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5일 화요일

【2ch 괴담】「따님은 온 세상에 있습니다」

870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09/03/23(월) 23:00:56 ID:pUaBQo1s0
어느 날, 지방에 살고 있는 6살 어린 여자아이가 1명 행방불명 되었다.
어머니가 공원에서 주부 친구와 이야기하고 있는 몇분 사이에, 공원에서 없어져 버렸다.
어디를 찾아도 없다. 경찰도 검문을 각지에 배치했지만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는다. 경찰도 반쯤 포기하고 있었다.

1개월 뒤, 포기하지 못한 부모가,
드디어 마지막 수단으로서, 미국에서 유명한 투시 능력자를 큰 돈을 지불해서 불렀다.
조속히 부모님은 딸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투시를 부탁했다.
투시 능력자는 투시를 시작했다.

몇분인가 지나서, 투시 능력자는 한마디.
「이 아이는 건강해요」
이 말에 부모님, 친족은 아주 기뻐함.
더욱 더 투시 능력자는,
「이 아이의 주위에는 호화찬란한 가구가 보이므로, 아마, 유복한 가정에 있는 것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이 말에 부모님, 친족은, 다소 의문을 품으면서도 기뻐했다.

그리고, 모친이 핵심에 다가갔다.
「딸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자세한 장소를 가르쳐 주세요」
하고 뜨거운 어조로 말했다.
투시 능력자는 이렇게 한마디를 말했다.
「당신의 따님은 온 세상에 있습니다」















875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09/03/24(화) 01:02:05 ID:H45EvLUS0
몸의 일부가 온 세상의 유복한 집에 흩어져 있다
고, 나는 해석하고 있다


76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09/03/24(화) 01:22:56 ID:b6lgSx0M0
>>875
장기 이식인가.
그렇게 생각하면 무서운데.

じわじわ来る怖い話22じわ目


이것도 유명한 이야기지요. 몇가지 형태가 다른게 있는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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