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1일 일요일

【2ch 막장】모르는 아저씨가 부엌칼을 들이밀며 「닌자에게 쫓기고 있다, 조금 전 놈들에 수리검으로 살해당할 뻔 했다. 너도 놈들의 동료인가!?」

52: 무명씨@오픈 2014/12/18(목)19:06:34 ID:nJk

4~5년 정도 전이지만,
학교에서 돌아왔는데 집에 부엌칼을 가지고 있는 모르는 아저씨가 있었을 때는 놀랐다.
「닌자에게 쫓기고 있다, 조금 전 놈들에 수리검으로 살해당할 뻔 했다
너도 놈들의 동료인가!?」하며 부엌칼 들이대왔을 때는 인생의 끝이라고 각오했어요.








뭐라고 할지, 완전히 눈이라든가 행동이 맛이 가있는 느낌이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자신은 닌자가 아니다, 실은 자신도 습격당해서 도망쳐 왔다!」고 설명했어.
엄청 의심스럽다는 눈으로 보아왔었지만,
왜일까 「놈들의 마름쇠(まきびし)는 위험했다.」라는 말로 믿어줘서 찔리지는 않았다.
「이것이 너의 무기다.」하고 말하며 부엌의 과일 나이프 받고,
같은 곳에 숨자는 말을 들었지만,
「따로 따로 숨는 쪽이 만약 발견되었을 때에 어느 쪽인가는 도망칠 수 있으니까!」
하고 밀어붙여서 자신은 아버지의 서재(제일 튼튼한 열쇠 붙어있는 방)에 도망쳐 들어가
당장 110(일본의 경찰신고번호. 112에 해당)했다.

전화하고 있는 도중에 아저씨가
「여기까지 왔는가—! 우오—!」같은 소리를 지르면서 날뛰기 시작하고,
와장ー창! 하고 유리창이 깨지는 소리가 났다.
조심조심 창 밖을 보니까 아저씨가 이웃집 논 쪽으로 달려서 도망치는 것이 보여서
구사일생했다.
경찰도 와줘서 아저씨는 바로 잡혔다.
논에 있는 새쫓는 CD를 마구 쪼개고 있었던 것 같다.

지금은 우스개소리로 할 수 있는데
1년 정도는 카운셀링이나 병원에 다닐 상황이었어.





今まで生きてきて凄く衝撃的だった体験 その5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1864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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