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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0일 월요일

【2ch 막장】형부가 눈물 흘리면서 상담해왔다. 「아내가 나를 남편으로서 치켜세워주지 않아서 괴롭다」 멋대로 직장 그만두고 창업했는데 친구한테 통채로 횡령하고, 일자리도 없이 전업남편 하는데 집안일도 못하고, 똑같은 사기 두 번 당한 사람을 어떻게 치켜세우라고.




14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2/10(月)11:36:47 ID:HWf
형부가 눈물 흘리면서 상담해왔지만 진짜로 신경 몰라.

언니는 모 대기업 상장기업에 근무하는 열심히 일하는 캐리어 우먼으로,
상승 지향의 덩어리 같은 사람.
「아내가 나(형부)를 남편으로서 치켜세워주지 않아서 괴롭다」
라더라구요.
참을 수 없다는 느낌으로, 때때로 눈물을 줄줄 흘리면서 절절하게 호소해오지만,
쓴웃음 밖에 나오지 않는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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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3일 일요일

【2ch 막장】나 26세, 남편 36세. 사귀고 있을 때부터 남편은 일하는걸 싫어하고 나는 반대로 집안일이 싫었다. 결혼하고 남편은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남편이 되었지만, 집안일을 부실하게 하는 것 같다.


1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8/09(水)15:51:17 ID:oR3
상담하겠어요. 장문 실례합니다

내가 남편에게 모랄 해리스먼트 행위를 하고 있는게 아닐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나 26세 남편 36세 아이는 없습니다
개를 2마리, 고양이를 1마리 기르고 있습니다
결혼하고 4년이 되었습니다.
사귀고 있었을 때부터 남편은 직장이나 움직이는게 싫어하고 반대로 나는 집안일이 싫었습니다.
결혼하고 나서 남편은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남편(専業主夫)이 되어주었습니다만,
내가 보기에는 부실하게 하는게 아닐까?라고 생각되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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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9일 토요일

【2ch 막장】블랙 기업에서 건강을 해치고 퇴직, 가족과 상담해서 내가 전업남편으로서 집안일을 하기로 했다. 그리고 아내의 친정에 야채를 받으러 갔을 때, 무직인 아내의 사촌동생이 나에게 공감을 표시했지만….

39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7/26(水)18:34:42 ID:rPh
근무하고 있었던 회사가 상속 분쟁으로 다툰 끝에, 2대째가 되자 블랙 기업이 되어서, 건강을 해치고 퇴직.
처자와 상담한 결과, 내가 전업남편(専業主夫)이 되기로 했다.
아이는 큰애가 중학생, 작은애가 초5 라서 어머니가 없으면 안될 나이도 아니다.
가사 전반, 아이의 학원과 교습에 데려다 주기, 반상회 업무, 관혼상제 포함하는 친척교제 등을 떠맡고 있다.

저번에, 아내가 직장일로 바빠서 아내 친정에 야채를 받으러 갔다.
이 시기 가지나 오이 같은 여름 야채를 받는건 언제나 하는 일이고, 이왕이니까 아내 할머니나 아내 어머니·아내 친척들과 차마시면서 이야기 하고 돌아온다.
※이 이야기도 친척 교류에 포함된다. 단지 받고나서 「그럼 안녕」하고 돌아오는 것은 도리에 어긋난다고 여겨지고 있다.

그 자리에, A군이라는 아내의 사촌동생과, 그의 아내가 있었다.
이 A군은 기혼자로 박사 실업자. A아내는 사회인.
A군은 30세 가깝지만 취직 예정이 없고, 매일 대학에서 뭔가를 하고 있다고 한다. 잘 모르겠다.
나와 똑같이 수입은 없다.
그러나 가사도 육아도 하지 않는다고 하며, 골초에다가 갬블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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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1일 일요일

【2ch 막장】아내가 가사와 육아를 힘들어해서 「나도 하고 싶지도 않은 직장을 참고 있으니까 이렇게 벌 수 있어, 너가 같은 액수 벌 수 있다면 교대해줄게」라고 말하니까 나보다 더 많이 벌게 돼서 내가 전업남편이 됐다. 아내가 전업주부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66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6/10(土)10:55:10 ID:4cG
아내가 게으름뱅이.
가사 힘들다 육아 힘들다, 저녁밥은 배달된 봉투를 잘라서 볶거나 익히거나 할 뿐인 택배 서비스가 되었다.

「나도 하고 싶지도 않은 직장을 참고 있으니까 이렇게 벌 수 있어, 너가 일하러 나와서 같은 액수 벌 수 있다면 교대해줄게」
라고 말하니까, 옛날 직장에 복귀+취미 관련의 부업으로 나의 실수령액 이상을 벌게 되어 버렸다.
아내는 엄청 즐거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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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8일 일요일

【2ch 막장】남편이 가사 육아를 주로 하고 있는데, 몇몇 회사 동료가 나를 놀려서 괴롭다. 남편이 만든 도시락을 보고 「맛있을 것 같잖아. 기르고 있는 남자 따윈 버리고, 나와 결혼해서 전업주부가 되어줘」




8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5/05(木)22:13:12 ID:kII
회사의 인간 관계로 상담하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족은, 33세 나와, 32세 겸업주부 남편, 5세가 되는 딸 3인 가족입니다.
남편과 결혼하고, 그리고 문득 임신을 알 수 있었습니다만, 그 뒤 남편 회사의 경영이 기울어서, 이른바 해고실(追い出し部屋)에 남편이 돌려졌습니다.
한편, 우리 회사의 경영은 순조롭고, 승급도 있어서, 나도 육아휴가를 활용하면서, 남편은 겸업으로 주부(主夫)를 하게 되었습니다.
남편도 가사・육아를 매우 노력해주셨고, 그 레벨도 상당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국한그릇 반찬 세가지(一汁三菜) 반드시 준비해 주고, 내가 돌아오고 나서, 굽기 시작하거나, 튀기기 시작하거나 하니까, 언제나 막 만들어진 것이고,
마사지까지 해줘서, 정말로 도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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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6일 금요일

【2ch 막장】나는 번역 일로 재택근무, 남편은 지병이 있어서 일을 그만두고 가사를 하고 있다. 그런데 시어머니가 「남자에게 가사를 시키다니」 「손자는 아직?」하고 불만을 품고….

33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11/04(水)12:53:12 ID:4OJ
재택으로 번역 일을 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날자가 바뀔 때까지 작업하는 일도 있다.
남편은 지병이 있어서, 가사를 하는 것 뿐이라면 지장이 없기 때문에 결혼을 계기로 퇴직하여, 지금은 전업남편(専業主夫)으로서 노력하고 있다.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근거리 별거 시어머니.
무슨 일 있으면
「남자에게 가사를 시키다니」 「손자는 아직?」
하고 시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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