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7일 토요일

【2ch 막장】초등학생 때의 징벌. 전화 박스 안에 가두고 폭죽을 던져넣었다. 나중에 너무 저지른 것 같아서 사과했는데.

95: 무명씨@오픈 2015/01/29(목)00:45:19 ID:m28
초등학생 때의 징벌.

이유는 잊었지만 A군에게 제재를 하게 되었다.
무슨 이유를 대고, 전화박스에 유인하고 들어간 순간 껌 테이프로 입구를 봉쇄.
A군은 반성이 부족했으니까 추가제재.
발밑의 틈새에다 연막, 뱀구슬, 폭죽 등등을 투하.
연기로 전화 박스 안이 새하얗게 됨.
A군은 패닉해서 오줌쌈.

) 뱀구슬(ヘビタマ) : 불꽃놀이의 일종. 발화하면 연기와 함께 뱀처럼 불탄 찌꺼기가 줄줄이 쏟아져 나온다.

그런 추억이 깊은, 전화 박스가 철거되었다.
A군에게 너무 저질렀다고 사과해봤다.
A군,
「신경쓰지마」
라고 말해 주었다.
그리고, 건널목의 가로봉을 부러뜨리고 나에게 책임전가했던 것을 이제와서 사과해왔다.
역시, 너였던 거냐.


復讐とまではいかないちょっとしたいたずらや仕返しを語れ 2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2111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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