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2일 일요일

【2ch 막장】괴롭히던 놈들이 자신이 여장 취미를 가진 동성애자라는 소문을 퍼트렸던 적이 있었다. 나중에 그 소문 때문에 피해를 받고, 화가 난 나는….

998: 무명씨@오픈 2015/07/30(목)10:40:31 ID:qM9
동창회 에서의 이야기.
이미 시효라고 생각하므로 씀.

과거에 학교에서, 나를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그늘에서 때리고 차고 돈을 뺏고 있던 A.
이 자식은 좋아하는 여자가 나와 사이 좋았다는 것 만으로 상기의 일을 해왔다.
덧붙여서 그 여자는 나의 여자친구라는 것도 아니고, A의 여자친구도 아니다.
취미가 맞을 뿐인 단순한 클래스 메이트.

또 한 명, 내가 여장 취미 호모라는 소문을 퍼트려 준 B.
지금은 볼품없지만, 당시의 나는 여자 아이같은 용모・몸매라, B의 소문에는 괴롭힘을 당했다.
설정 엉망진창이라 친한 무리나 클래스 메이트는 알아 주었지만, 잘 모르는 놈들이 더욱 더 소문을 퍼트렸기 때문에, 상당히 나중에 까지 폐를 입었다.

특히 그 소문을 믿은 (또는 이용한) A가, 나를 알몸으로 벗기고 제복을 버려 공원의 화장실에서 혼자….
이것은 괴로웠다.


그런 A와 B이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몇 년이나 옛날 이야기.
이제 와서 아무래도 좋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경위인지 모르지만 일관계로 나의 그 소문이 났다.
A와 B가 관련되었는지 어떤지 모른다.
오해는 풀렸지만, 연인과는 헤어지는 처지가 되었다.
이별 원인은 소문만이 아니지만, 뭐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그렇게 되어 버려, 자포자기하여 일도 그만두어 버렸다.

그렇게 불합리한게 여러 모로 납득가지 않았다.
거기에 온 것이 동창회의 소식.

999: 무명씨@오픈 2015/07/30(목)10:47:13 ID:qM9
여러 가지 생각했지만 동창회의 간사를 매수할 수 있었으므로, 2차 모임을 어떤 가게에서 해줬다.
그 가게는 나의 지인이 하지만, 적자 계속이라 폐점 초읽기 상태.
A와 B도 딱 좋게 2차에 참가해 주었다(이것은 운이었다, 두 사람 모두 돌아가면 어쩔 수 없었다).

거기서 마스터(지인)에게 A와 B의 음료에 뭔가를 넣어달라고 했다.
분량 탓인지 B가 갑자기 꽈당 넘어졌을 때는 놀랐었지만, 어떻게든 쉬게 하니 A도 휘청휘청.
계획대로 취해서쓰러진(?) A와 B는 마스터에게 택시를 불러달라고 해서 보내주게 되었다.
나도 취한 척하고 가게를 떠나 A와 B를 던져넣은 방(실은 마스터가 빌리고 있었던 곳)으로 향했다.

하는 것은 물론,
A와 B를 알몸으로 벌거 벗기고, 사이 좋은 모습을 추억으로서 기록하는 것.
남자의 알몸도 얽히는 것도 기분 나빠서 어쩔 수 없었지만, 괴롭힘 당했던 것을 생각해내니 힘도 돌아왔다.
솔로 사진이나 한쪽이 또 다른 한 명을 하면서 찍고 있는 풍의 사진도 어떻게든 찍었다.
A는 일할 정도 각성하고 있는 느낌이라 고생했지만….
덧붙여서 더러우니까 하거나 쑤셔넣거나 하진 않았다, 무리ㅋ
나도 포함 모두 깨끗한 몸이다.
끝나면 두 명에게 옷 입히고 이번이야말로 집까지 택시로 보내 주었다.

재차 후일, 마스터(폐점 끝, 사례금은 완료가 끝)에게 현상 받은 사진을 이사처에서 AB양가에게 송부해 주었다.
독신이었던 B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A는 이혼.
게다가 헤어진 신부씨(같은 중학교 출신)가 꼬리와 지느러미를 붙여서 마구 말한 듯 해서, 그 뒤 동창회(나도 A도 B도 참가하지 않았다)에서, A는 몇 명이나 되는 남자와 염문을 퍼뜨렸다는 소문이 돌았다(앞의 간사 이야기).
나도 그 상대로 포함되어 있었지만, 이젠 아무래도 좋아ㅋ

本当にやった復讐 2 より
http://toro.open2ch.net/test/read.cgi/occult/141073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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