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24일 화요일

【2ch 막장】누나에게 고향 마을은 고통스러운 장소였다. 그런 누나가 주식으로 큰 돈을 벌어서 대저택을 신축하여 부모님 집으로서 선물했는데….

28: 무명씨@오픈 2015/02/10(화)21:16:02 ID:47W
누나는 고향 마을을 정말 싫어했다.
튀어나온 말뚝은 얻어맞는다가 버젓이 통용되는 지독한 시골이며, 스포츠 지상주의, 머리가 좋아도 운동 못하는 놈은 비웃음 받는…누나에게는 고통스러운 장소였을 것이다.

그런 누나, 이번에 부모님 집을 신축하여 부모님에게 선물.
초라고 불러야 할 대저택이 되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별장」취급으로 누나 직장 가까운 곳에다가 개호 맨션 사뒀다고.
좀 나도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른다.

누나는 고향 마을에서 가장 출세한 사람이라고 찬양받고 있지만 무시.
기부도 해달라고 부탁받고 있지만 무시.
누나의 돈을 기대한 동급생 모두가 임시 동창회 하겠다는 연락 보냈지만 무시.

또 나와 여동생의 학비도 전부 대줄테니까 이 시골에서 나오라고.
누님 좀 무슨 말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충격적인 것은, 우리집은 가난하지도 않지만 부자도 아닌 것.
그런 큰 돈 어디서 나온 거야 하고 부모님이 누나에게 물어보니까
「주식으로 돈을 번 불로소득이니까」
누나가 머리가 좋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주식이라니…그렇게 어려운 걸….

어째서 시골에서 탈출시키고 싶은데 친가를 대저택으로 개축했는지 물어보니까
「멍청이 취급 하던 내가 세운 집과, 귀하게 보던 아들딸이 세운 초라한 집을 비교하고, 나쁜 놈들이 비참해져라-해서. 그것 뿐. 당했던 것은 평생 잊지 못해. 용서못해.」
라더라.

가족에게 엄청 후한 누나가 이런 어둠을 안고 있었다는 것이 충격적이었습니다.
이사 준비가 끝나지 않아…


31: 무명씨@오픈 2015/02/10(화)22:58:14 ID:mOT
>>28
누나 굉장하네!
얼마나 벌었어


36: 무명씨@오픈 2015/02/11(수)00:08:54 ID:3Qc
28입니다.

>>31
「아슬하게 9자리수」
라고 합니다…가까운 사람에 부자가 있으면 무섭다….
누나가 이상한 사람에게 속을 일은 없겠지만, 도둑은 있을 법 하지요. 걱정입니다.
하지만 남편이 강해보이는 사람이므로 누나의 몸의 안전을 지켜달라고 생각합니다. 나도 여동생도.
시골의 이상한 원한에 누나가 괴롭힘을 당하지 않기를.


今まで生きてきて凄く衝撃的だった体験 その6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23487106/

댓글 없음:

댓글 쓰기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