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6일 화요일

【2ch 막장】어머니가 신인상을 받은 소설가였다는걸 알게 되자, 자존심에 상처입은 아버지가 정신적 괴롭힘을 시작했다.

971: 무명씨@오픈 2014/12/13(토)10:59:46 ID:B22

어머니가 소설가였다고 알게된 것.

결혼 전에 소설 신인상을 받아 데뷔,
2권 정도 책을 냈지만 팔리지 않아서 폐업했다고 한다.
그 뒤 맞선으로 아버지와 결혼, 지금은 사무원 파트 타임하는 평범한 아줌마.
백모의 집에 갔을 때 어머니의 구성+이름의 책이 있어서 처음으로 알았다.











놀랍게도 아버지도 몰랐던 것 같다.
어머니의 말로는
「팔리지 않았고, 부끄러우니까.
이미 절판됐고 말할 만한 일도 아니죠」

나는 굉장하다-고 생각했지만
집안 폭군 타입인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수상경력이 있었다」는 것에
프라이드를 상처입은 것 같아서 이후 정신적으로 괴롭히는 아버지가 되어 버렸다.
무엇인가 말하면 「작가 선생님은 다르네」라든가
「소설가 선생이라면 어떻게든 할 수 있겠지」라든가
지끈지끈 비꼬는 태도&모든 것을 어머니에게 떠맡기게 되서
아아, 그러니까 어머니는 말안했군 하고 납득했다.

결국 「일족의 오오오카 에치젠(大岡越前,)」인 증조모가 아버지에게
「너, 삐치지마라」고 일갈할 때까지
시시한 정신적 괴롭힘은 계속 되었다.
반년 정도 집에서 지내기가 불편해서 최악이었다.

) 오오오카 에치젠(大岡越前) : 에도시대의 막부의 신하, 영주 오오오카 타다스케(大岡 忠相)를 뜻한다. 가난한 병자를 위한 요앙소를 만들거나, 고구마 재베를 권장하고, 소방대를 조직하는 등 서민을 위한 행정에 공적이 많았고, 재판 등에서 훌륭한 판결을 내려 서민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주인공으로 하는 강담이 많아 일본에서 명판관으로 이름이 높다.



今まで生きてきて凄く衝撃的だった体験 その4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12857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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