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12일 금요일

【2ch 막장】어릴 때부터 뭐든지 가져(훔쳐)가는 사촌형이 있었지만, 가져가는 물건도 장난감→돈→여친 으로 에스컬레이트 해갔다.

789: 무명씨@오픈 2015/05/16(토)09:30:39 ID:YeP
어릴 때부터 뭐든지 가져(훔쳐)가는 사촌형이 있었지만, 가져가는 물건도
장난감→돈→여친
으로 에스컬레이트 해갔다.

아버지도 백부에게 비슷한 짓을 당하며 자란 것 같지만,
왜일까 사촌을 멈추지 않기는 커녕 가져가는 것을 부추기는 느낌이었다.
그 건으로 언제나 모친과 싸움했다.
결국 부모님은 이혼, 하지만 모친은 여동생 데리고 나가버렸지만 나는 부친 곁에 남겨졌다.
여동생도 사촌의 피해자였던 데다가, 부친이 나를 곁에 두고 싶어해서 이렇게 되어 버렸다.





790: 무명씨@오픈 2015/05/16(토)09:35:03 ID:YeP
그리고 나서 여러가지 있고 여자친구 빼앗기고 나서 는 집을 나왔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 [약혼자]데리고 돌아가니까 아니나 다를까 사촌에게 빼았겼다.
뭐어 돈을 써서 고용한 성병가진 풍속녀니까 별로 상관없지만.
도시(라고 할 정도도 아니지만)의 여자니까 시골뜨기 사촌에게는 세련되게 보였겠지.

물론 나는 약혼자를 빼앗기고 상처입은 척 하면서 얼른 도망갔다.
도망치기 전, 풍속녀가
「(백부)에게도 유혹받았다」
라고 말해와서 기막혔지만, 사촌처럼 이쪽에서 유혹하거나 하지마 라고만 말해뒀다.
이왕이니 추가 보수 줬다.

791: 무명씨@오픈 2015/05/16(토)09:40:16 ID:YeP
풍속녀에게는 특별히 어떻게 하라고는 말하지 않았지만,
무엇이 어떻게 되었는지 사촌은 애인과 헤어졌다.
나중에 사촌에게 애인(나의 전 여자친구는 아니다)이 있었다는걸 알았지만 부주의했을지도 모른다. 민폐를 끼쳤을지도 몰라.
반동거라고 할까 거의 신부 같은 느낌이었던 것 같다.
사촌의 집 같은데 가지 않으니까 몰랐어.

그렇다고 할까 애인이 있다면 아무리 그래도 보통은 타인의 여자에게 손을 대지 않을테니, 미리 조사해둬야 했다(없다고 믿어 버렸다).
결국 어느 쪽이든 손을 대는 사촌이었지만.

792: 무명씨@오픈 2015/05/16(토)09:48:17 ID:YeP
아버지는 이게 또 뭐가 어떻게 되었는지,
백부에게 지독하게 처맞고 집(셋집)을 나와서 어디론가 가버린 듯 하다.
희미하게 생각했지만, 역시 아버지가 백부의 집에 나의 정보를 흘려보냈겠지.

성병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애인과 헤어진 사촌은 일 이외 히키코모리가 되었다
백모 사후는 애인이 백부네집 가사를 하고 있었던 것 같지만, 지금 현재 백부와 사촌 둘만 사는 집은 쓰레기 투성이.
집에 돌아왔을 때 재회한 사촌을 싫어하는 소꿉친구가 그렇게 근황 가르쳐 줬지만, 직접 보러 가서 비웃어 주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다ㅋ

本当にやった復讐 2 より
http://toro.open2ch.net/test/read.cgi/occult/141073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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