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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30일 목요일

【2ch 막장】회사 술자리에서 돌아왔더니, 동거중인 남자친구가 집에서 친구들하고 술자리를 가지고 있었다. 무슨 개인기를 하는 건지 남자친구가 반쯤 벗고 있었는데, (아, 저거, 내 브라잖아.)




64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8/28(火)00:33:16 ID:nKf
회사 술자리에서 돌아왔더니, 남자친구(동거중)가 친구들하고 술자리를 가지고 있었다.
연회도 한창이라는 느낌으로, 개인기라도 선보이고 싶었던 건지, 반라의 남자친구는 낯익은 옷가지를 몸에 걸치고 있었다.

(아, 저거, 내 브라잖아.)

마음에 들어하던 속옥을 장착한 남자친구하고, 폭소의 소용돌이에서 단번에 아플 정도의 침묵에 잠기는 남자친구 친구들.
그리고 표정 근육이 움직이지 않는 나.
아무리 봐도 초수라장입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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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3일 금요일

【2ch 막장】남편이 「회식 끝나면 역까지 마중 나와(차로 10분)。20시 반에는 끝나니까」라고 해놓고 21시 반에 합류했다. 유아 두 명을 목욕을 시키고, 저녁밥 먹이는, 시간대의 요청. 당연히 졸려진 아이 둘은 칭얼거린다. 걱정으로 임신 6개월 된 배는 뻐근했다.



79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16(金)22:34:48 ID:RIn
남편과 싸웠다.
「회식 끝나면 역까지 마중 나와(차로 10분)。20시 반에는 끝나니까」

유아 두 명을 목욕을 시키거나, 저녁밥 먹이거나, 상당히 힘든 미묘한 시간대의 요청.
그러나 가끔이고, 라고 생각하고 승낙.
결과, 21시 반에 합류. 늦을거면 메일의 하나라도 보내줘.
또 쓰러졌나 하고 걱정하잖아.(몇 년전에 급성 알콜중독으로 구급 반송 당한 전과 있음)
당연히 졸려진 아이 둘은 칭얼거린다. 걱정으로 임신 6개월 된 배는 뻐근하다. 이렇게 늦을거면 택시로 돌아갔으면 좋았다.

마중나온 나의 얼굴이 기분이 안 좋아 보인다고 혼났다.
「저런 얼굴로 오지마. 마시던 사람도 함께 있는거 보였어? 철부지냐! 이제 평생 마중 나오라고 부탁하지 않아」
그렇지만. 표정으로 나온 것은 나빴다고 생각하지만. 네가 메일 하나라도 보내주면 좋았잖아, 라고 생각한 나는 나쁜 건가. 사과할 수 없었어.
내일 어떻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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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9일 월요일

【2ch 막장】술 마시는 사람은 무리라고 이별하려 했더니 「나는 술을 마셔도 폭력은 휘두르지 않으니까 너하고는 헤어지지 않는다」머리카락을 붙잡고 흔들어 대면서 말해왔다.



41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0/08(日)17:49:50 ID:EN0
아버지가 가정폭력을 반복하는 알콜 중독 환자였다.
그래서 술도 술 냄새가 나는 사람도 너무 싫다.
사귀는 남성도,
「술을 못하는 체질이다」
라고 말하는 마성을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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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0일 수요일

【2ch 막장】성인이 된 학생입니다만, 아침까지 술마시고, 노는걸 가족이 허락해주지 않습니다. 20세를 넘었는데 이런 취급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263 :名無し : 2017/09/08(金)02:46:47 ID:DmC
푸념입니다만,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성인이 된 여성 학생입니다만, 아침까지 술마시고, 노는걸 가족이 허락해주지 않습니다.
술 마시러 간다, 숙박여행 하러 가는 것은 문제 없습니다.
20세를 넘었는데 이런 취급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어떻게 하면 허락해 줄 수 있게 될까요?

경제적으로는 아직 자립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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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4일 목요일

【2ch 막장】지금까지 10년간 매일 저녁 마시던 술을 그만두었다. 요산치가 높아서 의사가 당장 통풍이 걸려도 이상하지 않다는 말을 했으니까. 통풍이라니 부끄럽고 앞으로 평생 약 먹는건 절대로 싫으니까.


88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9/11(月)10:00:12 ID:AAg
지금까지 10년 정도 매일 저녁, 휴일도 용무 끝나면 벌컥벌컥 하던 술을 그만두었다.
혈액검사요산의 값이 9.8이었기 때문에.
의사에게 지금 당장 통풍에 걸려도 이상하지 않다는 말을 들었으니까.
통풍이라니 부끄럽고 앞으로 평생 약 먹는건 절대로 싫으니까.
무엇보다 아직 30대이기 때문에.

술 그만두고 차 마시기로 했다.
또 우유와 요구르트를 섭취하기로 했다.
그러니까 굉장한 일이 일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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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8일 금요일

【2ch 막장】회식 마치고 운전담당이 되어서 데려다 주는데, 남의 차에서 마음대로 흡연하는 상사A, 몰래 싸버리는 B, 「정사원이니까 운전해서 데려다 주는 정도는 당연하지요-ㅋ」하고 말하는 파트타이머. 두 번 다시 태우고 싶지 않다.

40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9/06(水)02:22:43 ID:MBh
직장 사람들의 신경을 몰라.
선배 송별회에서 운전담당이 되었다. 별로 그것은 술 마실 수 없으니까 상관없다.
그렇지만, 남의 차에서 마음대로 흡연하는 상사A, 몰래 싸버리는 B,
「정사원이니까 운전해서 데려다 주는 정도는 당연하지요-ㅋ」하고 말하는 파트타이머 씨.
두 번 다시 태우고 싶지 않다.
게다가 오전 2시에 회식 끝,
제일 멀리 있는 상사A를 보내주고 귀가가 오전 5시라니 그만뒀으면 한다.
그것 때문에 다음날 휴일 시프트로 하는 것도 그만두길 바란다.
게다가, 주차장 비용은 내가 냈고. 가솔린 비용은 그 누구 내주지 않았다.
대행료는 모두 회식 참가자 전원으로 마련하는데, 운전담당은 자기 부담.
전부다 그 신경을 모르겠다. 걸어서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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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7일 일요일

【2ch 막장】술 한 모금만 마셔도 쓰러지는 체질인데, 직장 환영회에서 맥주를 강요받게 되었다. 벌벌 떨고 있는데 선배가 도와줘서 살아났다.


10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6/01/12(火)23:12:51 ID:hEv
환영회로 선술집에 갔을 때, 「전혀 마실 수 없다」의 전혀의 정도가 사람에 따라서 다른 것 때문에 수라장이 되었다

나는 정말로 「완전히, 한 모금조차」 마실 수 없다
가족 전원 마실 수 없어서, 스무살이 되었을 때 「칼피스의 부드러운 술 살구」를 두 모금 마셨을 때도
얼굴이 새빨갛게 되고, 새파랗게 되고, 오한이 나서 덜덜 떨다가 의식이 사라졌다
두 모금 밖에 마시지 않았던 것도, 술이 쓰고 혀가 아파서 마실 수 없었기 때문에
그 때는 함께 있던 친구가 간병해 줬고, 심황의 힘(ウコンの力,자양강장제 드링크)을 마시게 해주거나 해서 구급차를 부르지 않고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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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7일 화요일

【2ch 막장】신입사원인 여자가 입사하고 3개월 쯤 되서 식을 올렸다. 하지만 다음날 신랑이….

624: 사랑과 죽음의 무명씨 02/11/12 21:11
신입사원인 여자얘, 입사한 시점에서 결혼이 정해져 있었고 입사하고 3개월 쯤 되서 식을 올렸다.
(결혼해도 계속하기 쉬운 회사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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