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27일 토요일

【2ch 막장】난치병에 걸린 남자가 좋아하는 여성에게 마지막 편지를 보내달라고 친구에게 부탁했는데, 그 친구는 편지를 파기하고….

30: 무명씨@오픈 2014/09/21(일)14:01:37 ID:sxEQGNcxR

A・・・남은 여생 얼마 안되는 26세 남성
B・・・A의 친구. 같은 26세 남성
C・・・A가 좋아하는 사람. 25세 여성

A는 어떤 난치병에 걸려 버려서,
일년도 살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A는 꽃미남(イケメン)인 데다가 덕망이 두텁고, 상냥하다.
A나 C는 물론, 회사의 동료나 상사도 자주 병문안 하러 왔다.

A는 계속 C를 좋아했지만, 궁극의 겁쟁이였기 때문에 고백 못하고 있었다.
여생을 선고받은 시점에서는 아무도 몰랐다.









어느 날, C가 일관계로 해외에 가지 않으면 안 되게 되서,
쉽게 병문안 하러 올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이제 자신이 길지 않은 것과, 좀처럼 만날 수 없게 된 슬픔으로
마음만이라도 전하려고 편지를 썼다.
당시, A가 입원하고 있던 병원은 편지를 보내 주는 일은 하지 않았던 때문에,
B에게 부탁했지만・・・





31: 무명씨@오픈 2014/09/21(일)14:08:02 ID:sxEQGNcxR

B는 절대로 C에 편지를 보내지 않았다.
본인에게는 보냈다고 전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편지는 B가 모두 파기.
대신에 C에게 보내지고 있었던 것은,
B가 A를 가장해서 쓴 온갖 욕설 편지. 반대로 A에게 보내진 것은 C를 가장한
「곧 있으면 죽는 사람 따윈 쓰레기」라는 편지.
A는 엄청난 쇼크를 받은 것 같다.
그것이 원인인지는 모르지만, A는 일년은 커녕 반년만에 죽어 버렸다.
그 뒤, B와 C는 결혼.
B도 계속 C에게 마음을 보내고 있었던 것 같다.





32: 무명씨@오픈 2014/09/21(일)14:14:59 ID:sxEQGNcxR

C는 A의 장례중, 쭉 A에 대해서
「나를 싫어 했었어」하고 울고 있었다.
B가 「괜찮아. 내가 지켜줄께」라는 느낌으로 사귐→결혼.
B의 교활함에 기가 막혀 말이 안나왔다.

왜 내가 이렇게까지 알고 있는가 하면, 나는 C의 언니니까.
술자리에서 취한 B가, 나와 둘이 있을 때 전부 폭로했다.
B는 폭로한 것을 완전히 있고, 태연하게 C와 부부로 지내고 있다.
이것, C부부가 이혼하는 것 각오하여 C에게 폭로할 생각.
이 이야기가 거짓말이라고 해도, 너무나 질이 너무 나쁠 뿐만이 아니라,
A라는 인물이 이런 이야기에 사용된 것이 불쌍해서 어쩔 수 없다.





33: 무명씨@오픈 2014/09/21(일)14:26:51 ID:vVcEtwz0o

>>31
뒷맛 나쁜 이야기 스레에 써져도 좋은 레벨
이렇게 말하면 나쁘지만, 늦던 빠르건 간에
죽는 것이 확실히 선언되어 있는 A니까 편지 주어도 좋았던 거 아냐?
죽고 상심했을 때 설득하면 나쁜놈이 되지 않고,
또한 그녀도 손에 넣을 수 있고 부드럽게 수습되었는데…아무튼 만약에 지만 w
A의 원한이 작렬해서 불행해 질 것 같아서 싫구나…

その神経が分からん!その3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1102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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