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3일 수요일

【2ch 막장】학교 갔다 오는 길에 못된 짓을 당했다. 범인은 가까운 인간이었는데 직후에 차에 치어서 죽었다. 그 사실을 쓴 블로그가 회사에 알려지자….

12: 무명씨@오픈 2015/05/10(일)19:12:29 ID:74d
옛날, 학교 갔다 오는 길에 성적인 못된 짓을 당했다.
범인은 직후에 차에 치어서 죽었다.
가까운 인간이었다.
죽었지만, 범인 탓으로 인생 미쳤다, 하고 몇 년이나 나는 생각했다.
범인 탓으로 인생이 미쳐버렸지만, 그 범인은 죽어버려서 원한도 풀어버릴수 없었다.

그리고 몇 년이나 지나서, 회사에서 나의 우울한 블로그가 노출되었다.
상사가
「아니지요?」
라고 물었지만, 긍정했다.
아마 부정하면 그걸로 수습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블로그는 지웠지만, 아니나 다를까 소근소근 거리게 되었다.
누가 노출시켰는지, 모른다.





며칠인가 지나서 회사에서 집으로 돌아갈 때, 남자에게 습격당했다.
날개 죽지 조르기 당하고, 방안에 침입해왔다.
그래서 소형 나이프로 손을 찌르고, 기가 죽은걸 스턴건으로 무력화했다.
버저는 울리지 않았다.
남자는, 몇 번인가 이야기했던 적이 있는 회사의 동료였다.
그 범인과는 다르고, 홀쭉한, 여자같은 남자였다.


한밤중, 쭉 스턴건으로 놀았다.
범인에게 하고 싶었던 것을, 남자에게 1/10정도 해줬다.
베거나 으깨거나 할 수 없었지만, 밟고 차고 바늘로 찌르고 담배 짓누르거나 했다.
남자는 범인이 아니라고 알고 있었지만 오랬동안 말을 걸었다.


지쳐서 잠자고, 아침에 일어 나니까 남자는 도망쳤다.
각오는 했지만, 특별히 경찰도 부르지 않고, 출근하지 않고 그대로 회사를 그만두었다.
나중에 남자도 출근하지 않고 퇴직했다고 들었다.

이 건으로 무엇인가 마음 속에 걸리던 것이 떨어진 듯 해서, 지금도 인생 최악의 일이지만, 굉장히 살기 쉬워졌다.


最悪の出来事を語るスレ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396411508/



으음, 뭐 그나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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