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6일 화요일

【2ch 막장】언니 부부가 우리 아이를 몰래 양자로 삼으려고 했고, 친정 부모와 남편까지 협력했다. 남편 「너는 아직 앞으로도 낳을 수 있으니까」 전화번호부로 때리고 도주.



21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1/23(土)15:25:32 ID:Olg
부모와 언니 부부가 나의 아이를 언니 부부의 양자로 삼으려고 했고, 우리 남편까지 돈에 눈이 멀어서 협력했다.
나에게 말없이 가정재판소에 결연 신청을 했지만, 여러가지 미비가 있어서 담당자로부터 연락이 왔는데, 우연히 내가 재택하고 있었기 때문에 발각.


언니 부부는 어떤 치료를 해도 아이를 바랄 수 없다.
→하지만 다른 집 아이를 얻는 것은 싫어.
→여동생에게 2세 아이가 있는 것을 생각한다.
→언니와도 닮았고, 마침 귀여운 시기니까 데려오자.
라는 엉뚱한 동기였다.


「처형네가 불쌍하지, 너는 아직 앞으로도 낳을 수 있으니까」
라고 강요하는 남편을 타운 페이지 모퉁이로 때리고, 아이 데리고 도망갔다.
) 타운 페이지(タウンページ) : NTT에서 발매하는 직업별 전화번호부.

즉석에서 변호사 개입하여, 조정 들어가서 이혼했다.
남편이 2바늘 꿰매었다는 이유로, 그 위자료와 이혼의 재산 분여를 상쇄(원래 새발의 피 같은 재산ㅋ).
언니 부부는 스토커가 되었으므로, 경찰 통해서 접근 금지 명령.
부모님은
「어느 쪽에 가도 귀여운 손자임에는 변함없다」
라고 잠꼬대 하니까 연락 수단을 끊었다.
전적 반복하고 해외로 장기 탈출, 귀국 뒤에 주민표 블록 걸었으니까, 부모라도 간단히는 쫓아올 수 없다.

변호사 비용 할부가 이번 달에 끝났으므로, 기념으로 씀.

21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1/23(土)15:29:07 ID:Olg
일단 보충해 두자면, 해외 탈출은 나의 직장의 호의로 보내 주었으니까 나개인의 경제력으로 갈 수 있던 것은 아니다.
나의 급여는 쭉 남편이 관리하고 있었고, 남편의 빚변제나 낭비에 돌리고 있었으므로 저금이 없는 상태.
↑이 쯤은 남편에게 세뇌되어 의문스럽게 여기지 않았다.

변호사 비용 분할할 수 있다는건 몰랐으니까, 가르쳐 준 시청 사람과 담당해 준 변호사 선생님에게는 진심으로 감사.




今までにあった修羅場を語れ【その16】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52587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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