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24일 월요일

【2ch 막장】옜날 살던 동네에는 지적장애자가 있었다. 근린 주민들은 그 놈의 타겟이 누나를 향할 때는 아무 말도 안 하다가, 누나가 이사를 가서 자신들에게 피해가 오자 우리 집에 불평해왔다.

16: 무명씨@오픈 2015/08/13(목)17:16:26 ID:uQF
옜날 살고 있었던 곳 근처에 지적으로 바보적인 (^q^)이 있었다.
그 (^q^)는 나의 누나와 동급생으로, 누나에게 항상 따라다니며,
여러 가지 저지른 결과, 누나는 어머니와 함께 옛날 살고 있었던 집으로 이사해갔다.
나는 아버지 일의 사정으로 남았으므로, 함께 남았다.

이 (^q^), 누나가 없어지자 학교나 근린에서 여자아이에게 마구 따라다니기 시작했다.
근린 주민은 그때까지 (^q^)의 타겟이 누나를 향하고 있는 동안은 입다물고 있었던 주제에, 피해가 미치기 시작하자 우 리집에 불평하기 시작했다.
「(누나)코쨩이 있었을 때는 (^q^)도 얌전했었는데 (힐끔」
라든가,
「부인 불러서 돌아오게 하세요, 모두 폐를 입고 있어요」
라든가,
「따님(누나)이 있었을 때는 이런 일 없었는데 (하아~) 어떻게 책임질거야?」
라든가.
우리집이 이사해 온 뒤에 (^q^)가 그쪽에 눈을 떴기 때문에, 우리 누나가 떠맡아야 한다는 인식이었던 것일까.

근린 주민이 불평을 직접 (^q^)의 부모에게 말하지 않는 것은, 이 부모가 미치광이니까.
미치광이의 원한은 무섭다. 앞뒤를 생각하지 않으니까.
미친 아버지는 (^q^)의 기행 그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미친 어머니는 요즘 말하는 『우리 아이는 천사』 상태.
주변 주민도 신참자인 우리가 (^q^)의 타겟이 되어 있었던 동안은, 미치광이에 의한 다른 민폐는 어느 정도 참을 수 있었던 것 같지만, 하지만 (^q^)이 자신들의 딸을 노리기 시작하면 과연 견딜 수 없다고 생각했겠지.

아버지는 『아내가 딸을 데리고 도망쳤다』라는 설정으로 미치광이의 타겟을 피했다.
그런다는 것은 어떤 의미 우리집은 미치광이에에게 동정?받고 있었다.
아버지가 일로 늦은 날 등, 미치광이가 빵이나 과자를 가져와 주거나 했다.
미치광이는 아이를 좋아하고 그러다가 잡담 정도라면 하게 되었지만, 누나에 대해서 물어도
「모른다」
로 통하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아이였기 때문에,
미치광이가 물어보는 대로 이웃주민이 집에 불평해오는 것을 정직하게 이야기했다.
그 가운데는 (^q^)에 대한 주변 주민의 욕(라기보다도 험담일지도)도 포함되었다.

17: 무명씨@오픈 2015/08/13(목)17:28:09 ID:uQF
그리고 미치광이는 욕을 했던 이웃의 밭을 어지럽히거나, 다른 집에 거름 뿌리거나, 동물의 내장을 마당에 놓거나 하게 되었다.
물론 소동이 일어나 잡히거나 했다.
하지만 곧 나왔서, 이번에는 잡히지 않도록 더욱 음습한 짓을 한다.
모르는 사이에 이웃 주민의 자전거가 강에 떨어지거나 하는 일이나 그런 것.
애초에 (^q^)가 따라다니거나 한 것이 원인이니까 앙심도 그렇지만, 미치광이니까 그런 것 통하지 않는다.

드디어 주변 주민도(^q^)&미치광이 부모 대책에 나섰다.
하지만 구체적으로는 직접 무엇인가 할 수도 없고, 자세하게 경찰에 통보하거나 의원에 상담하거나, 그런 대책을 취하고 있었다고 한다.
주변 주민중에는
「이제 이런 시골은 싫다」
며 이사하는 사람도 몇 가족인가 나왔다.

그리고 어느 날, (^q^)가 우리집 가까운 강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마 강의 옆 집을 엿보려 하거나 침입하려고 하다가 실족한게 아닐까 추측되었다.
그 집에는 항상 따라다니는 대상인 여자 아이가 있었고, 강은 기슭이 콘크리트이며 오르면 목욕탕 등이 있었으니까.
(^q^)는 집에서 곧바로 그 집을 향하여 강에 내려가서 기어 오르려고 한게 아닐까.
결국 (^q^)는 허리인가 등인가 아래가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다고 하며, 미치광에는 눈에 뛰게 침체되었다.
잘 모르지만, 특히 미치광이 아버지는
「우리 아들(^q^)은 건강하게 돌아다니기 때문에 "정상"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아서, 움직일 수 없게 된 탓에 엄청 쇼크를 받았다고 한다.

그 쯤에서 아버지의 일이 일단락 되어, 나와 아버지는 어머니와 누나가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왔다.
그 뒤 (^q^)가 회복했는지 어떤지는 모른다.

누나는 (^q^)&미치광이 부모 자식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웃고 있어서 조금 무서웠다.
나는 미치광이에게 이야기했을 때, 왠지 모르게 미치광이가 근린 주민에게 나쁜 짓을 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누나에게 말하지 않았다.
싫어할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하지만 (^q^)이 강 건너편을 기어오르려 하는 것을 보고 작은 돌을 던진 것(멈추게 하려고 했지만 닿지 않았다), 그리고 실족 하는 것을 보았던 것, 그 직전에 담 저 편에서 누군가가 물이나 열탕같은 것을 쏟아 부었던 것을 이야기하자,
「그 일은 말하지마」
라고 말해왔다.

18: 무명씨@오픈 2015/08/13(목)17:29:31 ID:uQF
누나와 달리 나는 (^q^)보다 근린 주민에게 화냈었기 때문에, 그쪽에 대한 복수같은 것이었지만, 이미 이사하기도 했고 마지막에 쓴 것은 누나에게 들었던 대로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상당히 옛날 이야기로, 오랫만에 만난 누나에게 조금 이야기하니까
「그런 이야기했던가?」
라고 말해왔어요.
조금 기억에 자신이 없어졌다.

本当にやった復讐 3 より
http://toro.open2ch.net/test/read.cgi/occult/1437699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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