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2일 월요일

【2ch 아이마스×신데마스 SS】아카바네P 「거, 건배~에……」

1: ◆wdojB.GFlo:2015/01/11(일) 12:27:19. 53 ID:Zl11/6K60

아카바네P(이하 바네P) 「…………」꾸욱

타케우치P(이하 타케P) 「…………」꾸욱



바네P 「…………」



타케P 「…………」









바네P(거, 거북하다……!!!)



2: ◆wdojB.GFlo:2015/01/11(일) 12:28:59. 54 ID:Zl11/6K60

바네P(사장에게 346 프로의 프로듀서와의 회식을 세팅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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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자네!346 프로는 알고 있겠지?』

사장 『그곳의 프로듀서 군을 보고 오랫만에 팅하고 왔던 것이다!』

사장 『한 번 만나고 이야기를 해보면 어떤가? 틀림없이 서로 좋은 자극이 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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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본 것 좋긴 하지만……)힐끔

타케P 「…………」┣"┣"┣"┣"┣"┣"┣"┣"┣"┣"

바네P(누, 눈이 무섭다!!!)

바네P(별로 적극적으로 이야기하는 타입은 아닌 것 같고…)

바네P(정말로 그 346 프로의 프로듀서인가…?)

바네P(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하면 좋은 거야…)







타케P 「…………저」

바네P 「네, 네!」



3: ◆wdojB.GFlo:2015/01/11(일) 12:30:33. 15 ID:Zl11/6K60

타케P 「…………바네P씨의 이야기는 업계에서도 유명하고」

타케P 「…………오늘은, 여러가지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타케P 「……아무쪼록, 부탁합니다」꾸벅

바네P 「앗, 아아 아뇨아뇨! 나같은 거라도 좋다면! 이렇게 말해도 나로부터 배울 것은 그다지 없어요, 아, 아하하하하!」











타케P 「…………」┣"┣"┣"┣"┣"┣"┣"┣"┣"┣"

바네P(화나게 만들었다-앗!!!)



5: ◆wdojB.GFlo:2015/01/11(일) 12:32:05. 34 ID:Zl11/6K60

바네P(곤란해 곤라해! 확실히 화내고 있다!)

바네P(무엇이 안된 거냐!? 가장된 웃음이 비위에 거슬린건가!?)

바네P(좀 더 신중하게 대답해야 했던 건가…)

바네P(실패했다……어떻게 이야기를 이어가지…)






타케P 「…………저」

바네P 「네, 네!」



7: ◆wdojB.GFlo:2015/01/11(일) 12:33:40. 84 ID:Zl11/6K60

타케P 「…………바네P씨는, 어째서 이 업계에?」

바네P(화, 화나지 않은 것인가…?)

바네P 「아, 아아 나는, 취직을 생각하고 있었던 때에 사장에게 권유를 받고, 그래서」

타케P 「……그것 뿐, 입니까?」

바네P 「에, 예에, 처음은, 익숙하지 않는 환경에서 트러블 뿐이었지만, 지금은 어떻게든 하고 있습니다」

타케P 「……그렇습니까」



8: ◆wdojB.GFlo:2015/01/11(일) 12:35:10. 42 ID:Zl11/6K60

바네P 「타케P씨는, 어째서 이 업계에?」

타케P 「……나도, 같은 이유입니다」

타케P 「……최근에는 신데렐라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아직도 공부하는 매일입니다」

바네P 「아, 아하하, 역시 큰 일이네요」

타케P 「……네」

바네P 「…………」

타케P 「…………」











타케P 「……이전도 경찰이 말을 걸어와서」

바네P 「경찰에!?」



9: ◆wdojB.GFlo:2015/01/11(일) 12:36:36. 01 ID:Zl11/6K60

타케P 「……스카우트 하려고 한 아이에게, 거절당해 버려」

타케P 「……통학로에 매일 서서, 명함만으로도 받아 달라고 하고 있었습니다만」

타케P 「……아무래도 수상한 사람으로서 통보되고 있던 것 같고, 『경찰서까지 와주시겠습니까』하고」

바네P 「그, 그것은 큰 일이었네요…」

타케P 「……그 자리는 그 아이가 사정을 설명해줘서, 어떻게든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타케P 「……오해를 풀어낼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살았습니다」

바네P(자각은 있는 것인가…)



10: ◆wdojB.GFlo:2015/01/11(일) 12:38:07. 48 ID:Zl11/6K60

타케P 「……그렇지만, 그것이 계기로, 그 아이는 나의 이야기를 들어 줘서, 스카우트를 받아 주었습니다」

타케P 「……분별없는 행동이었습니다만, 스카우트를 받아줘서, 잘됐다고 생각합니다」

바네P 「자, 잘 되서 좋았네요」




바네P(…조금 특이하기는 하지만…)

타케P 「…………」
┣"┣"┣"┣"┣"┣"┣"┣"┣"┣"

바네P(…일에 대해서 상당히 성실하겠지)

바네P(그 346 프로를 떠받치는 프로듀서다, 그 정도 기합이 없으면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바네P(타케P 두려워해야하겠, 군)




타케P 「……바네P씨는, 스카우트를 하신 적은 있습니까?」



11: ◆wdojB.GFlo:2015/01/11(일) 12:39:22. 17 ID:Zl11/6K60

바네P 「아아 아니요, 실은 나, 스카우트 경험은 없습니다」

바네P 「지금의 765 프로의 멤버는, 내가 들어왔을 때는 전원이 있었으니까」

바네P 「그러니까, 타케P씨처럼 아이돌의 알을 간파할 수 있는 프로듀서를 존경하고 있습니다」

바네P 「내 쪽이야말로 타케P씨로부터 여러가지 가르쳐 주셨으면 해요」하하하…

타케P 「……아니요, 나 같은건 아직도」

바네P 「무엇인가, 스카우트의 기준은 있습니까? 외모라든가, 패션이라든가」



12: ◆wdojB.GFlo:2015/01/11(일) 12:40:18. 33 ID:Zl11/6K60

타케P 「…………웃는 얼굴입니다」

바네P 「…!」



13: ◆wdojB.GFlo:2015/01/11(일) 12:41:50. 42 ID:Zl11/6K60

타케P 「……이 사람의 웃는 얼굴을 본 사람은, 반드시 행복한 기분이 된다」

타케P 「그런 웃는 얼굴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나는 스카우트 합니다」

타케P 「웃는 얼굴은, 마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매력을 끌어 내서, 주위를 행복하게 하는, 마법이라고」

타케P 「…………이상할, 까요」

바네P 「……아니요, 그런 생각,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바네P 「나도, 저 아이들을 빛내주고 싶다, 빛나는 모습을 팬들이 보았으면 좋다, 라고 생각하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바네P 「저 애들이 즐겁게 노래하고 춤추고 있는 모습을, 팬들은 바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네P 「그러니까, 웃는 얼굴보다 중요한 기준은 없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타케P 「…………공부가, 되었습니다」

바네P 「아, 미, 미안해요, 잘난척 말해 버려서」

타케P 「…………」

바네P 「……무, 무엇인가 마시겠습니까! 음식도 부탁하고 싶으면!」

타케P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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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wdojB.GFlo:2015/01/11(일) 12:43:05. 09 ID:Zl11/6K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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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P 「아, 벌써 이런 시간인가」

타케P 「……오늘은, 정말로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공부가 되었습니다」

바네P 「아니요, 말도 안되요! 이쪽이야말로 감사합니다, 나도 배웠습니다」

바네P(웃는 얼굴, 인가)

바네P(타케P씨가 이끌면서, 346 프로의 아이돌은 더욱 더욱 성장하겠지)

바네P(…나도 질 수는 없다, 좋아! 해보자!)



15: ◆wdojB.GFlo:2015/01/11(일) 12:44:25. 75 ID:Zl11/6K60

타케P 「……그럼, 이제」


드륵드륵드륵 어서오세요ー

코토리 「우우으으 우우으으……추워요 피요……」

아즈사 「마음까지 차가워지네요〜……아라?」

바네P 「오토나시 씨에 아즈사 씨!?」

아즈사 「우연이네요〜♪」

코토리 「확실히 오늘은 346 프로의 프로듀서 씨와 식사가…」

바네P 「아, 소개합니다, 이쪽 765 프로 아이돌의 미우라 아즈사와 사원 오토나시입니다, 이쪽 346 프로의 타케P씨입니다」

코토리아즈사 「아무쪼록 잘 부탁g……」

타케P 「……………………」
┣"┣"┣"┣"┣"┣"┣"┣"┣"┣"

코토리아즈사(화, 화내고 있다-!!!)







転載元
赤羽根P「か、かんぱ~い……」
http://ex14.vip2ch.com/test/read.cgi/news4ssnip/1420946839/
http://elephant.2chblog.jp/archives/521142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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