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0일 화요일

【2ch 막장】불륜으로 이혼한 전처를 희망고문하고 있다

浮気妻への復讐2
http://engawa.2ch.net/test/read.cgi/tomorrow/1336997475/

502: 무명씨@배 가득. 2013/12/05(목) 02:27:05. 57

독신시대에 나의 직장 도보 5분 거리에 맨션 빌리고 동거하는 형태로 결혼했다
전처도 일하고 있어서 1시간 정도 통근 시간이 걸렸으므로,
식재 사오기, 아침저녁 밥 짓기, 도시락 만들기는 나의 담당이 되어 있었다
처음은, 사온 식재로 준비 하고 있을 때 전처가 돌아와 함께 만들고 있었다
그러다가, 전처의 일이 바빠져 저녁밥도 먹지 않게 되고,
내가 만든 도시락과 아침밥을 먹을 뿐이었다





전처의 일도 바쁘기 때문에, 몸만은 아프지 말라고 생각하며 보내고 있던 어느 날
아내의 급여 명세를 아무렇지도 않게 보니, 잔업 시간 3시간이라고 기재되어 있었다
아내의 회사는, 잔업수당은 확실히 지불하는 회사이므로 굉장한 위화감을 느껴서,
아내의 회사의 아는 사람에게 속을 떠보거나
흥신소의 조사로 독신 불륜남과 불륜하고 있는 것을 알고
불륜남은 결혼 가깝고 서로 결혼까지의 놀이라는걸 알았다
이런 쓰레기 아내에게 들어도 기쁘지도 않지만
나의 돈 버는 능력과 진짜 사랑 w 은 불륜남으로서는 10년 걸려도 무리인 것 같다

나는 증거를 모으면서 상사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전근 의뢰를 내고 있었다
집세는 내가 생활비는, 서로 필요분을 서로 내는 형태로 하고 있었으므로,
재산으로 다툴 일도 없다고 알아
내용 증명을 보낼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다
불륜남이 결혼식 여는 날,
전처가 불륜남의 결혼 피로연 2차 모임에 나오는 그 날에 내용 증명을 발사하고
나는 전근지에 이사해서, 전 맨션은 다음달부로 해약했다
전처는 꽤 불평하고 있었지만 직장에서 해고당하지 않는 조건으로 이혼
전처에서는 가사 방폐를 인정했으므로 상응 이상의 위자료를 받았다
위자료 지불하면 복연 할 수 있을 것 처럼 믿어 버리게 하고,
고액의 위자료를 지불해야 하므로 회사에 묶여서 일하도록 했다
불륜남도 상당한 위자료로 시담,
그 후 불륜남은 이혼은 하지 않았지만 퇴직하고 신부 친가에서 동거하며
꽤 위축되어 생활 하고 있다

전처가 앞으로 일년이면 끝나는 위자료의 지불을 기다려 복연을 노리고 있는 것 같다,
지불 끝날 때까지 접촉 금지니까 그렇지만
회사에서 불륜 들키고서 계속 일하는 것도 꽤 어렵겠구나
나는 새 신부와 결혼하고 아이도 낳았고, 집도 삿다,
모두 전처가 결혼식에서 썻던 5년 뒤에 이루고 싶은 꿈

꼴조오타





505: 무명씨@배 가득. 2013/12/05(목) 09:08:28. 24

>>502
책사구나
뭐 전처의 폭주에는 조심하고 가족 지켜





508: 무명씨@배 가득. 2013/12/05(목) 12:23:33. 52

>>502
바보 전처구나. 단지 성실하기만 하면 잡을 수 있었던 미래였는데.





510: 무명씨@배 가득. 2013/12/05(목) 20:02:14. 01

>>502
찔려서 신문에는 나오지 마.
주소가 발각되지 않게 힘내라.





509: 무명씨@배 가득. 2013/12/05(목) 13:51:10. 99

>>502
>전처가 앞으로 일년이면 끝나는 위자료의 지불을 기다려 복연을 노리고 있는 것 같다,
이 동향은 어떻게 알았어?





511: 502 2013/12/05(목) 20:52:14. 91

>>509
만나게 된 계기가
우리 회사의 창립기념 파티에 와있던 하청회사의 전처에게 이야기 걸었던 것
전처 회사에 출입하고 있는 동료, 후배로부터 정보는 들어온다
전처는 내 이야기를 듣고 싶은 듯 하지만, 무시 하도록 하고 있다
동료는 내가 외로워하고 있는 듯 하다고 지어낸 이야기를 전처에게 들리도록 하고 있다 w 는듯





512: 무명씨@배 가득. 2013/12/05(목) 21:00:28. 75

>>511
노골적이야 wwww





513: 무명씨@배 가득. 2013/12/05(목) 21:00:54. 38

>>511 GJ





515: 무명씨@배 가득. 2013/12/06(금) 01:01:35. 99

>>502의 전처는, 접촉금지같은걸 말하는(≒싫어 하고 있는) 남자와 복연 하려고 하다니
머리 이상하지요. 적어도 자신에게 호의를 가질 듯한 남자에게 하면 좋은데.





514: 무명씨@배 가득. 2013/12/05(목) 21:33:11. 12

>>502
수고했어.
불륜남은 전처와 같은 회사였는가?
만약 그렇다면 역시 여자는 강하구나.
보통, 남자라면 하청인 주제에, 계속 근무 할 수 없겠지요.





517: 무명씨@배 가득. 2013/12/06(금) 02:30:45. 01

>>502
그 거 몇 년 전의 이야기로 지금 전처 몇살?
실현되지 않을 복연 노리고 그대로 앞으로 1년 쓸데없는 시간을 보낼 걸 생각하면 웃겨요 w
현실 알았을 때의 전처의 반응을 동료나 후배로부터 듣는 것이 기대되겠군





518: 502 2013/12/06(금) 15:43:35. 40

또 레스 달렸구나
불륜남과 전처는 같은 회사로 불륜남이 후배가 된다
전처는 선배노릇을 하고 술값을 내고 있었으므로 전처의 저금은 소액

우리 회사의 자회사의 하청 회사가 전처의 회사
우리 회사에서는 손자 회사 정도의 관계가 된다
나는 자회사에 파견되어 있다가 전처와 결혼하고, 이혼 후 원회사로 돌아왔다
전처에게 있어서 1부 상장회사의 남편이라고 하는 것이 자랑이었던 것 같지만
왜 그것을 소중히 하지 않았던 것일까
불륜남과 나와의 수입 차이는 배이상 이고,
가사도 내가 대부분 하고 있었는데 무엇이 불만이었는가
외로웠다→내가 먼저 돌아오고 있는데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나에게는 이해할 수 없다

전처에 대한 위자료는 불륜처로부터는 이혼을 걸지 못하지만
2년의 부정 기간은 악질이라고 하는 것이 되어
100만 청구로 여기서 전처의 저금이 바닥났다
나에 대한 위자료는 500만 정도을 5년간 분할,
5년간 제대로 반성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면 신용할 수 없다
그러니까 일 그만두지 않고 성실하게 일해, 그 사이 반성기간에 접촉 금지
5년간 제대로 지불하면 신용하겠다(신용하지만 복연한다고는 말하지 않았다)

이혼하고 4년째, 전처는 이혼시 32세로 지금 36세이지만 향후 어떻게 될지 흥미는 없다
지금은 전처 36, 나 36, 새 신부 32, 딸 1세반
나는 이혼 후, 본사로 돌아와 상사의 소개로
다른 부서의 새 신부와 1년 후 결혼하고, 곧바로 딸이 생겼다





520: 무명씨@배 가득. 2013/12/06(금) 17:01:08. 81

불륜녀의 사고는 이해하려고 하는 만큼 소용없다
어느 쪽으로 하든 37 유책 이혼녀와 결혼하는 호기심 많은 녀석 없을 거고
절대 달라붙어 오겠지





519: 무명씨@배 가득. 2013/12/06(금) 16:25:32. 98

공통의 친구로부터 결혼했다는 이야기 정도 전해진다고 생각하는데.





521: 무명씨@배 가득. 2013/12/06(금) 21:49:27. 54

>>519
재구축에 눈이 멀고 있으면, 들어도 신용하지 않는다
무리하게 결혼 되어 있으니, 내가 도와 줄께—!
같은 사고에 빠질 가능성 있다





522: 무명씨@배 가득. 2013/12/06(금) 21:50:06. 46

확실히 불륜해×1이 된 여자에게
다가 오는 건 여자의 몸을 노린 남자 뿐이라고 ×1녀의 주위가 떠들고 있었군.





523: 무명씨@배 가득. 2013/12/06(금) 22:55:00. 34

>>518
우선, 수고.

접촉 금지를 지키는 것이라면 뭐 좋지?
향후는 다른 인생을 걸어 주겠지요, 틀림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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