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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2ch 막장】남편과 내가 취미 수집품 전시실을 포함하여, 꿈의 집의 지었다. 새 집을 보러온 언니가 내가 올라가지 말라고 했는데 멋대로 전시실이 있는 2층에 가더니, 「바보 아니야?」「이런 시시하고 쓸데없는 집을 세우다니」






38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20(日)20:30:57 ID:vIj

꿈이 실현되어 신축을 지었다.


남편에게는 특촬계 피규어를,
나에게는 동물 피규어를 수집하는 버릇이 있었는데,
지금까지 맨션에는 늘어놓을 공간이 없었어요.

하지만 그것을 언제든지 감상할 수 있는 방을 갖고 싶어서,
남편하고 나는 각자 자신의 방을 8다다미 넓이로 하고,
게다가 거기에 6다다미의 워크인 클로젯을 붙였다.

워크인 클로젯이라고 해도 거기는 전시실로서,
환기나 습도에도 꼼꼼하게 만들었다.

또한 넓은 LDK와 부부의 침실과 객실로,
부부 둘이서 살기에는 확실히 너무 크다고는 생각한다.


너무나 오타쿠 냄새가 짙은 집이므로,
마이홈을 세운 것은 별로 남들에게는 이야기 하지 않았다.
『새집을 보고 싶다』같은 말을 듣는 것이 싫었으므로.

하지만 과연 주소도 전화번호도 바뀌게 되니까,
친정에 말하지 않고 있을 수는 없었고,
이야기 하니까 역시
『초대해라』고 시끄러워서,
한 번 만이라고 약속하고 초대했다.

초대한 것은 우리 어머니(아버지는 돌아가심)하고
언니(이혼 아이 없음)하고 남동생 부부로,
남편이 일요일에도 출근하는걸 좋은 기회로,
일요일에 초대했다.


「2층은 나와 남편의 취미방 뿐이니까,
2층에는 절대로 올라가지 마세요」
하고 처음에 말해두고서,
1층만을 안내하고 보여줬다.

덧붙여서 2층에 가지 않도록,
계단에 가로 일렬로 관엽식물을 늘어놓고
【출입금지】를 어필해 두었다.

『2층도 보여줘 보여줘』하고 말해왔지만,
「정밀한 물건도 있으니까」
하고 다소 과장스럽게 말하고 거절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를 준비하는 사이에
언니가 화장실 가는 척 하면서
식물을 넘고서 멋대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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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0일 화요일

【2ch 막장】캐릭터를 좋아해서 굿즈를 아기자기하게 모으고 있는데, 선배가 그걸 듣고 「쟤가 낭비를 하고 있다」「나의 취미 같이 유용한 취미를 찾아라」





비슷한 이야기
【2ch 막장】나의 취미 바이크, 아내의 취미 여행. 나의 바이크는 아무리 돈을 들여도 물건이 수중에 남아 있지만, 아내의 취미는 수중에 남지 않으니까 낭비라고 말했더니


14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8/26(月)15:58:36 ID:KF.tg.L1

흔히 있는 일일지도 모르지만.


나는 어떤 캐릭터를 좋아해서,
프라이빗에서 자질구레하게 모아서 치유받고 있다.

휴식중에 선배가 대기화면을 보고 나서, 나는
「이 캐릭터를 좋아해서 굿즈를 모으거나 하고 있어」
하고 가벼운 잡담 이야기를 했다.


평소 직장에서 몸에 지니고 있는 것에는
일절 캐릭터 물건은 쓰지 않았고,
개인용 휴대폰의 대기화면 뿐.

그래서 공사혼동 하거나
누구에게 민폐를 끼치거나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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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4일 수요일

【2ch 막장】나의 취미 바이크, 아내의 취미 여행. 나의 바이크는 아무리 돈을 들여도 물건이 수중에 남아 있지만, 아내의 취미는 수중에 남지 않으니까 낭비라고 말했더니





854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9/02(月)15:35:47 ID:0g.fo.L1

아내가 화난다


나의 취미 바이크, 아내의 취미 여행
나의 바이크는 아무리 돈을 들여도
물건이 수중에 남아 있지만,
아내의 취미는 수중에 남지 않으니까
낭비라고 말했더니
여행지에서 브랜드 제품이나 한정품 같은걸
사와서 경매 사이트에서 팔게 됐다
너의 취미는 단순한 낭비지만,
내 취미는 돈이 되는 거라고
최근에는 확정신고도
필요한 금액이 됐다고 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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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9일 일요일

【2ch 막장】나의 취미는 영화감상, 금년에는 영화가 많이 나와서 최고라고 잡담하고 있으니까 「여자인데 영화 좋아하다니, 외로운 인생이구나」




814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6/07(金)19:52:11 ID:Vbl.sg.z8

나의 취미는 영화감상.

집에서 DVD를 보는 것도 좋아하고
영화관에서 보는 것도 물론 좋아한다.

금년에 어벤저스가 완결했고,
『쥬라기월드』『킹스맨』『쥬만지』
『좀비랜드』『존 윅』『TAXI』의 속편이
가득해서 최고! 하고 잡담하고 있으니까

「여자인데 영화 좋아하다니, 외로운 인생이구나」
라는 말을 들은게 그 신경 몰라.

무엇이 외로운 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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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일 토요일

【2ch 막장】직장에 아무튼 뭔가에 트집잡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다. 내 취미인 여행에도 「여행 같은 낭비하는 바보」 그래서 「저기저기 어째서 매일 술도 담배도 하고 있는 겁니까? 돈 아깝지 않습니까?」하고 반격.






266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5/29(水)20:47:53 ID:Mcr

직장에 아무튼 뭔가에 트집잡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다

내 취미가 여행인데,
그거에도 「여행 같은 낭비하는 바보」
같은 소리를 자주 듣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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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3일 목요일

【2ch 막장】대학생 때, 사고로 머리를 강하게 부딪친 것이 계기?로, 옷이나 음식의 취미 같은게 바뀌어 버렸다. 입원이 길었으니까 친구도 몇 번 와주었고, 그것은 기뻤지만, 이야기가 전혀 재미있다고 생각할 수 없다.






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5/22(水)00:47:01 ID:Ifc.jt.gw

대학생 때, 사고로 머리를 강하게 부딪친 것이 계기?로,
옷이나 음식의 취미 같은게 바뀌어 버렸다는 것.

입원이 길었으니까 친구도 몇 번 와주었고,
그것은 기뻤지만, 이야기가 전혀
재미있다고 생각할 수 없다.

하지만 친구에게 듣기로는,
나도 자주 같은 대화소재로
들떠 있었다고 하고,
실제로 기억도 있다.

덧붙여서 사고 전의 취미는,
만화, 소설, 해외 보드게임,
반전이 있는 서스펜스나 미스테리 영화를
다같이 보는 것, 이야기 나누는 것이었지만.

그래서, 그것을 써클 친구들하고
매일 부실이나 누군가의 집에서
아침까지 술 마시면서 즐기는걸 하고 있었다.

그 기억은 물론 있긴 하지만,
하지만 아ー 옛날에는 그런거 좋아했구나ー
라고 할까, 초등학생 때 빠져있던 카드게임 정도의 감각으로,
그립기는 하지만 지금 하고 싶은 것은 아니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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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9일 일요일

【2ch 막장】엄청나게 마이너한 밴드를 좋아하지만, 동료 남성하고 취미가 맞아서 취미 친구가 됐는데 다른 부서 동료 여자가 「남자들이 좋아할 것 같은 밴드(←?)를 억지로 밀어서 아첨 하다니 빗×치!」



52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25(火)00:22:07 ID:Q22

엄청나게 마이너한 밴드를 좋아하지만,
그 밴드는 록을 좋아하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상당히 지명도가 낮아서,
밴드 자체도 직구를 넘어선 음담패설이나 엄청 시끄러운 데스보이스로
왁왁 거리고 해서 만일 알고 있다고 해도 질려버릴 가능성이 있는 놈들.

그러니까 아무에게도 좋아한다고 말했던 적이 없지만,
직장에서 옆에 앉아 있던 동료 남자가 그 밴드의 곡을 허밍으로 부르길래,
「?! 엑, 후훗ㅋ」하고 웃어버려서, 그리고 나서는 빨리 풀렸다.

순식간에 의기투합했고
직업상 토일요일 휴일은 한가하니까 한가할 때는 언제나 그 밴드 이야기 했다.
페이크 넣었지만 이런 경위로 동료하고 사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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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1일 월요일

【2ch 막장】동기 여자가 회사에서 크게 생리적인 실수를 하고 자진퇴사. 우연히 취미모임에서 재회했지만, 「『당신이 옛날 회사에서 성대하게 ●을 쌋다』는 소문을 (전 동기 여자)가 퍼뜨리고 있다」는걸 알게 됐다. 그래서 복수로 동영상을 퍼뜨려줬다.





※ 오물주의 ※

849. 名無しさん 2019年01月21日 04:28 ID:yq6GiYg10

옛날, 동기 여자가 회사에서 ●을 쌋다.

생리현상이니까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할 생각은 없었
(뱃속의 상태가 안좋으면 화장실 가라고 생각하지만)지만,
남자친구(같은 회사)와의 플레이에 따르다가 그렇게 됐대.

↑라는 소문이 퍼지고 있었지만, 사실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그대로 남자친구하고 같이 자진퇴직 했다.



1년 뒤, 취미 모임에서 예전 동기여자하고 재회했다.
저쪽도 나를 눈치챈 것 같지만, 특별히 액션은 없었다.
그랬더니 어쩐지 일부에서 소근소근 거리게 되었다, 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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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6일 수요일

【2ch 막장】나는 독신으로, 반년에 한 번 좋은 호텔에 숙박하러 가고 있다. 자신에 대한 포상 같은거? 지난번에는 힐튼 호텔에 숙박했지만, 그리고 나서 올케가 시끄러워서 견딜 수 없다. 「젊은 사람이 놀이 기분으로 가면 호텔 측에서도 민폐라고 생각해요?」




59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2/24(月)16:22:49 ID:Amp

나는 독신으로, 반년에 한 번 페이스로 좋은 호텔에 숙박하러 가고 있다.
자신에 대한 포상 같은거?

이런건 독신시대가 아니면 좀처럼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그걸 위하여 열심히 일하자!고 의욕으로 이어지니까
지금은 이 페이스로 계속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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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9일 월요일

【2ch 막장】취미로 핸드크래프트를 하던 친구A가 결혼을 계기로 이사하게 되고 그만두면서 나에게 자재를 모두 인수해달라고 했다. 어쩔 수 없이 인수하고, 다른 친구B하고 같이 그 분야의 취미도 익혔다. 그랬더니 A 「내 덕분에 벌 수 있게 된 거니까 조금 환원해라」


비슷한 이야기
【2ch 막장】2년 정도 전 친구가 이사를 하면서 여러가지 물건을 다른 친구들에게 팔아서 처분했다. 그런데 올해 여름 「걔가 팔았던 물건을 다시 사려고 하고 있지만, 『7~8할 가격이면 좋겠지』하고 단정짓고 있다」는 소문이….


315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10/29(月)23:24:43 ID:5vR
취미로 핸드크래프트를 하던 친구A가 결혼을 계기로 이사하게 되어서
여러가지 사정 때문에 핸드크래프트를 그만두게 됐다
대량의 자재와 도구류의 처분에 곤란했던 것 같아서,
당시 다른 분야의 핸드크래프트를 하던 나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사달라는 연락이 왔다
이를테면, 가죽 공예를 하고 있는 사람에게 비즈 세공 자재를 인수해달라고
그런 정도의 터무니없는 이야기였지만, A가 곤란해하는 것 같아서 떠맡기로 했다
A는 나 이외에는 친구가 없는 것 같아서, 내가 거절하면 버릴 수 밖에 없다고 울었으니까
어쩔 수 없었다는 것이 본심
자재일람을 받아보고 리스트업하고 깨닫게 됬지만, 저렴하다고 해도 정가×0.9정도
게다가 거의 대부분이 개봉한 데다가 상당히 줄어들었고, 망가진 도구도 있었다
A의 이사로 물리적으로 거리도 멀어질 것이고, 전별금 대신이라고 생각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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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6일 금요일

【2ch 막장】여자친구의 취미는 어떤 소설가의 소설을 필사하는 것. 「너무 좋아서 필사하고 있어」「쓰고 있으면 말이 마음에 스며들어와서, 행복해지는걸」 어쩐지 무서워서 최종적으로 헤어졌다.




18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7/03(火)12:42:28 ID:orN
사회인이 되고 나서 사귄 여자친구
조용하고 온화하고 귀여운 사람으로, 좋아하는 소설가가 같았다
나도 여자친구도 그 작가의 작품은 전부 갖춰놓고 있는데,
여자친구는 작중의 대사나 문장을 잘 기억하고 있고, 대화 중에 가끔 끼워넣었다
중2병 냄새 나는 독특한 표현이 많지만,
그렇게 싫지는 않고, 오히려 기억력 좋구나ー, 하고 존경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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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4일 월요일

【2ch 막장】우리 오빠는 희귀 혈액형이면서, 부상을 입거나 죽을 수도 있는 위험한 취미를 하고 있어서 지금까지 몇번이나 입원했다. 그러다 SNS에서 희귀혈액형인 사람들을 모아서 같이 취미 모임을 가지려고 시도하다가….




42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01(金)10:57:04 ID:UjJ
우리 오빠는 위험한 취미를 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겨울철 등산이나 드리프트나, 그런 사고=큰 부상이나 죽음에 이어지는 종류인 것.
실제로, 오빠가 취미를 시작한 십대후반에서 삼십줄에 되는 현재까지 오빠는 몇번이나 입원하고 있다.
그 외에도 취미 관계로 친구의 입원이나 장례식도 있었다.
오빠가 특수한 체질인 것도 있어서 부모님이나 내가 몇번이나 충고해도, 들어주지도 않았다.

그 취미 동료에게 「오프모임 열자」고 오빠가 앞장을 서서 계획하고 있었다.
(전에 내가 살았던 현)에서 숙박 하면서 오프할 생각인데, 좋은 숙소 몰라?」
라고 물어보았다.
그냥 동료끼리 모여서 마시는 것 뿐이면 말리지 않지만, 자세히 들어보고 전력으로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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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6일 목요일

【2ch 막장】직장에서 점심싯간에 북커버를 하고 만화를 읽고 있는데 파견사원 여자애가 「다 큰 나이에 만화를 읽고 있습니까?」 「벌써 30년 이상 읽었으니까, 이제와서 그만 둘 수 없어」「몇년이나 시시한 짓을 하고 있네요」



70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15(水)20:01:37 ID:25U
직장에서 점심시간에, 북커버를 끼워서 만화를 읽고 있었다.
파견사원 여자애가
「다 큰 나이에 만화를 읽고 있습니까?」
라고 말해와서,
「벌써 30년 이상 읽었으니까, 이제와서 그만 둘 수 없어」
라고 대답했다.
그 여자 아이는
「몇년이나 시시한 짓을 하고 있네요」
라고 말하고 자리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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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5일 화요일

【2ch 막장】회사 부서 바베큐 파티에서, 전에 만난 여자가 밴드 티셔츠를 입고 왔다고 욕했는데. 부장과 그 아내도 비슷하게 밴드 티셔츠를 입고 있어서….

19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8/29(火)01:21:29 ID:XV4
여름휴가 마지막에 바베큐에서 출세가도가 끊어졌다.


나의 직장의 상사(A부장)은 굉장히 좋은 사람.
A부장이 진짜로 좋은 사람이라서, 직장의 분위기는 양호.
업종은 숨기겠지만, 영업은 아니다.
종신고용으로 전직비율은 낮은 업계이지만, 다른 부서 동기는 업무로 병들거나 인간 관계로 병들고 3명 그만두었다.
나의 부서는 A부장의 인품 덕분에, 모두 활기차게 일하고 있다.
다른 부서의 놈들로부터는
「상사가 A부장이라서 부럽다」
라는 말을 언제나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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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7일 금요일

【2ch 막장】취미 모임에서 기묘한 남성이 「30넘은 독신 여자는 산업 폐기물」이라고 말했을 때는 정말로 놀랐다. 왜냐하면 그 남자도 30넘었고, 독신.



38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5/20(金)15:14:53 ID:gF4
비교적 폭넓은 연령층이 참가하는 취미의 모임에 참가하고 있었던 떄의 일.

언더그라운드 계 취미였으므로 조금 이상한 남자도 많았다.
그 중에서도 특히 기묘한 남성(외모가 이렇다저렇다 하는 것보다는 행동이나 거동이 이상했다)이,
「30넘은 독신 여자는 산업 폐기물」
이라고 말했을 때는 정말로 놀랐다.
왜냐하면 그 남자도 30넘었고,
「독신이다」
라고 말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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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9일 금요일

【2ch 막장】취미 서클에 손목 자른 자국이 있는 여자애가 있었는데, 지인남성이 멘헬러 쨩이라고 별명을 붙이고 놀려대서 결국 써클을 탈퇴했다.



82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4/25(月)21:05:23 ID:BO6
취미 써클 지인남성이 스레타이틀
새롭게 들어 온 여자 아이가 리스트컷 자국이 있는 아이였다 여자들은 굳이 이야기 하지 않았는데
지인남은 멘헬러 쨩(メンヘラちゃん)이라고 마음대로 별명을 붙이고 놀려댔다
만나면 놀리고, 그 아이가 그걸로 기분이 안좋아 지면 리스트컷을 꺼내서 놀려대서 주위는 불쾌해졌다
어느 때를 계기로 여자 아이는 써클을 그만두었다
써클 외 그 아이의 친구 앞에서 지인남이 멘헬러는 거짓말쟁이 기분 나쁘다고 조소하고, 여자 아이는 참을 수 있는 한도를 넘은 것 같다
여자 아이는 어릴 적에 범죄 피해를 당해서, 어떻게든 회복했던 아이였다
10년 이상 전의 흉터를 관심병(構ってちゃん)이라고 바보 취급 당해서 다시 통원하게 되었다고 인편으로 들었다
지인남은 「멘헬러는 귀찮다, 사과했는데 (그만둔 것은) 원망하는 것 같아서 끈질기다」하고 전혀 반성하는 표정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누구에게도 상대하지 않는다.
넷 이외에서 그렇게 섬세한 화제를 돌진해서, 게다가 바보취급 하는 놈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놀랐고 화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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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일 일요일

【2ch 막장】부모님의 유산으로 취미에만 살던 친구와 10년 만에 만났다. 너무 바뀌지 않아서 무서웠다.

220: 무명씨@오픈 2015/02/28(토)16:57:56 ID:6xr

오랫만에 만난 지인이 옛날 그대로였던 것.

지인은 부모님을 성인이 된 뒤 잃었다.
그 때 지인은 어떤 대기업에 근무하고 있던 평범한 샐러리맨이었지만,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아마 유산이 충분히 있었기 때문인지,
회사를 그만두고 부모님 집이던 집에서 취미삼매경에 빠졌다.
그 취미가 조금 특수하여, 자기 방에서 책을 한 손에 들고 연구하는 내용인 물건.

그 뒤 메일이나 그런거 주고받기는 했지만, 점점 소원해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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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9일 월요일

【2ch 막장】남편이 자기 취미는 강요해오면서, 내가 영화를 보자고 하면 흥미없다고 말했다. 남편 취미에 맞춰서 좋아하지도 않는 건담 보는 것이 힘들다.

82: 무명씨@오픈 2014/12/16(화)12:05:16 ID:7D9

정말 좋아하는 남편이지만 취미를 강요하는게 짜증난다
여러가지 애니나 게임, 영화 등 말하기 시작하자면 길다
게다가 설명이 서툴러서 그 작품내 특유의 용어나
팬들 사이에서 부르는 법 같은걸, 예비지식이 전혀 없는 나를 상대로 쓰니까
솔직히 무슨 말을 하는지 몰라서 고통
그런 나쁜 버릇 자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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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31일 일요일

【2ch 막장】고등학교 때, 몇몇 친구들이 「오타쿠라니 안된다. 교정해 주겠다.」고 집에 몰려왔다.

149: 생선 입에 문 무명씨@\(^o^)/ 2014/08/16(토) 01:46:16. 32 ID:ZwnxJ8xy.net

「오타쿠에 대한 편견」과 「오타쿠를 교정당할 것 처럼 되었다」는 이야기
수라장분은 희박할 지도?


고교 1학년 무렵의 이야기로, 지금으로부터 10년 전후 옛날 일이 된다
입학에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클래스 내에서 그룹이 형성되고 있었던 시기
자신에게도 사이가 좋아진 몇 명의 친구가 새롭게 생겼다

그런 무렵에, 어느 일요일 자택에 그 몇 명의 친구가 방문해왔다
갑작스러운 방문에 놀랐다. 집이 있는 곳은 아직 가르쳐주지 않았기 때문에

우선 현관에 들여보내고 설명을 들었다…이렇게 말해야 할지 일방적으로 이야기해왔다
이하는 그 내용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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