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6일 수요일

【2ch 유머】선생님이 실험을 하는데 뒷자리의 타나카가 방귀를 뀌었다. 그래서…

796: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2008/10/27(월) 19:11:49 ID:SyVzpetE0
 초등학생 무렵, 이과 실험실에서 선생님이 책상에 옷감을 덮고
 그 위에다가 약(?비커에 들어갔다)를 뿌리면
 뽕 하는 소리가 나며 뒷자리의 타나카가 방귀를 뀌었다.
 클래스 폭소 타나카도 폭소 선생님도 폭소

 선생님은 정신을 빼앗겼는지 옷감에 약을 너무 뿌려서 연기가 부왘 하고 나오고
 연기는 멈추지 않고 비상 벨이 울리기 시작하고
 전교 피난하게 되어서 소방차라든지
 우연히 지나가던 시의회 의원 시찰단 등이 찾아와서 큰소란이 터졌다.

 종례, 교실의 구석에서 눈물짓는 연기를 뿜은 선생님(젊은 꽃미남(イケメン))
 여자들도 울먹울먹 울고 있으며
 「타나카 군이 방귀를 뀐 것이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합니다」하는 대합창
 타나카는 에에〜〜〜에에에엑??!!! 하는 얼굴 했다.

797: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2008/10/27(월) 19:29:24 ID:JqlziX8c0
>>796
와라타!시찰단의 훌륭한 분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었어 w

798: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2008/10/27(월) 19:46:52 ID:B3Be808M0
>>796
너무해 wwww

799: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2008/10/27(월) 21:52:03 ID:6woHOdRx0
>>796
따끈따끈 계 우스개소리잖아 w

801: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2008/10/27(월) 22:47:53 ID:SJciSmMM0
>>796
좋은 이야기구나〜w
몇년후, 수십년후의 동창회, 모두 웃을 수 있는 추억 이야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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