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있었던 상사가 정신질환인지 무엇인가로 퇴직해 버렸다.
사내에서 소문 좋아하는 동료에게 들었는데,
전 상사는 초중학교 때는 상당한 이지메 가해자였던 것 같다.
그런 상사가 정신적으로 이상해진 이유가, 과거의 피해자들에 의한 집단 스토커라는 것.
어디로 이사해도, 왜일까 자기 앞으로 아내와 딸들의 프로필 만이 쓰여진 편지가 몇통이나 보내졌던 모양.
부인이나 따님도 피해는 당하지 않은 것 같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편지의 발송인이 자신의 일을 알고 있는 것이 신경을 갉아먹게 했을 것이다.
혹시 어쩌면 통합실조 같은 것 일지도 모르지만.
꽤 엄격한 사람이었지만 사회인으로서 존경했었기 때문에 이지메 가해자라는걸 알고 환멸 했어.
26: 무명씨@오픈 2014/07/06(일)15:20:06 ID:???
>>22
인과응보구나. 가해자가 병드는 것 따위 알까보냐.
27: 무명씨@오픈 2014/07/06(일)18:12:37 ID:???
>>22
아마 상당한 짓을 했을 것이다
퇴직한 것 만으로는 용서바지 못할 것이다
틀림없이 지금부터가 실전…
今まで生きてきて凄く衝撃的だった体験2度目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04526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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