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8일 목요일

【2ch 막장】간통남에게 빈집털이 누명을 덮어쒸워 경찰에 체포당하도록 만들었다.

358: 무명씨@배 가득. 2007/06/23(토) 18:53:53
남자가 바람기 당하면 프라이드 갈기갈기

359: 무명씨@배 가득. 2007/06/23(토) 18:59:42
>>358
동의
나는 간통남을 K찰(경찰)에 체포당하게 만들었다


360: 무명씨@배 가득. 2007/06/23(토) 19:03:11
>>359
좀 더 자세히

363: 359 2007/06/23(토) 19:06:45
이미 끝난 이야기니까 간단하게 하지
시골 이야기니까 도시 사람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울지도
그래도 좋아?




364: 무명씨@배 가득. 2007/06/23(토) 19:08:00
무문제

365: 359 2007/06/23(토) 19:11:38
2년 정도 전, 어쩐지 모르게 침실의 분위기가 다르군
하고 생각했어
그렇지만, 증거도 없고 기분탓일까나 하고

아내의 휴대폰 봐도 이상한 메일 같은거 없고・・
그래서 주소장 보았어
그랬더니 PC란게 있었어
무료 메일의 주소가 있었어
정중하게 메모란에 패스워드까지・・・

확신했네요
「놈은 이걸로 연락 하고 있다」
라고

366: 359 2007/06/23(토) 19:14:09
그래서, 속공으로 PC에서 로그인
내용을 보니 기절할 것 같았다
침실에서의 행위 사진이나 에〇 메일 잔뜩

368: 359 2007/06/23(토) 19:17:26
송수신 모두 확인할 수 있으니까
시간순으로 뽑아내서 확인했어
 알게 된 것들
・상대는 휴대폰 주소
・아내는 프리메일 주소로 휴대폰으로 연결하고 있었다는 것
・따라서 상대에게의 대답에는 타임 랙이 있는 것
・바람기 현장은 자택이 많은 것
・간통남은 뒷문의 여벌열쇠를 갖고 있는 듯한 것

372: 359 2007/06/23(토) 19:21:11
만날 날 약속은 2~3일 전부터 약속하고 있는 것 등
그렇지만 상대의 정보를 모른다
흥신소를 사용하려해도 너무 시골이라서 완전 들킬 것

그런데 말이지, 나 순경 씨와 취미로 하는 사진 친구로
가족 모두가 교제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순경 씨에게 조사하도록 하려고 했어

374: 359 2007/06/23(토) 19:24:36
그래서 어느 만날 약속이 있는 것을 알아냈어
그 날은 나 근무 늦는 날
아내 부인회 모임(오전중)
약속은 3시 쯤부터

그래서 말야 나 회사 쉬었지
순경 씨가 있는데서 오전중 시간때우기
「최근 이 근처에도 빈집털나 차 털이가 많네요」
같은 이야기를 했어

동시에 휴대폰에서 로그 온
「1시 반에 OK야」
라고


375: 359 2007/06/23(토) 19:26:41
그랬더니 「집에 도착했다」라는 남자로부터 답장
속공 「들어와서 기다려」라고, 이쪽에서


377: 359 2007/06/23(토) 19:28:14
그리고, 파출소에서 혼자서 귀가하여
남자가 있는 것을 확인!
2층에 사람 그림자가・・・・

속공 순경 씨에게 TEL
「빈집털이입니다!! 당장 오세요」라고 했다


379: 무명씨@배 가득. 2007/06/23(토) 19:29:34
지금까지 없었던 전개다 두근두근.


382: 359 2007/06/23(토) 19:32:53
그래서 집에 순경 씨와 돌격
「너는 누구야?」고 했다

「댁의 부인에게 불려왔다」라든가 말했지만
순경 씨가
「이 댁의 부인은 그런 짓은 하지 않는다」
라고 완전부정
그 사이, 틈을 봐서 남자의 가방에
소방단 적립금의 봉투를 숨긴다

본서에서 지원 패트롤카도 와서
남자는 체포!


384: 359 2007/06/23(토) 19:34:51
경찰 분에게
「아마 내일도 회사에 갈 수 없겠고
아내에게도 연락하고 싶으니」
하고 일단 집를 나온다

그리고 회사・아내・신문사 TEL
「연속 빈집털이범 같은 인물 확보」라고


389: 무명씨@배 가득. 2007/06/23(토) 19:36:45
굉장해에—!!!!


391: 359 2007/06/23(토) 19:38:30
아내 새파래져서 귀가
남자는 무슨 말하고 있었지만
아내 완전부정
「이런 사람의 모른다」고 했다

경찰의 조사로
남자의 회사・자택에 연락(경찰이요)

남자는 자기 몸을 지키기 위해서
바람기의 증거가 나온다 나온다・・・・

그런데도 말야 어차피 이미 늦음
다음날 신문에 실명으로 보도
여죄가 있을 거라고 보고 더욱 더 추궁 이라고・・・


394: 359 2007/06/23(토) 19:40:59
그래서 남자는 해고
그렇지만 「돈을 갚아 준다면
도둑건은 참아줄께」
했고 그래도 불법침입은 어쩔 수 없었다

결국 기소유예였지만


399: 359 2007/06/23(토) 19:43:49
그래서 그 후 바람기 건으로
남자&아내 제재

남자 쪽도 이혼하게 되었지만
남자 아내가 700만 가져 왔네요
민폐의 사죄금이라고

그렇지만, 100만만 받고는
다음은 「향후의 당신의 생활에 필요할테니까」
하고 되돌려주었다

간단하지만 이상




402: 무명씨@배 가득. 2007/06/23(토) 19:44:42
>>399
아내가 받은 제재 상세히 바람


412: 359 2007/06/23(토) 19:46:50
>>402
위자료는 없음
재산분여 없음

전업주부였으니까
위자료까지는 이라고 생각했다
물렁하지만


415: 무명씨@배 가득. 2007/06/23(토) 19:47:40
이혼했다는 거야?


416: 359 2007/06/23(토) 19:48:25
>>415
그런 거야 
몸 만 달랑 내쫓았다


418: 무명씨@배 가득. 2007/06/23(토) 19:48:59
아내에게는 거의 제재 없잖아


422: 359 2007/06/23(토) 19:49:41
>>418
아내로부터는 응
그렇지만 처가에서 토지 받았다 
논이지만


431: 무명씨@배 가득. 2007/06/23(토) 20:00:40
간통남 아내로부터 아내에게의 청구는 없어?
아내는 359에 속아넘어갔다는 것은 바로 깨달았어?


434: 무명씨@배 가득. 2007/06/23(토) 20:03:50
>>431
아내는 얼마지나서 눈치챈 것 같다
그렇지만 반론은 없었어요

간통남 아내는 기소유예의 건으로
은의를 느낀 것 같기 때문에
그것은 없었다
진짜로는 청구해도 괜찮지만
나는 청구해주세요 라고 제대로 전했지만


435: 무명씨@배 가득. 2007/06/23(토) 20:05:50
>>434
간통남도 공작을 깨달았어?


437: 무명씨@배 가득. 2007/06/23(토) 20:07:54
>>435
깨닫고 있었어
경찰로 「함정에 빠졌다」라고 말했다
그렇지만, 순경 씨의 「359씨는 정직한 사람이니까」
라는 발언으로, 경찰은 임시 방편도 믿어 버렸다


440: 무명씨@배 가득. 2007/06/23(토) 20:10:16
>>437
과연, 평소의 태도가 좋으면 여차할 때 신용도로서 나타나는 것이다


443: 359 2007/06/23(토) 20:12:05
>>440
아니아니 발언의 신뢰도는
순경 씨의 오랜 세월에 걸쳐서
부지런히 쌓아 올린 실적과 인품에 의한 것이야

형사 드라마로 말하자면 오오타키 히데지(大滝秀治,일본의 배우)를 상상해 줘


449: 무명씨@배 가득. 2007/06/23(토) 20:15:22
선의의 순경 씨이지만, 사건해결능력은 낮을 것 같다


450: 359 2007/06/23(토) 20:16:43
>>449
사건해결능력?
시골 순경 씨에게 요구되는 것은
인품이야


459: 무명씨@배 가득. 2007/06/23(토) 20:24:53
아내와 간통남은 어디에서 알게 되었을까?
참고를 위해서 가르쳐 줘.


462: 359 2007/06/23(토) 20:26:51
>>459
남자는 N협(농협)이었으니까
그 관계에서・・・

부인○○이라든지 많으니까
@N협


464: 무명씨@배 가득. 2007/06/23(토) 20:28:35
>>359
수고


【発覚】嫁の浮気!42回目【決別or再構築】
http://maguro.2ch.net/test/read.cgi/tomorrow/1182360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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