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18일 월요일

【2ch 막장】남편의 전처에게 엄청 감사. 남편은 전처가 바람 피워서 이혼하고 나와 결혼. 유능하고 성격좋고, 좋은 아버지, 멋진 남편. 전처가 나를 도둑고양이라고 불렀지만 m9(^Д^)푸햐ーーー앗



11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1/16(土)00:46:04 ID:rCf
남편의 전 부인에게 엄청 감사하는 것.

남편은 전처가 바람피워서 이혼 1회.
이혼 뒤에 나와 알게 되서 재혼했다.

남편은 공사 모두 뛰어난 사람으로, 일에 열심이기 때문에 자꾸자꾸 출세해서, 상사나 부하・거래처로부터의 신뢰도 깊다.
명랑쾌활 온화해서 사람에게 인기있는 타입이므로, 남편 주위에는 언제나 사람이 모인다.
아이도 좋아하니까 집에 돌아오면 아이들과 전력으로 많이 놀고 귀여워하니까 아이들은 아버지를 너무 좋아해.

전처에게 바람기 당한 트라우마 때문인지 나에게의 애정 표현도 매일 빠뜨리지 않고,
「사랑해」
라든가
「너무 좋아해」
라고 말해준다.

나는 파트 타이머니까 가사는 혼자서도 할 수 있는데, 취사 청소도 뭐고 말하지 않아도 어느새 해주고 있다.
게다가 마무리는 완벽.


또 젊을 때의 후지 타츠야(藤竜也)를 닮아서 너무 멋져ㅋㅋ



후지 타츠야
물론 왼쪽이 젊을 때



한편 전처는 바람기 상대도 도망가고, 남편에게는 생리적으로 거절당해서 이혼, 공통의 친구로부터는 절연당하고 친정에도 의절당했다고 한다.
재혼하려고 해도 남편 정도 좋은 남자는 좀처럼 없는 것 같고, 이혼 뒤 얼마 지났지만 고독하게 살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고 할까 남편과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한다.

왜 그런 것을 알고 있는가 하면,
전처가 『전 남편이 재혼했다』는 것을 듣고 우리집에 돌격해와서, 상기의 일을 말하며 소란을 일으켰으니까.
게다가 나를 『도둑 고양이』라고 불러댔다.
이혼 뒤에 알게 되서 결혼했으니까 그런 말을 들을 이유가 없지만.

남편의 앞이었으므로 얌전하게 무서워하고 있는 척 했지만, 내심은
m9(^Д^)푸햐ーーー앗
이었다.

(전처가 바람핀 덕분에 나는 남편과 매일 행복하게 살 수 있구나)
라고 생각하면, 남편을 풀어줘서 정말로 고마워요 라고 감사하는 것도 어쩔 수 없다.

【王様の耳は】奥様が語る黒い今【ロバの耳】 より
http://ikura.open2ch.net/test/read.cgi/ms/1445674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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