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6일 화요일

【2ch 막장】시누이의 차녀가 유아돌연사증후군으로 갑자기 죽었는데, 장례식장에서 시동생의 아내가 「사실은 장녀가 졸라 죽인거 아니야?」

662: 무명씨@오픈 2014/12/14(일)10:43:24 ID:j3U

시누이의 차녀가 죽었을 때 시동생 아내의 발언 탓으로 시누이의 장녀가 발광했다.
시누이 차녀는 갑자기 죽었다. 아직 태어난지 2개월.
아마 유아돌연사증후군이라고 했다.
차녀가 죽었을 때, 장녀(7세)가 곁에 있었던 것 같다.
시누이도 바로 옆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연히 시동생 아내로부터 시누이에게 전화가 걸려오고,
그 사이 장녀가 베이비 침대에서 자는 차녀를 바라보고 있었던 것 같다.
아까 전까지 새근새근 숨소리를 내고 있었지만,
차녀가 우풉 하고 트림같이 소리를 낸 뒤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다고.
장녀가 놀라서 전화중인 시누이를 불러 서둘러 병원에.
유감스럽지만 차녀는 죽었다.
목에 무엇인가 막힌 것도 아니고, 정말로 사인을 몰랐던 것 같다.
의사는 유아돌연사증후군이라고 판단.








울면서 차녀의 화장을 보고 있던 장녀에게, 시동생 아내가
「사실은 장녀가 졸라 죽인거 아니야?」
라고 말해댔다.
시누이, 시누이 남편, 남편,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대격노.
실컷 두들겨 맞는 상태인데
「저기, 둘째가 태어나면 첫째가 아기로 돌아간다고 말하잖아.
질투로 해치웠다는 일도 있고」
라고 발언. 멍하니 서있던 시동생이
「아내가 말하는 것도 일리 있다」
라든가 지껄여대서 두 명을 비난했다.

그 이래 장녀는 말을 하지 못하게 됐다.
밤에 울고, 배회도 지독해져서 도저히 시누이 부부만으로는 대처하지 못하고,
시부모 집에 일시동거하고 있다.
시동생 부부는 이혼.
시동생이 실실거리며 시댁으로 돌아왔지만, 곧바로 쫓겨나버렸다.





663: 무명씨@오픈 2014/12/14(일)10:45:19 ID:nbN

>시동생이 「아내가 말하는 것도 일리 있다」 라든가 지껄여대서

어째서 이자식 이혼하고 있어?
쓰레기끼리 들러붙어 있으면 좋을텐데





664: 무명씨@오픈 2014/12/14(일)10:54:34 ID:j3U

장녀는 현재 10세입니다.
말도 할 수 있게 되고 밝은 여자아이로 성장해줘서 안심했어.
시누이도 지난번 남자 아이를 낳았다.
태연히 시동생이 시누이 집에 나타나서,
폭신폭신한 담요를 아기에게 주러 온 것 같다.
옛날 시동생이 아기였던 때,
푹신푹힌한 요에서 뒤척이다가 엎드려서
질식할 뻔했던 과거가 있다고 몇번이나 시어머니에게 듣고,
아이가 태어나면 담요는 단단한 것으로 하라는 말을 듣고 있었는데 이런 귀축스러움.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4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1648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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