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일 수요일

【2ch 괴담】『소아과 병동』

526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05/10/25(화) 18:22:33 ID:ShaTltNp0
소아과 병동에서는 의사도 간호사도 「여기에 뭔가 있다」고 자주 말하지요-. 나에게는 전혀 없습니다만.

이전의 이야기입니다만・・・
소아과 병동의 당직의가 학회제출용 리포트를 완성하기 위하여, 굳이 당직실이 아니라 면담실 내에 틀어박여 있었던 밤의 일.
그 Dr의 기억으로는 심야 2시 지나서 쯤이었던 것 같다.
면담실 내에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았다고 한다.
Dr 「네 사토佐藤(가명)입니다」
『선생님, 열이 내렸어요—』
Dr 「…? 아아 그래. 그거 잘됐네.」
그거 만으로 전화는 끊어졌다는 것.
우리 면담실 내의 전화는, 소아과 너스스테이션에서만 연결되니까,
그 Dr는 「야근 널스의 보고인가…? 하지만 보통 이런 식으로 보고하지 않지…」라고 생각하면서도,
다시 PC로 향하여 리포트에 임했다고 한다.

그리고 새벽녘 아침 7시 쯤 그 Dr가 간호실에 와서,
「한밤중에 열이 내렸다고 전화왔는데, 누구 열?
 (우리 병동은 백혈병 등 혈액암인 아이들도 있고,
 치료중 8도 5부 이상의 발열이 있으면 통상, 혈액 배양을 채취, 항생제 투여를 개시합니다)
 혈배 결과 어땠어?」
라고 야근 간호사 3명에게 물어봤다.
그러나, 우리들 야근 간호사 3명 모두 아무도 그런 전화는 하지 않았습니다.
Nrs 「아뇨…아무도 발열하지 않았고, 평화로운 밤이었어요…」
Dr 「어라? 그럼 그 전화 뭐였던 거지—?」

이러한 이야기가 많이 있는 소아과 병동입니다・・・

病院にまつわる怖い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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