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3/28(月)19:26:42 ID:7kf
방금 남편하고 싸웠어요.
「아침 자명종으로는 일어날 수 없으니까 아내땅(嫁たん) 일으켜줘!
지금의 아내땅의 일로는 나를 일으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전직할 수 없어? 10시~19시정도로. 아, 야간근무라면 좋을지도.」
이 발언이 어제.
실없는 농담으로 했는지 생각헀는데, 조금 전
「어제 전직 건, 생각해 주었어?」하고 스마트폰으로 구인을 보내와서 탈력.
남편의 기상시간은 6시. 나는 5시. 출근 시간 관계로 내 쪽이 1시간 빠르다.
남편이 격무인 것을 생각해서 동시에 일으키는 것은 하지 않고,
가사는 목욕탕 청소 밖에 부탁하지 않았다.
정말 화가 나버려서, 무리다 안된다 바보아냐? 하고 전력거부.
25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3/28(月)19:33:21 ID:7kf
남편은 6시에 일어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딱맞게 눈을 뜰 수 없어서, 준비에 꾸물거리게 되버린다고 한다.
나는 5시 50분에는 집을 나오니까, 5시 50분에 일으키는 것은 안되냐고 물어보니까,
귀중한 10분이잖아・・하고 싫은 표정을 지었다.
나도 승진해서 그럭저럭 벌 수 있게 됐는데,
남편의 시시한 고집으로 전직이라니 무얼 생각해?라고 물어보니까 백기.
지금은 「미안, 잘 생각하면 바보같아」라고 반성하고 있다.
25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3/28(月)22:33:21 ID:EFn
잘 생각하지 않으면 바보같다는걸 몰랐구나
25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3/28(月)21:29:41 ID:EE4
그것 수라장이야??
25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3/28(月)22:00:11 ID:VKh
>>255
아침에 일어날 수 없으니까 일으켜달라고 전직 부탁받으면
그야 수라장이겠지
실제로 화가나서 단호하게 거부헀고
25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3/28(月)20:01:13 ID:ipS
아내땅 없으면 어쩌려고…
25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3/28(月)21:01:06 ID:fDx
그런 말들으면 혐오감 밖에 안 든다.
너의 어머니가 된 기억은 없다고 말하고 싶다.
引用元: 今までにあった修羅場を語れ【その17】 ・