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친가가 조금 이상한 구조라서, 뜰의 연못 일부가 가옥 마루 밑 일부에 깊이 파고드는 구조가 되어 있었다.
거기에 시집온 나의 어머니는 어릴 때부터 영감이 있었다고 하지만,
그것도 더해졋는지 언제나 가위눌림(金縛り)을 당하고 기분나쁜 물건을 보므로, 상당히 지독한 상황을 당했던 듯 하다.
그것을 두고보지 못한 어머니의 어머니(할머니)가 영능자에게 상담하자,
집을 보지도않고 어머니와 이야기를 한 것도 아닌데, 연못의 일부가 마루밑에 이르고 있는게 안된다고 충고해 주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런 것만으로 연못을 묻을 수도 없고, 어머니는 그 뒤도 얼마간은 괴기현상에 괴로워했다고 하지만,
어느새 그러한 현상은 사라졌다고 한다.
진정된 것이 개를 기르기 시작했을 때와 일치하기 때문에, 개의 덕분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다고 한다.
역시 물이 고인 곳은 뭔가 있구나.
【】【】“家”にまつわる怖い話聞かせ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