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5일 목요일

【2ch 막장】나를 괴롭히던 놈이 청소용구함으로 쓰던 로커에 나를 밀어넣고 걷어차다가, 로커가 쓰러져서 그대로 깔려 죽었다.

70: 무명씨@오픈 2014/12/24(수)13:54:02 ID:ED0

우리들이 나온 중학교가 폐교가 된다고 듣고 웬지 모르게 생각난 이야기

중학교 당시, 나를 괴롭히고 있던 A가,
그 날은 나를 청소용구가 들어있는 큰 로커에 밀어넣고
걷어차대고 있었던 때
그 로커가 갑자기 앞으로 넘어져 A를 깔아 뭉개고, A는 그대로 죽었다.











후에 경찰이 재현실험을 실시하여,
힘껏 로커를 차버린 탓에 뒤의 벽에 부딪쳐서,
그 반동으로 앞으로 넘어졌다는 결론이 나왔다.

중학교로서는 사고라고 해도
교내에서 사망자가 나와다는 것 만으로도 큰 문제인데
그것이 괴롭힘에 의한 것이었다고는 절대로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로커 안에 없었던 것이 되었다.
「머리 나쁘고 평소부터 난폭하게 날뛰면서 주위에 폐를 끼치고 있던 바보가
“혼자서” 마음대로 날뛴 끝에 사고사했다」
는 것이 중학교의 공식 발표이며
바보가 사고사했다는 것은 지방 신문의 한쪽 구석에도 실렸지만
경찰이나 교육위원회로부터도,
매스컴으로부터도 사고보고서의 모순점은 지적되지 않고.
간접적이지만 나에 대한 폭력도 인정되어,
유족은 나를 포함한 클래스 메이트에게 사죄했으니까
현금 20만과 발군의 내신을 준비해왔으므로, 나도 진실에 대해서는 입다물고 있었다.

폐교가 된 것은 학생수의 감소가 원인으로,
이 건과는 전혀 관계가 없지만
철문 한 장 아래에서 인간이 찌부러지는 감촉이라는 것은
두 번 다시 맛보는 일이 없겠지- 라고 생각한다.



78: 무명씨@오픈 2014/12/24(수)20:52:35 ID:ED0
맞은 데라고 할까 넘어지는 방식이 나빴던 것 같아서, 정중선이라고고 할만한 곳이 정확히 로커의 모퉁이에 맞아서 몸의 좌반신이 깔려버렸어.
심장이라든가 좌뇌라든가 확실하게 뭉개졌다는 이야기였다.

쉬는 시간으로 사람의 눈은 많았지만, 나 이외에도 손을 대고 있어서 A는 미움받고 있기도 했고, 학교에서도 상당히 엄격하게 입막음 당한 것도 있어서 거의 이론 없이 무인의 로커가 넘어진 것이 되었어.




今までにあった修羅場を語れ【その7】
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19081989/

댓글 없음:

댓글 쓰기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