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17일 일요일

【2ch 막장】일어나니까 방 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하얀 연기가 자욱

174: 무명씨@오픈 2014/08/16(토)01:32:28 ID:oAiqKPuP7

자신의 수라장은 스무살 전반.
작은 3층 건물 집의 3층이 자신의 방이었다.
그 무렵 야근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던 자신은 20시에 일어나서 일하러 가고 있었는데,
그 날은 사람이 부족하기 때문에 빨리 오라고해서 16시에 자명종을 걸어두었다.






알람으로 눈을 떠서 보니까 아무 것도 안보인다.
빛은 느껴지지만 시야는 새하얗고, 실명했다고 생각했다.
몇 초 생각하고 냉정하게 상황파악 해보니까, 그것은 연기였다.
방안이 하얀 연기로 가득했다.

아래 층에 내려가니까 부엌에 연기를 뭉게뭉게 피우는 물도 붓지 않고 불에 올려놓은 프라이팬이…
옆 방에 있던 어머니가 끄는 것을 잊어버린 것 같지만,
그렇다고 해도 20시에 자명종 걸어놓고 있었다면 자신은 죽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덜덜…





175: 무명씨@오픈 2014/08/16(토)02:46:34 ID:lFMAcDmhQ

무서  화재가 나지 않아서 다행이다





176: 무명씨@오픈 2014/08/16(토)03:03:57 ID:xqgNA28YA

위 층까지 새하얗게 되었다는게 무서운데—


今までにあった最大の修羅場を語るスレ2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07507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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