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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2일 화요일

【2ch 막장】생활지도 교사는 횡포하고 말투가 나쁘고, 성희롱이나 불합리한 폭력은 일상다반사. 하지만 『뒤에 야(ヤ)가 붙는 사람이 있다』는 소문이 끊이질 않는 인간이었으므로, 누구도 말참견 하지 못하는 상황에 있었던 우리 모교.








7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9/18(金)15:52:47 ID:Km.ec.L1

생활지도 하는 A라는 교사가 있었다.

횡포하고 말투가 나쁘고,
성희롱이나 불합리한 폭력은 일상다반사.

하지만
『뒤에 야(ヤ)가 붙는 사람이 있다』
는 소문이 끊이질 않는 인간이었으므로,
누구도 말참견 하지 못하는 상황에 있었던
우리 모교.


어느 날, Y라고 하는 성실하고 문무양도로
아무래도 모범생인 남자가
아주 좋은 만년필을 가져왔다.

그가 말하기를,
“아버님이 평소의 노력을 칭찬하면서
포상으로 받은 선물”
이라고 한다.



하지만 거기서 A가 교실에 갑자기 왔다.
아직 점심시간이 끝나지 않고,
Y의 책상에는 만년필이 놓여 있었다.
그것이 비극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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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9일 목요일

【2ch 막장】갑자기 나를 버린 전 남친이 전화해와서, 「형무소에 복역중인 야쿠자의 아내에게 손을 대버려서 배가 불러오고 궁지에 몰렸다, 중절수술비 빌려줘」







50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1/04(土)04:37:12 ID:nBD

전 남친을 야쿠자에게 팔았던 것.


갑자기, 남자친구에게 버려졌다.
이유를 물라서, 울고 울다가 포기했다.


그리고 반 년 뒤,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혹시 어쩌면 생각해 주었던 걸까)
하고 두근두근 거리며 전화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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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7일 일요일

【2ch 막장】고등학교 때 괴롭힘 당하던 애가 있었다. 선생님도 의지할 수 없고, 오히려 괴롭힘에 가담하고 있었다. 드디어 한계가 와서 그애는 부모를 의지했는데, 그 부모가 폭력단 관계자. 그를 괴롭히던 사람들은 모두 불행한 일을 당했다.




55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平成31年 04/07(日)17:43:14 ID:KeF.rn.am

고등학교 괴롭힘 문제의 해결이 씁쓸했다.

결론부터 먼저 말하자면,
괴롭히는 쪽이 나쁘다는 전제지만
괴롭힘 받은 아이의 신경도 모르겠어.


A군은 같은 반 남자들 뿐만 아니라
다른 반의 사람들에게도 괴롭힘 당했다.
폭행당한다・소지품을 연못에 버려진다・
비밀 게시판에서 여러가지 폭로당한다etc.

선생님도 의지할 수 없고,
오히려 괴롭힘에 가담하고 있었다고 한다.


드디어 한계가 와서 A군은 부모를 의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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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일 화요일

【2ch 막장】시골에 「옛날에는 불량했는데~♪」하는 부부가 이사왔지만, 정원에서 바베큐를 해서 이웃집에 민폐 끼치거나, 도로에서 아이들 놀게 하다가 밭에 돌진하거나. 민폐가 심했다. 그래서 조금 거리를 두니까 「무라하치부다!」라고 분노.





833. 名無しさん 2018年12月31日 17:42 ID:ZME7hOj20
아무것도 하지 않은, 불량배 씨의 자업자득 이야기입니다.

우리집은 상당히 시골에 살고 있지만,
근처에 “옛날에 불량스러웠던” 부부가 이사왔다.
이사 인사를 하는건 완전히 좋지만, 어째서 거기서
「옛날에는 불량했는데~♪」
라는 대사가 나온다ㅋ
일단은
(적당히 거리를 둘까)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뒤의 불량배 씨.
몇개라고는 해도 주택이 이웃하고 이어져 있는데 친구 불러서 정원에서 바베큐ㅋ
바베큐만이라면 아직 좋지만, 시끄럽지만 시골이고 말이야
어째서 뒷뜰에서 숯불 피우는 거야?ㅋ 세탁물이 더러워지잖아ㅋ
아니 어떤 노선 지향하는 거야 도대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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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3일 토요일

【2ch 막장】올케의 임신중에 오빠가 불륜, 그러자 올케의 아버지가 젊은이들을 데리고 우르르 몰려왔다. 오빠가 겁먹고 「야쿠자 같은 짓을 하지마!」 라고 하니까 「야쿠자가 야쿠자 다운게 뭐가 나빠」 올케의 아버지는 유명한 야쿠자 조직원이었다.





9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1/31(水)11:11:39 ID:5nh
올케는 친가에서 멀리 떨어진 현(오빠 현지)에서 고교 진학하고 거기서 취직하고 있고
취직처에서 동료가 된 오빠와 결혼
당시 우리 사이드 친척으로 견실한 직업을 희망하는 아이가 있었기 때문에 올케의 양해를 얻은 다음
신변조사를 하도록 했지만 완전히 문제 없음이라고 할까, 오히려 고평가
현지에서 유명한 회사(업종은 숨김)의 사장 규수로서 성적우수 품행방정
저쪽 부모님이 이쪽까지 인사하러 와주었지만, 온화하고 멋진 부부였다
결혼식은 오빠 현지에서 했지만, 올케는 고교나 대학도 이쪽이었기 때문에
친구도 이쪽 사람이 많아 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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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4일 화요일

【2ch 막장】어떤 번화가에 바가지를 쒸우는 바가 있었다. 당연히 야쿠자가 빽으로 붙어 있고, 바의 점장도 청년 조직원이 했다. 어느 날, 할아버지들이 와서 1시간 정도 먹고 마셨더니, 50만 이상의 청구서를 들이댔는데.


40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10(金)11:00:11 ID:???
어떤 번화가에 바가지를 쒸우는 바가 있었다.
맥주 한 잔으로 십몇만은 받는다고 한다.
당연히 야쿠자가 빽으로 붙어 있고, 바의 점장도 청년 조직원이 했다.

어느 날, 할아버지들이 와서 1시간 정도 먹고 마셨다.
그러니까 50만 이상의 청구서를 들이댔다고 한다.
할아버지는 금액을 한눈에 보고
「소지금이 부족하니까 돈 가지고 오도록 할게」
하고 전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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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4일 수요일

【2ch 막장】대학생 때, 아파트 이웃집의 택시 운전기사 아저씨와 친해졌다. 하지만 3년 정도 지나서 알고보니, 그 아저씨는 야쿠자 출신으로 사람을 죽이고 형무소에 들어갔던 적이 있었다. 나는 무서워서 도망쳐 버렸다.

72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6/12(月)01:19:22 ID:ei1
고학생 때 살고 있었던 아파트 이웃집 아저씨가 야쿠자 출신이었다
헤어질 때까지 몰랐다
당시 시골에서 상경해 왔고 아파트로, 이웃에 살고 있었던게 택시 운전기사 아저씨였다.
이사 인사 하러 갔을 때
「학생, 오늘은 우리집에서 저녁밥 먹고 가지 않겠습니까?」
라는게 처음이었다. 그리고 나서 사이가 좋아졌다.
대학에 친숙해진 뒤에도 함께 낚시하러 가거나, 가끔은 캬바쿠라 같은데서 사주거나 했다.
자주 술 가지고 아저씨의 방에서 밤새워서 술마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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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9일 금요일

【2ch 막장】우리집은 요리집을 하고 있었는데, 내가 중학교 2학년 때 머리에 문신을 한 이상한 손님이 오게 됐다. 「나는 야쿠자 두목의 측근이야! 죽여줄까!」하고 위협하고, 나를 자꾸 쫓아다녔다.


96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09(火)11:27:33 ID:gtL
긴 데다가 스레 잘못되었으면 미안해요.

우리 친가는 요리집을 하고 있었다.
내가 중학교 2학년 때, 가게에 이상한 손님이 오게 되었다.
그놈은 머리에 문신을 하고 언제나 시마무라에서 산 듯한 영문자가 있는 티셔츠를 입고 있는 살찐 남성(20대 후반 정도).
반드시 요리의 맛에 트집을 잡고, 돈을 지불하지 않고 그냥 돌아가려고 했다.
당연히 매번 아버지가 거절하는데, 그때마다
「나는 ○○구미(근처에 지부가 있는 야쿠자) 두목의 측근이야! 죽여줄까!」
하고 위협했다.
아버지는
「허풍이겠지」
하고 신경쓰지 않고 내쫓았지만, 심부름하러 가게에 나오고 있었던 나는 무서워서 견딜 수 없었다.
그 손님(이하 양아치)는 출입금지해도 마음대로 가게에 들어오니까, 상당히 곤란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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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14일 일요일

【2ch 막장】야쿠자의 거물 두목의 첩의 아이라는걸 알지 못하고 단순한 모자가정이라고 얕보고 집단괴롭힘을 옹호했던 담임이, 어느 날 갑자기 행방불명이 되었다

63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8/11(木)16:57:14 ID:AIH
좋은 할아버지구나.

나의 모교에서도, 야쿠자의 거물 두목의 첩의 아이라는걸 알지 못하고 단순한 모자가정이라고 얕보고 그걸 했던 담임이, 어느 날 갑자기 행방불명이 되었다는 소문이 있었어.


6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8/12(金)19:12:21 ID:MWQ
>>632
할 수 있으면, 이 이야기를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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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8일 금요일

【2ch 막장】중고생 시절 최강의 DQN이었던 A를 동창생들과 함께 선술집에서 만났는데, 호스트 같은 누님과 그 부하 검은 양복에게 지독하게 괴롭힘 당하고 있었다. 그 누님은 중학생 때 A에게 괴롭힘 당하던 B코였다.



27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1/04(月)20:17:52 ID:w8N
정월이므로 중학생 시절 동급생과 만날 기회가 있었다.
그 때 이야기.
덧붙여서 사십줄 세대. 모인 데는 선술집.

교구내에 공영단지가 있었기 때문에, 솔직히 치안이 나쁜 중학교였다.
카스트 범위는, 가난해도 운동신경 좋고 싸움 강하고 DQN인 놈일수록 상위. 부자라도 콩나물은 하위.

카스트 톱에 군림하는 A라는 놈이 있었다.
집은 공영단지로서, 부친은 알콜 중독 DQN.
A도 중학생 시절부터 금발 리젠트 머리,
DQN의 엘리트였다.
확실히 17로 여자 임신시켜 18로 결혼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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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3일 금요일

【2ch 막장】약혼자를 빼앗아간 친구가 사업을 시작하니 돈을 빌려달라고 해왔다. 그래서 빌려줬다.

609: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2011/08/18(목) 03:06:42.92 ID:B10G17zk0
남의 약혼자를 빼앗은 전 친구와 그 아내가 된 전 약혼자라는 암캐
그것만으로도 죽여주고 싶은데, 전 친구가 사업을 시작하니까 돈을 빌려달라고 해왔다.

빌려 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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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3일 화요일

【2ch 막장】사고로 입원하게 되었을 때, 5년간 사귀고 결혼을 생각하던 애인에게 은행 카드를 맡기고 집세 등의 지불을 부탁했다. 하지만 애인은 연락을 끊고 사라졌으며, 몇달뒤 은행 잔고에는 16엔 뿐이었다.[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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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219 2015/02/28(토)12:48:08 ID:3Gv
5년간 사귀던 애인에게 배신당했다는 이야기를 마토메 사이트에서 읽었지만, 복수한 이야기를 쓰라고 말하는 코멘트가 많았으니까.
다시 읽었지만은 너무 생략해서 이해하기 어려우니까 쓰게 해줘, 한가하고.

오토바이(나는 직진)로 좌회전 하는 트럭에 말려 들어가서, 경추와 양 다리 골절로 입원했을 때 일이었다.
제5경추 골절로 플레이트 고정과 양 다리의 볼트 고정하고, 수술 뒤에는 사지마비에 더해서 인공호흡기도 달았었기 때문에 재기불능이라고 생각했겠지.
사귀자 마자 동거했기 때문에 카드류를 넣어 두는 장소는 알고 있었다.
비밀번호는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지불은 내가 하겠습니다」
라고 말해서 바보 누님이 가르쳐줬던...것 같다.
보험이나 배상금이 나올 때까지의 치료비든지 집세든지 이체하게 하고, 바보 누님에게 심부름을 부탁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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