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3일 토요일

【2ch 막장】새언니는 절약을 한다며 시댁, 회사, 우리집에서 소모품이나 비품을 뻔뻔스럽게 가져갔다. 결국 이혼한 다음에는 동네 바자회에 나타나.

749: 무명씨@오픈 2014/12/02(화)20:49:41 ID:???

새언니가 뻔뻔스러웠다.
언제나 시댁(나와 오빠의 친가)에 와서는
화장지 같은 소모품을 가지고 돌아간다.
예비품이라면 차라리 낫지만
사용하고 있는 것까지 떼어다가 가지고 돌아가니까 화장실에 들어갈 때 곤란하다.











우리 어머니가 요리교실을 하고 있어서 남은 식재료 따위를 가지고 돌아오면
몽땅 가지고 돌아간다.
한 번 「친가의 성묘에 다음에 가겠습니다」
하며 왔을 때에는 우리 불단(仏壇)의 꽃과 공양물,
향(예비까지) 가지고 돌아갔으므로 친가는 새언니 출입금지가 되었다.

그러자 일부러 1시간 떨어져 있는 우리 집에 와서는
또 가지고 돌아갔기 때문에 역시 오빠에게 전화하니까 「또 했다는 거냐…」라고.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무래도 회사에서도
비품(펜에서 CD-R등 여러가지)을 가지고 돌아가다 들켜서 해고되었다고.
다음 하면 이혼, 이라고 말했으므로 오빠가 이혼 이야기를 꺼내면
「나는 생활을 위해서 절약했었는데!
가고 싶지도 않은 시댁도 절약을 위해!
멀리있는 시누이 집(나)도 그래서!
회사의 물건은 나의 급료에서 공제한 몫에서 사고 있으니까 나의 물건과 같다!」
라고 단호히 거부.

결국 새언니 친정에 연락해서 무사히 이혼.
이것이 반년전.
오늘 아이 친구 엄마로부터 「(새언니)씨, 일요일 바자회에 오고 있었는데…」
라는 말을 듣고 자세하게 물어보면 출점이 폐점을 하려고 하면
「남아 있지? 이것, 전부 100엔으로 매입해주겠다.」
하며 돌아다니고 있었다고 한다.

출점한 분이
「이것은 이미 예약분이니까 팔지 않는다」하고 거절하면 큰 소리로
「에? 괜찮습니까? 싸다-아!」
하고 외치며 돈을 두고 물건을 가지고 도망쳤다.
게다가 두고 간 것은 10엔….
근처에 있던 사람이 잡았지만
「돈은 지불했다!판다고 말했다!」라고 외치다가 결국 결국 경찰사태가 되었다고 한다.

뻔뻔스러운 사람은 어디에 가도 뻔뻔스럽다라고 생각했다.





750: 무명씨@오픈 2014/12/02(화)23:13:11 ID:???

>>749
아니, 그것 뻔뻔스럽다고 할 레벨이 아니야。。。
무사히 이혼할 수 있어 다행이네





       
(-д-)本当にあったずうずうしい話 第1話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395813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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