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0일 수요일

【2ch 막장】「아들이 못난이를 아내로 들였다」고 투덜거리는 시어머니. 복수로 시어머니의 스마트폰이 자동으로 셀카를 찍도록 만들어뒀다.

893: 무명씨@오픈 2014/12/03(수)17:18:41 ID:LOV
「아들이 못난이를 아내로 들였다」
하고 투덜투덜 시끄러운 시어머니.
말하지지 않아도 자각하고 있어요!
라고 생각하면서, 무엇인가 말하면
「어머!자신이 미인이라고 라도 생각하고 있는 걸까, 이 아이는!」
하고 나올 것을 알만하므로, 화가 나지만 방치.
남편과는
「추남추녀끼리 결혼한 사이」
라고 서로 말하고 있지만, 과연 자신의 모친이 아내에게 말하는 것은・・・ 해서 남편이 그때마다 혼내 주지만,
「아들을 며느리가 바꿔버렸다」
하면서, 흑흑 울어서 효과 없음.

그런 시어머니가 피쳐폰을 스마트폰으로 바꾸었지만, 설정을 잘 모르겠다든가 하며
「너 오타쿠니까 해보세요」
하고 던져주었다.
(오타쿠인 것은 부정하지 않지만, 시어머니는 PC일을 하는 인간을 모두 오타쿠로 인정한다)

바로 이때이므로 장난했습니다.
무엇인가 하려고 할 때마다, 화면 쪽 카메라로 사진 촬영하는 어플을 넣고, 곧바로 작동하면 들켜 버리니까,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나서 작동하도록 했다.

몇일후, 어플이 작동한 것 같아서 , 시어머니로부터
「이 휴대폰, 내 얼굴 사진만 찍는다!」
하고 분노의 전화가 걸려왔다.
(스마트폰의 어플은 해체 못한 것 같아서 집전화로)
얌전한 음성으로
「이상한 사이트라도 봐서 바이러스 들어와버리지 않았습니까?!
이대로는 러시아의 사이트에 연결되어 통신료가 위험하다」
라든가 적당하게 꼬드기고 적당히 위협한 후,
「굉장히 힘든 작업이랍니다」
하고 은혜를 베풀면서 어플을 삭제했다.

삭제했을 때 남편도 곁에서 작업을 보고 있었지만, 대량의 시어머니의 셀카를 보고는
「엄마, 이것은 위험해 ㅋㅋㅋ」
하면서 특히 사진빨 나쁜 것을 본인에게 보이주고 주눅들게 만들었다(남편도 공범이므로 일부러).

거울로 보는 자신의 얼굴과 셀카는 많이 이미지가 다른 것 같고, 그 뒤, 타인의 얼굴에 대해서 말하지 않게 되었으므로 잘됐다.


復讐とまではいかないちょっとしたいたずらや仕返しを語れ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395985297/


댓글 없음:

댓글 쓰기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