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13일 토요일

【2ch 괴담】『피에로의 그림』

690 :이름은 아무도 모른다:2009/12/23(수) 21:23:20 ID:afgvZf7M0
4년 전에 근처의 쓰레기장에서 그림 주웠다.
검은 배경으로 무표정한 피에로가 그려져 있는 녀석.
어쩐지 독신남인 자신에게 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있었어・・・

결과는 말하지 않는 것이 좋았다.
결국, 목욕탕에서 웃는 피에로의 환각 보고 쓰러진 뒤에 태워 버렸다.

나중에 알았지만, 불행을 부르는 피에로의 그림이란 모티프는 온 세상에 있다고 한다.
온 세상에서 무서움 받고 있는데, 아직도 피에로 없어지지 않는 것은 진짜 불가사의.


691 :주변인 ◆DxgwL./BZw :2009/12/23(수) 21:29:10 ID:YGn/XMbP0
피에로의 그림을 계속 그렸던 살인귀도 있었지


693 :마시 ◆HwIBBCgR66 :2009/12/23(수) 22:08:46 ID:l2GrOyoh0
정신병 환자가 썻던 피에로의 시를 읽은 일이 있다
어릿광대라는 것은, 그러한 인간을 끌어당기는 무언가가 있는 걸까

孤男の怖い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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