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9일 목요일

【2ch 괴담】『죽고...싶.....지 않다』

580 :죽고...싶.....지 않다 1:2010/05/16(일) 11:05:41 0
이것은, 내가 낚시터의 어부에게 들은 이야기지만.
상당히 옛날 여름의 바다에서 일어난, 이상한 사건.

㊥@내해의 섬에서 낚시를 하고 있는 사람이 세 사람 있었다고 한다.
아직 휴대 전화가 그다지 보급되어 있지 않은 때였지만, 그래도 세 명 중 한 명이 휴대 전화를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세 명은 밤새도록 낚시를 하고 있었지만, 조류의 흐름이 바뀌어 한 명을 남겨두고 두 명이 이동했다.
걸어서 충분할 정도의 장소에서 다시 낚시를 시작한 두 명.
전기 낚시찌를 흐름에 태워서 낚시 하고 있으니까, 파도에 떠오르는 사람의 그림자 같은 것이 보였다고 한다.
「쓰레기인가」
처음은 무엇인가 커다란 쓰레기가 떠올라 있는 정도 밖에 생각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구름 사이로 달빛이 비추어졌을 때, 확실하게 보였다고 한다.
「어이, 사람이다! 사람이 둥둥 떠있어!」
낚시꾼이 익사체를 찾아내는 것은 자주 듣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야 낚시를 하고 있으니까.
두 명은 숨을 삼키고 접근했지만, 파도의 바위그늘에서 손을 올리고 있었다.


581 :죽고...싶.....지 않다 2:2010/05/16(일) 11:06:46 0
「다행이다, 살아 있다」
익사체를 누구라도 즐겁게 보고 싶다고는 생각하는 사람은 그다지 없다.
둘은 살아 있다는 것에 휴우 하고 가슴을 쓸어내리고, 바로 달려 왔다.
「괜찮은가?」 
보니까, 구명조끼를 입고 있는 낚시꾼이었다.
「다행이다, 구명조끼가 없었으면, 당신 죽었어」
한 명이 안아들고, 묵직하게 무거운 몸을 바위에 들어 올려서, 한 명은 서둘러 휴대 전화를 가지고 있는 낚시꾼에게 연락을 하러 갔다.
「…살…고 싶다………죽…죽…고…싶…지 않다」
당장 쓰러질 것 같은 낚시꾼을, 한 명이 떠받치고 필사적으로 격려하길 계속했다.
「힘내라!, 지금, 연락을 했으니까, 바로 도우러 올거야」
가냘프게 기운이 없이 당장 죽을 듯한 목소리로, 죽고 싶지 않다고 반복할 뿐 이었다.
곧바로 일행인 둘이 돌아오고, 해상보안청의 순시정이 올 때까지 쭉 셋이서 격려하길 계속했다.
「죽…고…싶…지 않다」
2척의 순시선이 달와서, 수용한 낚시꾼과 함께 한 명은 순시선에 탓다.


582 :죽고...싶.....지 않다 3:2010/05/16(일) 11:08:31 0
귀환하는 순시선 안에서, 한 명 함께갈 사람으로서 탓던 사람이 말을 들었다.
「당신, 잘도 안았구만.
 보통은 기분 나빠서 가까이 가지 않으니까, 또 떠내려가서 찾게 되는 것이 보통이야」
「에…」
처음엔,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이유를 몰랐지만,
선착장 기지의 항구에서 내려진, 자신이 살렸다고 생각한 낚시꾼은,
검은 비닐에 들어가 옮겨지고 있었다.
「…」
   
그 때도 아직 진짜 의미를 몰랐습니다만,
나중에 물어보니, 발견시는 사후 이틀 이상 경과했다고 한다.
그 뒤 뉴스에서는, 4일 전부터 소식불명이 되었다는 낚시꾼이었다.

釣り行って恐怖体験した人 九人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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