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1일 월요일

【2ch 괴담】『원시인 유령』

310 :학생은 이름이 없다:2009/08/15(토) 23:14:10 ID:UE0vLdDz0
웃호웃호 말하고 있는 레벨의 원시인 유령 같은건 없을까
함께 우호우호ㅋㅋㅋㅋ 하고 싶다


311 :학생은 이름이 없다:2009/08/16(일) 00:36:47 ID:JVAWrjZO0
>>310
3년 전에 보았다
이젠 너무 트라우마라서 우호우호 거릴 때가 아니다


314 :학생은 이름이 없다:2009/08/17(월) 20:54:54 ID:9hjYDj2n0
>>311
어떤 느낌이었어?
고릴 「・・・・・・・・・」

같은?


315 :학생은 이름이 없다:2009/08/17(월) 21:12:34 ID:ehgWbhCQ0
>>314
일단 보일 때까지의 경위를 가볍게 정리하자면

나 그 때 묘지에 성묘에 갔었어.
그리고 주위도 상당히 어두워 졌기 때문에, 얼른 끝마치려고 2번 손뼉을 치려고 하니까,
첫번째 「팡」하는 소리와 동시에, 우물(근처에 있다)에 무엇인가가 떨어진 것 같은 「텀벙」하는 둔탁한 소리가 났다.
그 때는 아무것도 무섭지 않았다고 할까, 「사람이 떨어져 버렸나?」라는 걱정하는 마음이 강했으니까,
가지 않는 쪽이 좋은데 우물에 가버렸어.
우물 앞까지 와서 「아무도 떨어지지 않았습니까? 괜찮습니까?」라고 반 정도 말하니까,
「가까이오지마아아아아아아앗!!!!」하고 굉장한 낮고 큰 목소리가 머릿속에 직접 들려 왔고, 그 목소리가 들리는 쪽을 향하자,
원시인(같은 모습 한 놈)이 미친 듯이 손에 있는 무엇인가(어두워서 보이지 않았다)를 휘두르고, 머리도 상하좌우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었어,
아무튼 기분 나빴다.

怖い話etc.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