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3일 화요일

【2ch 막장】남편에게 정신적 학대를 받고 있던 친구에게 DQN 반격을 권유했더니, 너무 마구 저질려서 되려 손해배상청구를 당해버렸다.

54: 무명씨@오픈 2014/12/20(토)19:07:19 ID:JV4
페이크 넣어두었습니다.

이웃 현에 시집간 A로부터, A남편에 대해서
「이혼하고 싶다」
는 상담받았다.
이혼일회지만 공무원으로 토지 있음, 도로가 생기기 때문에 팔았던 토지대금으로 돈도 있으니까 하고 기뻐해 시집갔지만, 흔히 있는 정신적 학대 남편(실은 이혼 2)+고부갈등문제에 더해서 존재를 몰랐던 요양간호 상태의 친족까지 있어서, 한 번 만났을 때의 A는 고작 1년 만에 엄청나게 야위고 늙어 있었다.
친구가 없는 A는 나에게 헬프 콜.
(아직 독신으로 「철부지」인 나는 좋은 어드바이스를 할 수 없겠는데—)
라고 생각해서, 넷에서 조사해 보도록 권유했다.

그랬더니 A, DQN 반격을 마구 하고 쫓겨나게 되었다.
일부 밖에 모르지만,
세탁기에 돌 처넣거나 온갖 가전제품 전원 코드 자르거나 요리에 소금 한 봉투 쳐넣거나 다다미 방 물바다로 만들거나・・.
메일로 보고해온거라서 정말로 했는지, 했지만 과장했는지, 하지 않은 건지는 모른다.
어쨌든 이것저것 계속 저지르다 A남편에게 이혼 통고를 받았다고 한다.

A는 위자료와 재산분여를 청구했지만, A남편은 빨리 변호사 고용해서 A로부터 받은 피해 쪽이 크다는게 되서,
A는 되려 손해배상청구 당해 버렸다.
그래서 옥신각신하던 끝에, A는 마구 자폭하다보니 A의 유책이라는 형태로 이혼하게 돼버렸다.
금액은 모르지만 돈도 냈다는 모양.





55: 무명씨@오픈 2014/12/20(토)19:13:20 ID:JV4
나는 A와의 교제는 길지만,
A를 친구라고 생각했던 적은 없다.
아니, 기억나지 않는데 맨처음은 친구였을지도 모르지만.
A는 성격이 나빠서 타인에게 짖궂은 짓만 해댔다.
고교생이 되고 나서는 남자 상대로는 내숭을 떨게 되었지만.

얌전하고 거스르지 않고 뭐든지 실실거리며 끝내는 나는, A에게 계---속 얕잡아보는 대상이 되서 계속 골탕먹었다.
특히 연애 관계가 많았다.
부모님을 속이고 마음대로 방에 들어가 마음대로 일기를 읽고, 일기에 써있었던 좋아하는 사람을 클래스에 폭로하고, 나에게 회화로 속을 떠보고 상대에게 폭로하는, 나의 반응을 확인하고 A가 먼저 고백한다든가, 여러 가지 저질러줬다.
어린애인 나는 별로 사귈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으니까, 연인이 될 수 없어도 아무래도 좋지만, 놀림당하고 은은한 마음에 빠지는 것을 박살내오는 것은 힘들었다.
그런 A니까 친구는 아니다.
나를 일방적으로 「친구」라는 카테고리에 넣었지만, 그렇지 않다.

이번 A로부터 상담이 들어왔을 때, A가 자연스럽게 DQN 반격을 선택하도록 만들어봤다.
A는 옛날부터 잡지 같은데 써있는 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여 폭주하는 버릇이 있었다.
애초에 A의 결혼은 내가 계획한 것이 아니지만, 이야기를 듣기에는 누군가에게 속은 것이 아닌가는 생각되었다.
안정된 일자리로 돈이 있어 그런데로 미남(イケメン), 그렇지만 토지 있고(농가?) 할아버지 할먼이 붙었고 아직 젊은데 이혼 2・・.

그런 것에 걸리는 폭주벽 있는 A지만, 내가 말려 들어가는 것은 싫었기 때문에 메일의 교환 중에,
「이런 일 하고 있는 사람이 있었지만 하면 안돼.→URL」
처럼 DQN 반격 wiki 같은데 유도하니까, 마음대로 탐독했던 것 같다.
그런 곳에는 해서는 안되는 것이라고 주의하고 있는 데도 있고, 변호사 무료상담이라든가 하는데 대해서도 쓰여져 있으니까, 침착하게 정보를 취득하면 최선의 수단을 취했으면 남편유책+위자료를 얻을 수도 있었을 것.
그러니까 이런 결말이 된 것은 A의 자업자득일지도 모른다.


56: 무명씨@오픈 2014/12/20(토)19:17:16 ID:JV4
그래도 A는 이혼할 수 있던 것은 (왜일까) 내 덕분이라고 감사하고 있다.
솔직히 말하면 나로서는 A가 이혼하지 못하고 고생했으면 좋았지만, 그렇게는 되지 않을 것 같았다.
그래서, A의 성격에 입각하여
(어차피 이혼한다면 최악의 방법을 취하지 않을까나—)
라고 생각해서 메일 보내보니까 우연히 잘 풀려버렸다.
A가 싫다고는 해도, 정신적 학대하던 남편에게 도망치고 싶다고 의지해왔는데 이런 짓을 하고도 감사받고 있는 것은 어쩐지 나쁜 느낌이 든다.

그 A는 지금 친정에서 요양중.
나는 이미 A에게 비밀로 하고 있었던 약혼자의 전근지로 이사가 끝난 상태.
멀리 떨어지기 전에 A의 경력에 약간만 상처입혔으므로, 이것으로 A에 대한건 싹 잊어버릴 생각.


若干黒い過去を吐き捨てる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396394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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