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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9일 수요일

【2ch 막장】언니가 쌍둥이를 출산 귀향중, 나하고 어머니가 정신없이 육아하는 언니를 도와주고 있었다. 그런데, 초등학생 때 내 친구가 어느새 집 안에 무단침입 해와서, 거실 한 가운데에서 쌍둥이가 잠자는 아기 침대를 바라보고 있었다.






69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2/19(水)01:35:12 ID:oQB

친구 그만두는 정도의 이야기가 아닐지도.
가볍게 호러.



지금, 언니가 쌍둥이를 출산하고 귀향중.
쌍둥이는 아직 생후 반달이라,
정말로 바쁘다.

하루 종일 우유 주고
기저귀 갈아주고 세탁 하는 느낌.

언니는 수면 부족으로
「울기만 하고… 잠을 못자…」
하며 가볍게 노이로제가 되어가고 있어서,
하루 4시간 씩, 나하고 어머니가
아기를 보는 시간으로 하고 있다.

겨우 4시간인데 비틀비틀 거리게 될 정도로 힘들다.


그런 환경에서
집안이 허둥지둥 거리고,
집 안에도 아기 용품을
마구 말리며 어지럽히던 가운데,
나의 초등학생 때 친구가
어느새 찾아와서 집 안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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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5일 수요일

【2ch 막장】소꿉친구의 아내에게 굉장히 적대시 되고 있다. 하지만 소꿉친구를 내버려 둘 수는 없다. 아이가 태어나자 표변, 「우리집에는 돈이 없다」면서 소꿉친구에게도 용돈은 주지 않고 단단히 관리. 그래서 친구는 나한테 LINE으로 푸념을 해오게 됐다.








68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9/23(月)19:44:39 ID:Ox.hx.L2

소꿉친구의 아내에게 굉장히 적대시 되고 있다.
하지만 소꿉친구를 내버려 둘 수는 없다.


소꿉친구의 아내는
아이가 태어날 때 까지는 평범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자 표변.
「우리집에는 돈이 없다」
고 누구에게도 가리지 않고 말하고 다니고,
소꿉친구에게도 용돈은 주지 않고 단단히 관리.
덧붙여서 소꿉친구 아내는 전업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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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9일 일요일

【2ch 훈담】지금은 중학생인 아들이 유치원에 다니던 때 이야기. 유치원에 여왕님 같은 여자애가 있었다. 가칭 A코쨩이라고 하겠다. 귀엽지만 제멋대로 구는 아이라서 다른 애들이 곤란해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쌍둥이 형제가 입학하고 나서.




143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19/03/08(金)18:33:58 ID:hIY.wf.gp

지금은 중학생인 아들이 유치원에 다니던 때 이야기.
유치원에 여왕님 같은 여자애가 있었다.
가칭 A코쨩이라고 하겠다.

상당히 얼굴이 귀여운 애였으니까 그런지
A코쨩 엄마는 굉장히 응석부리게 하고,
유치원 이벤트 같을 때는 공주님 같은 레이스 옷을 입히고,
바지 차림의 여자애에게 아이하고 같이 옷을 자랑하는 사람이었다.
「이것봐! 여기에도 리본 붙어있어요ー!」하고 남의
아이에게 말하는 거야 다 큰 어른이.

A코쨩은 제멋대로이고
자기가 중심이 아니면 내키지 않는 애로,
모두가 순서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서도
자기만 지키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하고
끼어들기 하거나,
장난감을 빼앗아가서 선생님에게 혼나도
선생님을 얕잡아보고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

유치원 같은 반 아이는 우리 아이 같은 외동이거나
위로 형제가 있는 아이가 많아서,
외동인 애는 타인에게 강하게 나오지 못해서 약해지거나,
위로 형제가 있는 아이는 강하게 말을 듣는데
익숙해져서 받아들여버리거나 하는 것 같아서,
대항세력이 없는 A코 쨩의 천하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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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일 수요일

【2ch 막장】남동생하고 20년 이상 교제하던 소꿉친구가 결혼하게 됐다. 소꿉친구가 우리집에 와서 「이거 주세요」하고 어머니가 「괜찮아. 소중히 해줘」라고 대답할 정도로 어머니와 소꿉친구는 사이가 좋다. 그런데 그 이야기를 듣고, 옆 부서 고참 여사원이….



54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令和元年 05/01(水) 08:52:01 ID:MHg.qu.yi

남동생 하고, 20년 이상의 교제가 되는
소꿉친구인 A코쨩의 결혼이 정해졌다

나는 부재하고 있었지만,
A코 쨩이 우리집에 와서, 말했다
「이거 주세요」
어머니는 대답했다
「괜찮아. 소중히 해줘」

아버지 말로는
「A코 쨩은 너희 어머니 애가 아닌가 하고 때때로 의심하게 된다」는게 이런 것

나보다 어머니하고 척척 맞는 A코 쨩이니까,
남동생은 확실히 엉덩이 아래겠지만,
일단은 걱정은 필요없겠지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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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4일 일요일

【2ch 막장】나에게는 소꿉친구가 있지만, 만화나 라이트노벨 같은데 나오는 새콤달콤한 관계는 아니다. 사이 나빠진 소꿉친구가 결혼식에 출석해라고 집요하게 요구해왔는데, 결혼식에서는 내 슬라이드를 틀었다고 한다.[추가]





관련된 이야기
【2ch 막장】나에게는 소꿉친구가 있지만, 만화나 라이트노벨 같은데 나오는 새콤달콤한 관계는 아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까지는 상당히 사이 좋았다. 고학년이 됐을 때 쯤부터, A는 갑자기 「나에게 말 걸지마, 추녀!」「이쪽 보지마! 기분 나빠」하고 욕하게 됐다.


62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2/22(金)20:19:21 ID:ofg

지난달,
「사이 나쁜 소꿉친구에게, 『결혼식에 출석해라!』고 점착당했다」고 썻던 사람입니다.


결혼식 전후 며칠은 시댁(근거리)
피난시켜 달라고 했고, 덕분에 아무 일 없이 끝났다.

소꿉친구(이하 A)의 결혼식에 친구의 친구가 신부 친족으로서 출석했고,
나에게 집요하게 출석을 강요했던 이유를 알게 됐다.



이하, 결혼식에 참석했던, 친구의 친구 B씨의 이야기.
결혼식 도중에,
「이분은, 신랑의 소중한 소꿉친구입니다」
하는 사회자의 발언과 함께, 여성의 슬라이드가 나왔다.
B씨나 주위 사람들은
(에, 신랑의 전여친?)
하고 술렁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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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5일 화요일

【2ch 막장】나에게는 소꿉친구가 있지만, 만화나 라이트노벨 같은데 나오는 새콤달콤한 관계는 아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까지는 상당히 사이 좋았다. 고학년이 됐을 때 쯤부터, A는 갑자기 「나에게 말 걸지마, 추녀!」「이쪽 보지마! 기분 나빠」하고 욕하게 됐다.





86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1/14(月)22:11:45 ID:PvQ

(♀)에게는 이성 소꿉친구(이하 A)가 있다.
나하고 A는, 만화나 라이트노벨 같은데 나오는
새콤달콤한 관계는 아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까지는 상당히 사이 좋았다.
고학년이 됐을 때 쯤부터, A는 갑자기
「나에게 말 걸지마, 추녀!」
「이쪽 보지마! 기분 나빠」
등으로, 나를 욕하게 됐다.
이유는 모르겠다.

일부 남자들하고 한패가 되어 나를 욕하게 되었고,
부모님에게 상담했더니
「네가 무슨 화나게 만들 짓을 한게 아니니?」
라고 설교당했고,
상당히 불쾌하게 느꼈다.

중학생이 되자,
드러내놓고 욕설하는건 거의 없어졌다.
대신 친구들하고 소근소근 거리면서,
내 쪽을 보고 풋 킥킥 거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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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5일 수요일

【2ch 막장】소꿉친구는 20년 히키코모리 했으니까, 확실히 연령에 상응하게 보이지는 않는다. 햇볕을 받지 않았으니까 주름도 적다. 그렇지만, 네가 망상하고 있는 20대로는 절대 보이지 않는다.




4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2/04(火)11:43:46 ID:uAK
언제까지나 자기가 젊다고 생각하는 소꿉친구가 신경몰라.

20년 히키코모리 했으니까, 확실히 연령에 상응하게 보이지는 않는다.
그건 인정한다.
햇볕을 받지 않았으니까 주름도 적다.

그렇지만, 네가 망상하고 있는 20대로는 절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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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2일 일요일

【2ch 막장】소꿉친구가 사고를 당해서 후유증이 남는 부상을 입었다. 그러나 재활도 사회복귀도 하지 않고 응석받이로 지냈다. 친구들이 설득하려 했지만 전혀 듣지 않아서 결국 멀어졌는데, 마지막까지 설득해주던 남자애가 이번에 결혼하게 됐다는걸 알고 발광했다.




30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8/11(土)16:31:32 ID:drt
페이크 넣었으니까 이상하면 미안.

나하고 A코하고 B남은 소꿉친구로, 중학교 까지는 같은 학교, 고등학교는 A코・B남은 같은 학교에 가고, 나만은 다른 곳에 갔다.
그래도 셋이서 계속 사이좋게 지냈지만, 특히 A코하고 B남은 집이 가까웠던 것도 있어서 『부부』라고 주위에서 놀림받고 있었다.
그때마다 둘 모두 부정하고 있었고, 실제로 연애관계라기보다는 남매에 가깝고, 그대로 거리감을 가지며 어른이 됐다.

어느 날, A코가 사고를 당해서 후유증이 남는 부상을 입었다.
그 때문에 직장도 그만두게 됐고, 재활에 전념하지 않으면 안되게 됐다.
나도 B남도 그 때는 굉장히 걱정이 되어서 되도록이면 배려해주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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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7일 목요일

【2ch 막장】결혼식에 나의 친구이자, 남편의 전여친인 A쨩을 불러서 스피치를 부탁했다. 그렇지만 사실 남편하고 A쨩이 사귀었던건 초등학교 2학년 때. 그런데 그 이야기를 듣고 회사 선배가 「전여친을 부르다니 있을 수 없다」





66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11(金)00:30:24 ID:keB
결혼식에 나의 친구 이자, 남편의 전여친(이하 A를 불러서 스피치를 해달라고 했다.
이것만이라면 엣, 하고 생각하겠지만,
남편하고 A쨩이 사귀었던 것은 초등학교 2학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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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9일 수요일

【2ch 막장】어릴 때부터 남편을 부하처럼 따르게 했다는, 남편의 소꿉친구가 매번 「(남편)하고 육체관계가 있다」「사실은 서로 사랑해ー」하고 농담을 해왔다. 참으려고 했는데 아이가 태어나자 「사실은 아빠는 나를 좋아해요ー、 내가 엄마예요ー」고 해대서….

비슷한 이야기
【2ch 막장】남편의 여성 친구가 우리 부부하고 식사할 때면 「나하고 (남편)군, 육체관계 있었는데ー?」이라는 농담을 해댔다. 화가 났지만 참고 있다가, 그녀가 결혼하게 되어 약혼자하고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지게 되자 그 농담을 폭로해줬다.




21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28(火)14:26:12 ID:b25
「남편의 여성 친구가、『남편과 육체관계가 있다』고 농담을 한다」는 포스트를 읽었는데, 나도 똑같은 일이 있어서 이혼을 했어요.
토로하다보니까 장문이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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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4일 화요일

【2ch 막장】중 3때, 내가 수험하는 학교를 알자 소꿉친구인 바보 남자가 「어째서 A고교!?나는 B고교야!?같은 반 여자도 거의 다 B고교잖아!아니 보통 남자친구하고 같은 고교 치는거 아냐!?」 너랑 사귄 적 없는데?




15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14(火)06:14:42 ID:8SE
중 3 때, 나는 A고교라는 학교를 수험했다.
그렇지만, 소꿉친구 바보 남자가 어버버버 거리면서
「어째서 A고교!?
나는 B고교야!?
같은 반 여자도 거의 다 B고교잖아!
아니 보통 남자친구하고 같은 고교 치는거 아냐!?」
하고 대발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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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9일 목요일

【2ch 막장】유치원 때부터 소꿉친구로, 가족이 다같이 사이가 좋았던 남자친구. 어느날 이야기가 있다는 말을 듣고, 마침내 프로포즈 왔다ー!고 기뻐하면서 찾아갔더니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으니까 헤어지자」



36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11/07(火)12:03:42 ID:Phz
푸념입니다
유치원 때부터 부모끼리 사이가 좋았고, 중학교부터 계속 사귀던 소꿉친구 그이.
그이를 정말로 정말 좋아해서, 고등학교, 대학교 그이하고 같은 길로 나아가고, 직장도 그이와 똑같은 직종.
그이 누니, 그이 어머니하고도 사이좋게 지냈고, 그이 누나하고 놀러 가기도 하고, 우리 어머니하고 그이 어머니네 식사하러 가기도 했다.
마음대로 나를 포함해서 우리 가족, 그이 가족은 나와 그이가 결혼하는 걸로 정해진 걸로 하고 교류했고,
나도 그이 어머니를 「어머님」하고 부르고, 결혼식에서 어디서 할까 하면서
능글능글 거리면서 말하고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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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6일 월요일

【2ch 막장】남편에게는 굉장한 미인 소꿉친구가 있었는데, 대학 때 남편이 소개해준 미남하고 결혼했다. 그 소꿉친구가 30 직전에 갑자기 이혼하고 나타나서 남편에게 결혼을 강요. 「약속했잖아! 당신들도 이혼하고 (남편)군은 나하고 재혼해!」



86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2/03(金)11:13:54 ID:oWN
일어난지 얼마 안되는 따끈따끈한 수라장.

남편에게는 소꿉친구(여성)이 있다.
굉장히 미인으로, 모델 같아서 가까이 가기 어려운 분위기가 있는 사람.

대학생 때 「남자친구 갖고 싶다」고 푸념하는 소꿉친구에게, 남편이 아르바이트 직장 동료로서 다른 대학에 다니는 꽃미남을 소개했다고 한다.
거기서부터 척척 박자로 나아가서, 소개하고 나서 3년 뒤에 결혼.
결혼식에서는
「(남편)군은 우리들의 큐피드입니다!」
라는 소개를 받아서 부끄러웠다고.

그리고 나서 약 5년.
그 동안 나와 남편은 결혼.
소꿉친구 부부에게도 인사를 하거나 초대받아서 식사를 하거나 연하장 교환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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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6일 토요일

【2ch 막장】유치원 때부터 나를 자주 때리는 동갑 여자가 있었다. 중학교 때 고백받았는데 「너 같은 폭력녀 무리」라고 대답해서 울려버렸다. 그리고 그녀는….


390. 名無しさん 2016年11月25日 12:41 ID:e.2sH9PW0
초등학생 시절은 꼬마였던 나.
그런 나를 자주 때려 오는 여자(동갑)가 있었다.
무슨 일 있을 때마다 꽝, 아무 일도 없어도 철썩.
기억나지 않지만 유치원에서도 똑같았던 듯.
5-6학년 때는 서로 구석과 구석으로 다른 반이 되서, 관계가 없어져서 마음이 놓였다.

하지만 중학교에 올라가니까 같은 반이 되었다.
우웩 하고 생각했지만 특별히 얽혀오지 않아서 마음이 놓였다.
뭐 키도 자랐고,
(무슨 일 당하면 반격하자)
라고 생각했지만.

그랬더니 2학년에 올라가기 전에 여자에게 고백받았다.
(하아?)
라고 생각했어, 아니 진짜로.
무심코
「너 같은 폭력녀 무리」
라고 말했다.
울어버렸다.
그리고 반 여자들로부터 험담 듣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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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2일 수요일

【2ch 막장】시댁에서 동거하고 있는데, 이웃집에 사는 남편의 소꿉친구가 거의 매일 찾아온다. 「(남편)군은 나의 결혼상대야! 양가 부모님 공인인데! 어째서 어째서!」 [후일담]

관련된 이야기
【2ch 막장】시댁에서 동거하고 있는데, 이웃집에 사는 남편의 소꿉친구가 거의 매일 찾아온다. 청소나 세탁을 하거나 심지어 내 옷을 입기까지. 그리고 「(남편)군은 빨리 아이 갖고 싶을텐데? 언제까지 일하는 거야?」

936 :922 : 2016/09/18(日)18:01:58 ID:HEC
보고 늦어져, 실례했습니다. 남편의 소꿉친구에게 초조해하던 >>922입니다.
남편 상사 부부의 호의로, 어제부터 상사 부부가 가지고 있는 맨션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상사 부인은 나의 업무 동기이기도 하여,
이번 일을 포함,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안정되었습니다.
A에 대한 것입니다만, 금요일 밤에 우리 2명이 없어진걸 깨닫고, 남편에게 전화 하고 있었습니다만,
남편 매너 모드로 깨닫지 못하고, A와 시어머니는 뒷전 (웃음) 으로 해놓고, 약속하고 있던 남편 상사가 마중나와서
→맨션에 이동→즐거운 가구 선택을 토요일에 하고 있었습니다.
토요일 밤에 남편이 A에게 전화. 이하, 간단한 내용
A, 2명이 사라진걸 걱정하고 있었어요!
어머님이 쇼크로 드러누웠어
(남편)군만 돌아와!
(아내)씨는 자유롭게 해줘요!(이 내용에 나는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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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17일 토요일

【2ch 막장】시댁에서 동거하고 있는데, 이웃집에 사는 남편의 소꿉친구가 거의 매일 찾아온다. 청소나 세탁을 하거나 심지어 내 옷을 입기까지. 그리고 「(남편)군은 빨리 아이 갖고 싶을텐데? 언제까지 일하는 거야?」


비슷한 이야기
【2ch 막장】남편이 불륜. 상대는 남편의 소꿉친구(이혼하고 돌아옴 무직, 미인, 이하 A).

92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9/15(木)20:26:14 ID:w9H
어디에 상담하면 좋을지 몰라서 여기에 도달했습니다. 기혼녀입니다.
남편의 소꿉친구에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나(24)
남편(34)
남편 소꿉친구(여자 34) 미혼
남편과 소꿉친구, 이하 A는, 어렸을 적부터 양측 부모님에게 장래는 결혼해요—. 같은 느낌으로, 모 야구 만화처럼, 집과 집 사이에 두 사람의 공유 스페이스가 있을 정도.
남편에게 있어서는, 조금 잔소리가 많고 잘 돌봐주는 소꿉친구…라는 포지션이었던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까지는 같이, 그 뒤 남편은 대학 진학으로 상경(A는 현지 취직) 그대로 취직→나와 만나고→결혼→남편 친가에 동거.
처음으로 남편 가족과 얼굴을 맞댔을 때, A가 있고, 누나나 여동생일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소꿉친구. 왜일까 A가 남편 가족을 소개하고 있어서, 위화감은 있었지만, 상기의 흐름을 나중에 듣고 A도 A대로 「바보같은 소꿉친구를 잘 부탁드립니다~ㅋ」적인 느낌으로, 뭐, 소꿉친구이고 좋다고 생각해서 그 때는 깊게 생각하지 않았다.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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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6일 화요일

【2ch 유머】초등학교 4학년 때, 절친한 친구를 집에 불렀는데 중학생 사촌 오빠가 집에 놀러와있었다. 오빠를 보더니 친구는 나를 무시하고 오빠 옆에 찰싹.


488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6/05/24(火)15:54:57 ID:A0R
초등학교 4학년의 때, 아주 절친한 친구 A쨩이 있었다
그 날도 「집에서 함께 만화 읽고 향기 지우개 교환하자!」하고 집으로 초대했더니,
우연히 나의 사촌 오빠(중학생)이 무슨 용무로 와있었다
그랬더니 A쨩은 내가 방으로 불러도 무시하고, 소파에 앉아 있는 사촌 오빠 옆에 찰싹
아기 같은 말로 만화처럼 자신의 손가락을 물면서
「A땅은요, 오믈렛은 마마보다 잘만들어요오」하고 사촌 오빠의 얼굴을 만지면서,
무릎 사이에 앉으러 가려다사촌 오빠에게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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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8일 목요일

【2ch 막장】소꿉친구가 불륜녀가 됐다. 「무엇보다, 남편의 애정이 영원히 계속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이상하다. 남편의 마음을 자신에게 끌어들이는 노력을 하지 않았던 부인이 나쁘다. 당신도 조심해☆」


84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4/26(火)04:35:46 ID:p8l
초등학교 때부터 마음이 맞는 친구가 있었다.
나는 20대 후반에 결혼했지만, 그리고 나서 얼마 지나 그녀에게 「불륜하고 있다」는 보고 받았다.
자신은 결혼한 직후이고, 혐오감 노출하며 「엣, 그게 뭐야 그만둬 그렇게 헛된 짓」이라고 말했다.
사이 좋았던 친구가 그런 짓을 하고 있는게 충격이었다.

친구는, 그와의 연애를 자랑하고 싶은 것인지
「굉장히 멋져요☆」라고 하면서 그의 사진을 보여 오거나,
「무엇보다, 남편의 애정이 영원히 계속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이상하다. 남편의 마음을 자신에게 끌어들이는 노력을 하지 않았던 부인이 나쁘다. 당신도 조심해☆」하는 뇌가 익어있는(脳が煮えてる) 듯한 발언을 막 해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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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0일 금요일

【2ch 막장】고등학교 때, 나쁜 사람들과 사귀다가 사랑의 도피를 하여 사라진 소꿉친구로부터 부모님 연락처를 알려달라는 편지가 왔다. 나는 소꿉친구를 버렸다.

96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11/16(月)20:10:27 ID:QHQ
토해냄.

소꿉친구를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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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31일 월요일

【2ch 막장】남편이 불륜. 상대는 남편의 소꿉친구(이혼하고 돌아옴 무직, 미인, 이하 A).

446: 무명씨@오픈 2015/08/18(화)10:49:32 ID:8qK
남편이 불륜.
상대는 남편의 소꿉친구(이혼하고 돌아옴 무직, 미인, 이하 A).
시부모는 「츠이이츠츠(筒井筒)」이라든가 「기특하다」라면서 A의 편.
) 츠이이츠츠(筒井筒) : 일본의 옛날 이야기. 소꿉친구가 결혼하는 이야기.
당당하게
「A 귀엽다, A가 신부/며느리라면」
하는 남편&시부모.
애초에 남편으로부터의 어택으로 우쭐해서 결혼했지만, 시댁&남편에게 돈이 없어서 내가 빚을 갚거나,
(무슨 나의 돈목적?)
라고 생각해서 식게 된 것이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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