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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9일 목요일

【2ch 막장】자칭 예능인이라는 나르시스트인 프리터에게 구애받고 있다. 「나 같은 예능인 남자친구가 있다고 자랑 할 수 있는 것 만으로 대가는 충분하지?」





78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08/26(月)23:34:30 ID:oO.qt.L2

자칭 예능인이라는
나르시스트인 프리터에게 구애받고 있어서 푸념

그가 했던 가장 큰 일은 맥도널드 텔레비전 CM의 아역 했다는 것
유명한 스펀지밥 해피밀 셋트 때보다 조금 전 정도로 옜날에 있었던 일


스펀지밥 해피밀 셋트 2011년 1월 발매.
아이들이 발광하고 있는 모습으로 악명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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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7일 토요일

【2ch 막장】사촌은 연예인이 됐지만, 유감스럽게 팔리지 않아서 일반기업에 취직, 결혼했다. 하지만 아직도 거만하게 구는 바보다.



847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18/10/25(木)11:33:55 ID:kUt
사촌이 연예인이 되고, 유감이지만 팔리지 않아서 일반기업에 취직, 결혼했지만...
연예인으로서 출세하다니 역시 도박이구나 하고 절실하게 생각했다.

사촌은 잘생겼지만, 잘생긴 것 만으로 먹고 살 수 있다면 고생은 하지 않겠지...

할아버지하고 아버지는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원조해주었지만,
솔직히 대가없는 금전지원을 받은 사촌은 「나는 돈을 들일만하다!」는 아저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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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4일 수요일

【2ch 뉴스】일본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여배우가 추억의 타월을 가지고 나왔는데 진행자가 더럽다고 매도해서 울린 사건

사카가미 시노부(坂上忍,50), 신카와 유아(新川優愛,24)


프로그램에서는, 4월 스타트하는 연속 드라마에 출현하는 배우진이 팀 대항으로 여러가지 퀴즈에 도전. 배우진의 「위험한」습관에 관한 퀴즈에서는, 신카와 씨가 취침전에 반드시 「곰돌이 푸」의 타월에 그 날 잇었던 일을 보고하는 것이 매일 습관이 되어 있다, 고 소개했다.

스튜디오에 실물 「곰돌이 푸」 타월을 가지고 나와서, 신카와 씨는 「알몸이 되는 것보다 부끄럽다」 한편, 사회자 사카가미 씨는 「굉장히 오래됐구나」하고 감탄하고, 반쯤 접혀서 정리된 타올의 모퉁이를 잡더니, 「더러워! 이거!」하고 한마디. 「위험해」「굉장해」「물건 오래 쓰네」하는, 다른 출연자들로부터 여러가지 목소리가 날아들었다.

사회인 웬츠 에이지 씨는 그 뒤, 신카와 씨에게 「잠깐 보고해 보세요」하고 제안했다. 본인은 「싫어싫어싫어싫어」라고 싫어하는 듯 하였지만, 사카가미 씨가 「네, 집에 돌아왔습니다ー」하는 대사를 넣어서, 곰돌이 푸에게 이렇게 말을 걸었다.

「오늘 TV에서 처음으로 푸에 대해서 이야기 했더니, 다들 『기분 나쁘다』고 말했어...」
정적에 싸이는 스튜디오. 신카와 씨는 부끄러운 듯이 손으로 입을 누르면서, 카메라에서 얼굴을 돌렸다. 어쩐지 상태가 이상하다. 사카가미 씨가 「왜그래?」하고 말을 걸어도, 말없이 고개를 흔들었다.

사카가미 씨는 참지 못하고, 웃음 콤비 「트렌디 엔젤」의 타카시 씨를 소집했다. 타올을 가지고 돌아가는 척 하는 타카시 씨 때문에, 다시 웃음이 돌아오는 스튜디오. 하지만 신카와 씨의 눈에는 눈물이....

「어쩐지...보여줄 물건이 아니니까...다른 사람에게. 틀림없이 『더럽다』는 말을 들을 거라고 생각해서...」


1: 風吹けば名無し 2018/04/03(火) 01:05:55.40 ID:tyWhukCwM.net

신카와 유아 쨩 20년간 매일 잠자기 전에 곰돌이 푸 타월을 향해서 반드시 하루를 보고하고 있다고 고백
그 타월을 스튜디오에서 보여줬는데 사카가미 시노부(坂上忍)에게 더럽다는 말을 듣고 통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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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2일 일요일

【2ch 막장】여동생이 연예인이 되자, 불량배들이 나를 이용해서 여동생에게 접근하려 했다. 거절하자 불량배들에게 맞았고, 그걸 여동생에게 이야기하자….

693: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2013/12/13(금) 02:16:30 ID:rPwRyYBWI
여동생 관련으로.
여동생이 한 복수이지만, 자신의 여동생은 그런대로 TV에 나오는 탤런트를 하고 있다.
그렇지만 데뷔는 고등학교였으니까, 중학교는 평범하게 지냈다.

어쩐지 오타쿠와 양키에게 인기있는 것 같지만, 소꿉친구와 쭉 사귀고 있었으니까 전부 거절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자 귀찮게 구는 양키 무리.

「형님 힘으로 어떻게든 해줘요.」
할 수 있을 리가 없는데 확약한 듯이 그 녀석 차인다. 나 두드려 맞는다.

그런 일이 계속 되면 견딜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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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4일 토요일

【2ch 막장】회사에서 자기 자랑이 심한 선배 사원이, 어느 유명인과 동급생이었다는 것을 자랑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유명인의 자서전에서 선배 사원이 유명인을 괴롭히고 있었던 과거가 공개.

21: 무명씨@오픈 2015/02/12(목)18:20:33 ID:LdJ
옛날 일하던 회사에서 있었던 이야기.
좀체 해당하는 스레를 확정할 수 없어서 이쪽에 투하한다.
) 무엇을 써도 상관없습니다 라는 스레

같은 부서에 A라는 선배 사원이 있었다.
어떤 이야기를 해도
「나였다면~」 「옛날에 나는~」
하는 느낌으로 자기 자랑 이야기로 이어가는 분위기를 못 읽는 맨.
회식 할 때는 논스톱으로 과거 자랑 이야기를 마구 해대니까 정말로 모두 우헤('A`) 하고 있었다.

그 자랑 이야기 가운데, 고교생 때 어느 유명인과 동급생이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그 녀석이 텔레비전에 나오기 시작했을 때, A는 계~속 그 녀석 이야기 만 했다.
정말로 짜증났다.
「저녀석 TV에서는 재미있지만, 실제는 엄청- 조용하고 시시한- 인간이야ㅋ」
라든가
「친구 적었고, 이야기 나누던 것은 클래스에서 나 정도였지 ㅋ」
라든가. 알게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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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6일 수요일

【2ch 훈담】언니는 어느 가수의 팬으로, 그 가수가 스캔들로 밀려나도 계속 팬레터를 보냈다. 나중에 그 가수와 길거리에서 만났을 때.

675: 무명씨@오픈 2014/11/23(일)15:52:19 ID:9Fx

이미 먼 옛날의 이야기.
언니는 당시 , 어떤 가수의 엄청난 팬이었지만,
그 가수가 언젠가 스캔들로 밀려났다.
텔레비전에도 출연하지 않게 되서,
수많은 팬도 자꾸자꾸 떨어져 갔던 듯 하다.
언니에게 「안타깝네」라고 이야기했었지만,
언니 쪽은 「나는 그래도 그 사람의 팬이니까」라고 하며,
팬레터를 계속 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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