으로 여러가지 제약이 붙은 데다가, 복귀까지 꼬박 일년의 블랭크라는 핸디캡 포함
신체에 무리를 할 수 없으므로 본래 생활조차 되찾을 수 없다
남편은 정신장애인 3급에 해당된다는 말을 듣고, 위험물을 취급하는 업무였으므로 직장 복귀는 무리로 판단되고 당분간 무직이었다




0

2018년 3월 15일 목요일

【2ch 막장】나의 부모님은 더블 불륜이 임신으로 발각되어, 각자 가족을 버리고 재혼하게 된 부부였다. 그 때 생겨버린 아이가 나. 우리집은 가난했고, 나는 모친에게 본 적도 없는 언니들하고 계속 비교당하면서 자랐다.



30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15(木)01:30:12 ID:hGY
쓰레기 같은 가정에서 자랐으므로, 알기 쉽게 쓰려고 생각했지만 이해하기 어렵다면 미안합니다.
거의 성격 어두운 자기 이야기입니다.

더블 불륜하고 가족을 버린 모친에게, 본 적도 없는 언니들하고 계속 비교당하면서 자랐다.
나의 부모님은 각각 이혼×1로 재혼조.
더블 불륜이 임신으로 발각됐고, 각자 가족을 버리고 재혼한 부부.
그때 생겨버린 아이가 나.

우리집은 가난했다.
이유는 위자료나 양육비라고 생각한다.
부친은 예전 가족건은 전혀 말하지 않았지만, 모친은 매월처럼 지불을 할 수 없게 됐다고 히스테리를 일으키고 있었다.
어디까지나 상상이지만, 더블 불륜하고 시원스럽게 원래 가족을 버리는 부모님이 돈 지불에서 도망치지 못하는 것은 법적으로 제대로 구속되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모친은, 저주하듯이 예전 남편이나 아버지의 예전 부인을 욕하고 있었다.

양가 조부모나 친척의 비난이 강해서, 철이 들었을 때는 나는 자신의 출생이 더러운 것이라고 막연하게 이해하고 있었다.
얼굴 가죽이 두꺼운 모친은 근린에 사는 조부모댁에 얼굴을 내밀고 돈을 조르고 있었고, 아무도 부르지 않은데 친척 모임에는 맨 먼저 달려가는 인물로서, 그때 반드시 나를 데려갔기 때문에 싫어도 짐작하게 됐다.





0

2018년 1월 29일 월요일

【2ch 막장】53세 아버지가 머리의 혈관이 터져서 쓰러졌다. 쓰러지기 전에 상태가 나쁘다고 하길래 병원에 가라고 돈도 줬는데, 그 돈에다가 보험도 해약하고 저금까지 전부 종교에 쏟아붓고 「이걸로 나을거예요」라는 말을 듣고 돌아가던 길에 쓰러졌다




19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1/27(土)04:09:12 ID:u2E
아버지가 쓰러졌다
53세에 머리의 혈관 터졌다
쓰러지기 전에 머리 상태가 나쁘다고 말하길래 자주 병원에 가라고 말하고 돈도 줬는데
병원은 싫다 뭐다면서 다 큰 어른이 보험 해약하고 준 돈이나 저금을 전부 종교에 쏟아붓고 「이걸로 나을거예요」라는 말을 듣고 돌아가던 길에 쓰러졌다
바로 3개월 전 할아버지가 뺑소니 당해서 지금 그쪽 문제로 경찰이나 보험회사와 싸워서 신경이 소모되고 있다고 말했잖아
어째서 쓸데없는 문제를 가져오는 거야 쓰레기 아버지
어째서 목숨을 건지는 거야
병원 가니까 「죽고 싶지 않아 죽고 싶지 않아 네가 돈을 내서 개인실에 들여보내서 좀 더 좋은 치료 받게 해줘」라니
그걸 위해서 송금한 돈도 그 돈으로 지불한 보험도 바로 전날 해약한게 너잖아 멍청이
어머니의 개인 자산 천만 가져가서 종교에 줬잖아- 돈 조르기 전에 네가 훔친 돈 생명으로 갚아
어째서 살아 있는 거야
살이있는 것 만으로 몇십만이나 돈 낭비하고 이 밥벌레가
그 탓에 어머니는 심로가 심해서 쓰러졌다


 
0

2017년 4월 10일 월요일

【2ch 막장】언니에게 열등감 밖에 가질 수 없다. 외모도 좋고, 대학도 순조롭게 졸업, 남자친구는 알고보니 아버지 거래처의 훌륭한 사람 아들. 축복받으면서 결혼했다. 거기에 비해서 나는 중졸로 세 아이 딸림, 남편은 언니 신랑 어머니 쪽에 더 나이가 가깝다.


33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7(金)23:46:48 ID:OAK
나의 언니는 됨됨이가 좋다.
외모도 좋고, 부모님에게 뜨거운 애정을 받아서 무럭무럭 밝고 똑바르게 자랐다.
성적도 보통 정도인데 왠지 주위에 혜택을 받아서 무슨 대표에 선택되거나 하고
학교 앨범같은데 자주 찍히고 활발한 타입이었다.
대학에도 순조롭게 입학해서 유급하는 일 없이 무사히 졸업,
데려 온 남자친구는 1명 뿐, 좋은 친구를 가지고, 삐뚫어지는 일 없이 부모에게도 귀여움 받았다.
아마, 그 만큼 노력은 많이 하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자업자득이지만 나에게 없는걸 많이 가지고 있어서 언니에게는 열등감 밖에 가질 수 없다.
우연히도 그 남자친구가 실은 아버지의 거래처 훌륭한 사람의 아들이라는걸 알고,
아버지나 어머니도 아무 거리낌 없이 응원하고, 축복받으면서 결혼한대.


0

2016년 4월 25일 월요일

【2ch 막장】엄청 운이 좋아 34세 까지 순풍만범 인생을 보내던 동급생이, 어느날 갑자기 운이 나빠지기 시작해서 지금도 고생중이다. 그러나 지금도 「생활의 그레이드는 내릴 수 있어도 여자의 그레이드는 내릴 수 없다」


86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4/22(金)12:25:08 ID:mNv
동급생으로 아주 운이 좋은 놈이 있었다. 이하 A라고 한다.
복권운이 좋고, 가위바위보도 강하고, 클래스 바꾸기에서 언제나 좋은 담임이 맞고
테스트를 찍어도 백발백중이라고 까지는 말하지 않지만 8할 정도 맞추며,
불량배(ヤンキー)가 시비걸거나 사소한 재해라든가 하는건 모두 회피,
자신으로서도 운이 좋다는 자각이 있기 때문에, 태도가 당당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인기인이었다.
별로 꽃미남(イケメン)도 아닌데, 자신감으로 가득 찬 태도가 매력적인지 여자에게도 인기있었다(モテた).
취활(就活)에서도, 운과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상당히 좋은 곳에서 내정(内定)을 받아서 취직했다.
알기로는, 그 녀석은 34세까지는 순풍만범 인생이었다.
급료는 상당한 액수를 받고, 복수의 여자를 키프하고, 좋은 차를 타고 있었다.

0

【2ch 막장】복권운이 좋아서 거액에 당첨된 언니가 뒤늦게 결혼했는데, 사고에 말려들어 남편과 함께 죽었다. 거액의 유산을 남겼지만 덤받이에게는 한 푼도 남기지 않았다.


801: 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o^)/ 2016/04/20(水) 00:33:40.78 ID:UvmzQTA4.net
우리 언니의 이야기
언니는 원래 복권운이 뛰어나게 좋아서, 운세제비(おみくじ)는 언제나 대길(大吉)이고, 복권도 몇만엔 단위로 잘 맞췄다.
그리고, 언젠가 그렇게 되는 것일까-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 때 수천만엔을 당첨했다는 보고를 받았다. 
물론 세금 관계도 이상없이 가족에게 나누어 주고, 본인의 몫은 중고의 맨션을 사서 써버리고, 평범하게 살고 있었다. 
그런 언니도 철늦게 피어서 나름대로 결혼. 언니는 자식을 낳을 수 없는 신체였지만, 상대가 싱글 파더-였기 때문에 부모가 될 수가 있었다. 그 아이는 조금 건방진 아이였지만, 언니는 단단히 꾸짖고 많이 이야기를 해서 좋은 엄마가 된 것처럼 보였다.

0

2015년 5월 13일 수요일

【2ch 괴담】『클래스 메이트의 죽음』

764 :당신의 뒤에 무명씨가・・・:03/05/31 16:14
초등학교 때, 클래스 메이트가 익사했다.
모두 말은 안했지만,
함께 놀고 있었던 친구가 빠진 척을 하고, 속은 그는 친구를 도우려고 바다에 들어갔다가, 죽었다.

0

2015년 4월 20일 월요일

【2ch 막장】회사 상사와 10년 불륜. 그 뒤 처자 있는 남자와 교제하고, 2,3년 뒤에 결혼한 지인 여성에게 불행이 닥쳤다.

14: 귀여운 사모님 2015/04/11(토) 14:25:24.47 ID:J0cG54dkV
지인 여성의 이야기.
회사 상사와 10년 불륜. 게다가 상사에 새로운 여자가 생겨서, 차갑게 다루어져도
헤어지지 못하고 상사에게 의존했다.
그 뒤, 처자 있는 남자와 교제하기 시작해서, 겨우 상사와의 관계를 끊을 수 있었다.
그 뒤, 그 남자와 동거를 시작 2・3년 뒤에 결혼했다.

0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